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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로 승부…4000원도 안되는 편의점 도시락 나온다 2026-01-06 10:13:14
28.1% △ 2025년 23.5%로 매년 늘고 있다. ‘이달의 도시락 1월 갓성비편’은 쌀밥과 함께 7가지의 반찬으로 구성했다. 주요 메뉴는 △ 왕갈비구이 △ 꼬마돈까스 햄구이 2종 △ 수미감자채볶음 △ 비엔나소시지 △ 볶음김치 등이다.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농협카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해당 제품을 1000원대...
GS25, '이달의 도시락' 론칭…'1월 갓성비편' 3900원에 출시 2026-01-06 09:52:43
51.0% ▲24년 28.1% ▲25년 23.5%로 나타났다. GS25는 '이달의 도시락 1월 갓성비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구성을 동시에 원하는 '편도족'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GS25는 앞으로도 월별 콘셉트를 살린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를 통해 고객 ...
푸디스트-굿에코랩, 사랑의 도시락으로 나누는 이웃의 ‘情(정)’ 2025-12-30 09:37:31
함께 사랑의 도시락 나눔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끼의 울림’ 캠페인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정성을 담은 반찬 60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 소외계층들이 든든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푸디스트와 굿에코랩 본사 인근 지역사회와...
풀무원푸드앤컬처, '착한소비' 캠페인 기부금으로 나눔 실천 2025-12-30 08:21:50
물품은 풀무원 샘물 등 음료 3종과 도시락 김 1종을 포함한 풀무원 제품 10종, 2만여 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앞으로도 바른 먹거리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HS화성, 이웃사랑 성금 2억원 기탁 2025-12-24 22:25:23
도시락 나눔, 독거노인 무료급식, 재난지역 구호활동 등 지역사회에 폭넓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러한 봉사활동에는 매년 약 200여명의 임직원과 봉사단원이 참여해오고 있는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HS화성은 2025년 11월 6일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HS화성 이종원 회장은...
WAVE & MEAL, 배달의민족 공식 입점...숙소 B2B 공급 계약 체결 2025-12-23 14:18:33
백종윤)이 주도하는 소상공인 협업체는 로컬 도시락 브랜드 ‘WAVE & MEAL(웨이브앤밀)’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에 공식 입점하고 본격적인 판매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달의민족 입점은 그동안 팝업 스토어나 사전 예약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WAVE & MEAL’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박나래 '갑질' 또 폭로…"'나래바' 준비·뒷정리도 매니저 몫" 2025-12-23 07:16:53
거론하며 “도시락을 주는 내용은 나왔지만, 만드는 장면은 안 나왔다. 매니저들이 코쿤 도시락도 본인들이 했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명절에 전부치는 장면도 나왔는데 1박2일로 매니저들이 옆에서 했다더라”며 “김장할 때도 매니저들은 뒤에서 찹쌀 풀을 갈고 있었고, 무, 마늘, 고춧가루 등의 재료들도 매니저들이...
"도민과 함께 뛴다"…지역문제 해결의 동반자 경기신용보증재단 2025-12-17 16:18:42
정착됐다. 현장 수요에 맞춰 배식, 도시락 배달, 시설 정비 등을 직접 기획한다. 동호회 중심 플로깅이 확산하면서 직원 주도형 사회공헌으로 진화했다. 이 같은 성과는 외부에서도 인정받았다. 경기신보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하고, 2025년에는 최고...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운다. 맛있어서 먹는 건 아니고, 이런 곳에서라도 줄여야 마음이 편하다. 40대 넘어가니까 돈 들어가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서울 마포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40대 박모 씨는 자녀 교육비, 집 대출금, 부모님 병원비에 치여 결국 끼니를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그는 "점심 한...
[한경에세이] 작은 손길 모여 더 따뜻한 도시 2025-12-16 18:08:33
조용한 성격이다. 하지만 동네 어르신 도시락을 나르고 말벗 봉사를 하며 도서관 명예사서로 활동하는 모습만큼은 누구보다 적극적이다. ‘조용한데 강한 사람’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어느 날은 늦은 저녁 퇴근해 집에 오니 아내가 없었다. 전화를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이렇게 시간이 늦은 줄 몰랐네”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