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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금강산·개성공단 가는 길 열어야…우리는 준비 완료" 2026-01-22 15:23:26
"적대와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고 대륙으로 가는 모든 도로와 철도를 다시 열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2년 2월 10일 이후 4년 만에 대면회의로 열렸다. 정 장관은 전날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구간과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방문한 것을 언급하며 "바로 코앞인 금강산 해금강...
조·방·원서 내공 쌓은 K중기…'극한 기술'로 우주산업 도전장 2026-01-21 17:17:13
뻗어나가는 한국의 ‘극한 기술’위성은 지구 저궤도에서 태양광을 받는 면은 120도, 그늘진 면은 영하 180도다. 300도의 온도 차가 90분마다 반복된다. 로켓이 대기를 뚫고 나갈 땐 여섯 배의 중력이 가해진다. 3㎜ 폭의 엔진이 견뎌야 하는 온도는 최고 3500도, 엔진 옆 연료탱크 온도는 영하 183도로 ‘극과 극’이다....
경기도의회 공무원, '항공료 부풀리기' 수사 받다 숨진 채 발견 2026-01-20 15:57:33
도로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소속 7급 공무원 A(3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차량 안에서는 극단적 선택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도구와 A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수개월 전부터 ‘국외 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국토부 모범리더 박지홍·김헌정·김영한 등 10명 2026-01-20 14:00:55
상임위원(전 대변인), 이우제 도로국장, 김헌정 대변인(전 주택정책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 김영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전형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김수상 전 대광위 상임위원, 박정현 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이재연 전 순천국토관리사무소장, 조광영 예산국토관리사무소장 등 10명이다. 박지홍 상임위원은 3년...
독일, 전기차 보조금 부활…"중국차도 수혜" 2026-01-20 11:20:55
독일에 밀려 들어온다는 추측은 (실제) 수치나 도로 위에서 찾아볼 수 없다"면서 "그래서 우리는 경쟁에 맞서고 있으며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고 있다"고 했다. FT는 신규 보조금 프로그램이 중국 업체를 포함한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에 개방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비야디(BYD)와 같은 중국 업체들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무대 위로 올라온 치히로…상상력의 한계도 '행방불명' 2026-01-19 17:06:23
도로 회전하는 목재 세트 위에서 입체감을 자랑했다. 무대를 구석구석 활용한 연출도 돋보였다. 객석 사이를 걷는 치히로는 환상과 현실 사이의 경계를 지우고, 목욕 재개를 마친 강물신은 무대를 넘어 객석 위를 쏜살같이 가로지르며 탄성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애니메이션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배우들의...
팔·다리 달린 '피지컬 AI'…현실 공간 구석구석 누빈다 2026-01-19 16:09:46
차지할 정도로 중국의 로봇 굴기는 위협적이었다. 중국 유니트리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G1’을 통해 로봇 대중화를 선언했다. 1만6000달러(약 2400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운 G1은 관람객과 복싱 대결을 벌이고,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즉시 일어나는 민첩성을 보여줬다. 푸리에는 한층 개선된 보행 알고리즘을 적용한...
"도로에 살얼음 끼면 사고 100건당 1.97명 사망…평소의 1.6배" 2026-01-19 11:08:48
55% 많다. 도로가 얼어붙었을 때는 차의 제동거리가 최대 7배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이 시속 30㎞로 달리는 승용차를 마른 노면과 빙판길에서 각각 제동 실험을 한 결과 마른 길에서는 1.5m면 차가 완전히 멈췄지만, 얼음이 끼면 10.7m를 가서야 정지했다. 같은 조건에서 화물차는 마른 길에서 2.7m,...
"日 전기 경차 시장 잡아라"…중·일 업체 격돌 예고 2026-01-19 10:57:36
놓고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좁은 도로 사정과 근거리 위주의 자동차 사용이 많아 경차 비중이 높다. 이에 따라 충전 인프라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기 경차의 시장 확대 여지가 많아 업체들이 속속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1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경차 판매 실적 1위인 스즈키는 이르면 연내 주행거리...
"주말마다 너무하네"…'마라톤 대회' 불만 폭주하더니 결국 2026-01-18 14:30:51
해 교통 통제에 따른 민원을 줄이기 위해서다. 또한 광화문광장 1만5000명, 서울광장 1만2000명, 여의도공원 9000명, 월드컵공원 7000명 등 대회 장소별 적정 인원을 준수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무알콜 주류를 포함해 주류 업체는 대회 협찬이 불가하다고도 명시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 등 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