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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 3타점' 삼성, NC 꺾고 3연승 2018-09-05 22:00:55
3회말 무사 1루에서 도태훈의 시즌 첫 홈런으로 두 점을 만회했다. 삼성은 투수를 장필준으로 바꾼 7회 나성범에게 볼넷, 이원재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해 무사 1, 3루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세 번째 투수 심창민이 모창민에게서 2루수 땅볼을 끌어내 병살 처리하면서 한 점만 내줬다.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은 윤성환은 시즌...
[프로야구 마산전적] 삼성 5-3 NC 2018-09-05 21:41:14
[프로야구 마산전적] 삼성 5-3 NC ▲ 마산전적(5일) 삼성 014 000 000 - 5 N C 002 000 100 - 3 △ 승리투수 = 윤성환(5승 7패) △ 세이브투수 = 최충연(2승 6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이재학(5승 11패) △ 홈런 = 도태훈 1호(3회2점·NC)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반기 최하위 NC, 막판 4연승으로 위안…KIA는 5연패 2018-07-12 21:34:55
좌전 안타와 도태훈의 볼넷, 권희동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잡고 이원재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얻어 다시 격차를 벌렸다. KIA는 8회초 1사 2, 3루에서 안치홍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다시 3-4로 추격했다. 그러나 1사 1, 3루에서 유민상이 2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9회초 1사...
'최주환 끝내기' 두산 4연승…LG, 16년만의 사직 3연전 싹쓸이 2018-05-31 22:53:59
2루수 정근우의 실책과 도태훈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박민우가 중전안타를 때려 추가 득점했다. 한화는 4회말과 6회말 두 점씩 쌓아 턱밑까지 따라붙었으나 끝내 한 점 차는 극복하지 못했다. 5회 등판해 1이닝 1실점을 기록한 NC 장현식이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7회 2사 후 마운드에 오른 배재환은 2⅓이닝...
'스크럭스 3점 홈런' NC, 한화 꺾고 3연패 탈출 2018-05-31 22:07:51
2루수 정근우의 실책과 도태훈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박민우가 중전안타를 때려 추가 득점했다. 한화도 4회말 정근우의 볼넷과 이용규, 송광민의 연속안타로 만회점을 뽑은 뒤 1사 후 이성열의 내야땅볼 때 한 점을 더 보태 2-5로 격차를 줄이며 반격했다. 한화는 6회에도 볼넷과 2안타에 NC의 연이은 실책을...
NC, '사구 후유증' 손시헌·'부진' 김진성 말소 2018-04-13 18:04:06
경기를 하기에 앞서 손시헌, 김진성 대신 내야수 도태훈과 투수 노성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손시헌은 지난달 29일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 투수 김민우가 던진 공에 머리를 맞은 후유증 때문이다. 손시헌은 지난 10일 1군에 복귀해 경기에도 나왔지만, 좀 더 신중하게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 김경문 NC 감독은 "경...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4 NC 2018-03-20 19:02:16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4 NC ▲ 대구전적(20일) N C 000 40X XXX - 4 삼 성 004 03X XXX - 7 <5회 한파로 인한 콜드> △ 승리투수 = 김승현(1승) △ 패전투수 = 김건태(1패) △ 홈런 = 도태훈 1호(4회4점·NC) 러프 2호(3회3점·삼성)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입대 예정 NC 김태군·임정호·김준완, 마무리훈련 제외 2017-10-27 13:35:29
모창민, 조평호, 이상호, 노진혁, 이원재, 황윤호, 도태훈, 유영준 등 8명이, 외야수는 나성범, 권희동, 윤병호, 이재율, 박으뜸, 조무성, 강진성, 천재환 등 8명이 참여한다. 외국인 투수 에릭 해커와 제프 맨쉽은 지난 24일 김해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는 태국에서 휴가를 즐긴 뒤...
NC, 주축 선수 공백에도 8연승…5월은 더 무섭다 2017-04-27 11:01:39
비운 동안 베테랑 지석훈과 함께 이상호, 도태훈, 황윤호 등 신진 선수들이 내야를 지켰다. 이따금 실책을 저지르는 등 아직 불완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출전 경험을 쌓으면서 점차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이 성장하는 데는 나성범, 재비어 스크럭스, 모창민, 권희동의 힘찬 타격이 도움을 줬다. 주전 선수를...
[포커스] 삼성, 통한의 역전패…페트릭의 호투 물거품 되다 2017-04-25 15:40:14
승리를 날려버렸다. 계속된 상황에서 도태훈에게 투런 홈런까지 허용했던 것. 결국 역전하자마자 재역전을 허용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덕분에 팀의 연패와 함께 패트릭의 연패도 계속 됐다. 무기력한 타선 돌파구가 없었다 분명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흐름을 계속 이어가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