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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스타링크 차단에 러시아군 '워키토키' 급구 사태" 2026-02-07 12:38:55
레도로우 장관과 머스크가 공동 대응에 나선 결과다. 스타링크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승인한 단말기만 접속할 수 있는 '화이트 리스트' 제도를 도입했다. 또한 시속 75km 이상의 속도로 이동하는 장치에서는 인터넷이 자동으로 끊기도록 설정해, 러시아군이 고속 드론이나 미사일에 스타링크를 장착해 사용하는 길을...
'트럼프의 석유봉쇄' 쿠바에 이례적 추위까지…사상 첫 0도 기록 2026-02-04 06:15:25
석유봉쇄' 쿠바에 이례적 추위까지…사상 첫 0도 기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주권 아열대 기후의 상징인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가 유례없는 추위로 떨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에너지 봉쇄 조처로 연료난 심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주민들이 이중고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쿠바...
"中단둥시 최고당국자,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목표 밝혀" 2026-01-22 19:29:05
4차로 규모 다리 본체를 완공했다. 그러나 북한이 주변 도로 정비를 미루고 2020년 코로나19로 북중 국경까지 봉쇄되면서 개통이 미뤄져 왔다. 교도통신은 "현지 지방정부의 2026년 사업 목표에는 '개통을 전력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이 있다"며 "대교 북측에는 세관시설로 추정되는 복수의 건축물도 정비 중"이...
中 12월 소매판매 3년래 최저성장…고정자산투자 36년만에 감소(종합2보) 2026-01-19 14:35:52
판매 증가율은 중국이 엄격한 봉쇄·격리 중심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종료한 시기인 2022년 12월(-1.8%) 이후 가장 낮다. 소매 판매는 백화점·편의점 등 다양한 유형의 소매점 판매 수치로 내수 경기 가늠자로 여겨진다. 중국의 소매 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5월 이후 7개월 연속 하락 중이다. 코로나19 대유행이...
中 12월 소매판매 0.9%↑…"증가율, 3년만에 최저·예상치 하회"(종합) 2026-01-19 13:33:49
판매 증가율은 중국이 엄격한 봉쇄·격리 중심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종료한 시기인 2022년 12월(-1.8%) 이후 가장 낮다. 소매 판매는 백화점·편의점 등 다양한 유형의 소매점 판매 수치로 내수 경기 가늠자로 여겨진다. 중국의 소매 판매 증가율은 지난해 5월 이후 7개월 연속 하락 중이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사설] 현대차 美 '로보택시 대전' 참전 선언, 韓서도 사업 길 터줘야 2026-01-12 17:01:38
많은 라스베이거스의 까다로운 도로를 안전하고 정밀하게 주행했다. 한국이 미래 모빌리티산업에서 뒤처지거나 손 놓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적잖이 해소했다. 하지만 모셔널이 한국에 있었다면 시범운행 행사 자체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움 또한 적지 않다. 국내법상 자율주행은 기사가 운전석에...
EU·메르코수르 FTA 임박…뿔난 유럽 농민들 다시 거리로 2026-01-07 19:03:01
8일 전국 곳곳에서 국지적인 도로 봉쇄 시위가 열린다. EU 회원국들은 오는 9일 브뤼셀에서 이사회를 소집해 이번 FTA 서명 안건을 표결에 부칠 예정인데, 캐스팅보트를 쥔 이탈리아가 찬성으로 돌아서며 가결 쪽으로 추가 급속히 기울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탈리아는 당초 역내 농업 보호 조치가 선행돼야 한다며 지난...
'자원 패권 경쟁' 노골화…美, 베네수엘라 공습한 진짜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1-05 10:12:14
구도로 더 빠르게 몰아넣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선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할 수 있다""대만 지도자 라이칭더를 제거하고 신속하게 통일을 달성하자"는 등의 주장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을 명분 삼아 대만 봉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 모든 정황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상습범에 '초강수' 2025-12-28 10:14:46
300만원 수준으로 대여가 가능하도록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의 중이다. 미설치 운전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 벌금, 면허 취소가 가능하고, 타인 호흡 대행으로 음주 감지를 피하다 적발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경찰은 5년 내 음주운전자 재범 비중이 약 40%에 달하는 만큼 이...
'재범률 40%' 상습 음주운전 원천봉쇄…술 마시면 시동부터 막는다 2025-12-28 09:35:22
도로교통공단과 협의 중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방지 장치를 설치하지 않고 운전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운전면허를 취소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대신 호흡해 음주 감지를 피한 뒤 운전하다 적발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경찰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