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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외교부장, 유엔총회 맞춰 이례적 뉴욕 방문 2025-09-25 20:11:22
제1 열도선 최전선에서 권위주의적 팽창에서 민주주의와 자유를 수호하고 있다. 또 탄탄한 경제와 반도체 생태계를 통해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크게 기여한다"며 "유엔은 대만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만은 1971년 유엔 회원국 지위를 잃은 이후 중화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유엔 재가입을 꾸준히 시도했으나 이...
중국, 서해에 부표 3개 추가…서경덕 "中 서해공정 심각" 2025-06-02 08:20:40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국이 서해를 내해(內海)로 만들려는 '서해공정'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중국의 조치에 대해 '실효적 지배 강화 전략'이라고 규정했다. 서 교수는 "우리 정부도 항의만 할 것이 아니라 비례적 대응을 해야만 할 것"이라면서 "지금까지 우리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경험해...
[기고] 인력 부족 문제, 인도가 답이다 2025-04-13 17:49:05
도선매돼 미국 실리콘밸리 등 선진국으로 진출하고 있다. 인도는 용접공만 해도 90만 명에 달하고, 우리나라 E-7 전문직 비자 요건인 대학 졸업 자격을 갖춘 전기공, 플랜트공 등도 수십만 명에 이른다. 이들 대부분은 중동 등 해외 근무 경험이 있고 영어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다. 인도의 30개 주 가운데 동북부에 있는...
전국 바둑판처럼 엮는'4X4철도망' 추진…상반기 SOC예산 70%집행 2025-01-13 16:00:00
고속철도망' 구축을 추진한다. 경부·호남 고속철도선 축에 위치한 대도시 외에도 주요 거점을 빠르게 잇겠다는 계획이다. 침체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는 사회기반시설(SOC) 예산의 70%인 12조원을 상반기 중 집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13일 발표했다....
대만 "中 군사활동 중지하도록 국제사회 협력해 달라" 2024-12-11 21:50:17
군사활동을 중지하도록 협조해달라고 국제사회에 요청했다. 대만 외교부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1열도선(오키나와∼대만∼필리핀∼말라카 해협)을 둘러싼 중국의 군사 활동에 대응해 국제 사회가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해 협력해달라"고 밝혔다. 대만 외교부는 "중국은 해군과 해경국 함정을 제1열도선에 배치해 최근...
"올여름 더워서 죽을 뻔"…농담 아니라 앞으론 정말 죽을 수도 2024-11-07 16:11:10
국제사회가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지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COP21)에서 설정한 마지노선이다. 연구소가 예상한 상승 폭은 1.55도 이상이다. 지구 온난화에 따라 평균 기온 상승 폭은 이미 지난해 1.48도로 마지노선에 근접한 바 있다. 연구소는 1.5도 목표는 장기간 평균이기 때문에 올해 수치만으로 기후협약 목표...
1.5도 마지노선 붕괴 우려…지구촌이 '후끈후끈' 2024-11-07 16:11:09
국제사회가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지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COP21)에서 설정한 마지노선이다. 사상 처음으로 붕괴할 우려가 높아진 것이다.' 평균 기온 상승 폭은 지난해 이미 1.48도로 마지노선에 근접했다. 연구소는 1.5도 목표는 장기간 평균이기 때문에 올해 수치만으로 기후협약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고...
"지구, 올해 가장 더웠다"…'1.5도 마지노선' 첫 붕괴 전망 2024-11-07 15:52:56
사회가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지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COP21)에서 설정한 마지노선이다. AP, 로이터, DPA 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기후변화 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C3S)는 7일(현지시간) 이 같은 관측 결과를 발표했다. 코페르니쿠스 연구소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지구의 평균 기온이...
"20대도 길 잃을 판"…'미로' 같은 서울역 환승에 불만 폭발 2024-05-27 15:35:03
어려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 박승희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하철역에서 길을 잃는 노인들은 인지 능력이 떨어져 앱을 사용할 줄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며 "유도등·유도선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복잡한 환승역에는 안내 인력을 배치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제언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中방첩기관, 한국전쟁 지하공작 과시…'美 세균전' 주장도 반복 2024-02-21 12:50:09
의도 제때 北에 알려…세균전 증거 수집해 국제사회 폭로"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방첩기관이 한국전쟁 당시 정보전 성과를 소개하면서 미군에 의한 '세균전'을 자국 지하 조직이 찾아내 폭로했다고 주장했다. 중국 국가안전부는 21일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微信) 공식 계정에 중국공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