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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떨어진 상어…골프장서 벌어진 황당 추락 사고 2025-06-12 09:23:53
전했다. 말로위가 발견한 것은 귀상어(hammerhead)였다. 머리 좌우 측면으로 망치 모양의 돌출된 부위가 있어 망치상어로도 불린다. 전 세계적으로 10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몇몇은 미국 남부 해안을 따라 대서양에 서식하고 있다. 귀상어는 최대 3.5m까지 자라지만, 디스크 골프장에서 발견된 상어는...
화려하고 멋진 것의 끝 '에스파'…체조 입성으로 투어 피날레 [리뷰] 2025-03-16 19:38:29
활용한 영상 효과로 똑같이 재현해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멤버들은 돌출 무대로 나와 힘 있는 목소리로 '블랙맘바(Black Mamba)'를 소화했고, '솔티 앤 스위트(Salty & Sweet)' 무대에서는 4대의 리프트에 각각 올라타 시각적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겼다. 후면 스크린에서는 이들의 세계관에서...
"이곳엔 우리뿐"…온전한 춤과 노래의 공간, 원더풀! 두아 리파 [리뷰] 2024-12-05 11:35:53
두아 리파답게 시원시원한 팔, 다리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는 시선을 압도했다. 귀에 익은 '브레이크 마이 하트(Break My Heart)'의 멜로디가 나오자 관객들은 더 흥겹게 무대에 빠져들었고, 두아 리파는 치명적인 안무 포인트를 곳곳에 배치해 관객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왓챠 두잉(Whatcha Doing)'를 부를...
NCT 드림, '공연 강자' 넘어 '최강자'…6만명과 꿈 같은 '금의환향' [리뷰] 2024-12-01 20:44:48
방사형으로 확장된 돌출 무대는 NCT 드림과 하나 되어 공연에 빠질 수 있도록 관객들을 끌어들였다. '웬 아임 위드 유(When I'm With You)'를 부를 땐 달콤하고 향긋한 향기가 장내에 퍼졌다. 이동차는 물론 3~4층 객석 높이에 있는 열기구 모양의 스테이지에 멤버들이 탑승, 무대가 위아래로 움직여 팬들을...
세븐틴 있는 곳은 언제나 빛나…5만8000명과 황홀한 컴백 전야제 [리뷰] 2024-10-13 20:20:01
개의 돌출 무대를 빼 웅장함을 더했다. 오프닝에서는 무대 스크린 전면을 휘감은 거대한 뱀의 형상이 시선을 끌다가 어두운 통로의 끝에서 밝은 빛이 나타나는 스토리를 더했다. 이를 통해 두려움에 잠식됐던 지난날을 이겨내고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과정을 나타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설명했다. 오프닝...
2NE1, 한 번 레전드는 영원한 레전드…10년만 콘서트 제대로 놀았다 [리뷰] 2024-10-06 18:18:56
멤버들은 오랜만에 "2NE1 놀자!"라고 외쳤다. 돌출 무대까지 뛰어나온 2NE1은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를 부르며 팬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를 부를 땐 환상적인 떼창이 터져 나와 감동을 안겼다. 전곡을 따라 부를...
시원한 발차기에 '환호'…올리비아 로드리고, 무대보다 좋은 놀이터는 없어 [리뷰] 2024-09-22 09:33:48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무대를 누볐다. 돌출무대까지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밝고 힘찬 기운을 분출하다가 돌연 매혹적인 뱀파이어로 변했고, 관객들의 혼을 쏙 빼놓는 치명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던 그는 일렉트릭 기타를 둘러메고 강렬한 록스타로 변신하기도 했다. 한 가지로 규정할 수 없는 자유분방하고 당찬 에너...
"임영웅 엄청나네" 1위 찍더니…벌써 30억 벌어들였다 2024-08-22 19:35:01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에 대한 우려에 귀를 기울여 그라운드 잔디에 관객을 입장시키지 않는 결정을 내렸다. 대신 잔디를 침범하지 않는 하얀 스크린을 깔아 종합예술을 펼쳤고, 4면에 돌출 무대를 설치해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이날까지 사전 예매로만 약 30억원 이상 극장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CGV...
샴페인 너무 일찍 터트렸나…"트럼프, 패배 위기감에 캠프 닦달" 2024-08-08 16:22:49
성격의 공세를 늘어놓았다. 역시 돌출 발언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게다가 이 행사 자체에 불만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스 부통령은 참석하지 않는다는 사실, 주최 측이 그렇게 거친 질문을 할 것이라는 점 등을 그는 알지 못했다고 한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이 얼굴 입니다"…구하라 금고 도둑 몽타주 공개됐다 2024-06-23 07:49:44
특정해 나갔다. 화질을 개선하자 범인이 왼쪽 귀에 귀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전문가들은 범인이 당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이며 근시 교정용 오목렌즈의 안경을 착용했다고 추측했다. 이어 공개된 몽타주에 따르면 용의자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똑한 코를 가졌고, 키는 170cm 후반으로 추정된다. 몽타주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