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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길리' 김길리,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7:11:48
3바퀴 전 최민정이 선두에 올랐고 김길리가 뒤를 이었다. 결승선 2바퀴 전 김길리가 직선주로에서 추월에 성공해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격차를 벌리며 그대로 우승했다. 경기 후 두 선수는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했다. 노도희는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동메달은 커린 스토더드가 차지했고 아리안나 폰타나는 5위에...
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22:51:41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문제가 된 태극기는 이 경기뿐만 아니라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임종언 동메달), 15일 쇼트트랙 남자 1500m(황대헌 은메달), 16일 쇼트트랙 여자 1000m(김길리 동메달) 시상식에서도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막혔던 금맥 뚫은 韓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47
도희가 준준결선에 진출해 금빛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에이스 최민정에게 1500m는 전략적 주 종목이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정상에 올랐던 그는 역대 최초의 쇼트트랙 올림픽 3연패라는 금자탑에 도전한다. 그간 전이경,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수잔 슐팅(네덜란드), 왕멍(중국) 등 전설적인...
최민정 '노련함' 김길리 '폭발력'…원팀으로 일군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33
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자 3000m 계주는 올림픽 채택 이후 10차례...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0.1초의 기적, K-쇼트트랙의 역전 드라마 2026-02-19 15:15:12
노도희, 심석희)이 보여준 레이스는 단순한 금메달 획득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대회 초반, 메달 가뭄이라는 불안 섞인 시선 속에서도 그들은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한국 쇼트트랙'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재확인시켰다. 휴먼브랜딩 관점에서 볼 때, 이번 승리는 신뢰(Trust), 회복탄력성(Resilience),...
최민정·김길리 '막판 역전'…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 2026-02-19 06:02:40
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올림픽 계주에서 우승한 건 2018 평창...
8년 만의 金…여자 쇼트트랙, 올림픽 3000m 계주 정상 탈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05:51:03
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이자,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 첫 금메달이다. 경기는...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19:23:21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도희가 1000m 예선을 무난히 통과해 전원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특히 최민정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건재를 알렸다. 3000m 계주에서는 최민정·김길리·심석희·이소연이 호흡을 맞춰 준결선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68로 29명 중 12위에 그쳤다....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4:45:09
노도희(화성시청)가 출전한다. 여자 3000m계주에서는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함께 나선다. 베테랑 김준호는 15일 오전 1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다. 지난 2014 소치 대회부터 올림픽 무대를 밟고 있는 김준호의 네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