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이파이브 대신 '핵주먹'…北 축구팀, 매너도 경기도 졌다 [영상] 2025-11-21 09:03:50
전반 초반 실점하며 끌려갔으나, 후반 22분 리혁광이 동점골을 넣어 승부차기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 그러나 두 번째 키커 한일복의 슛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일본이 5-4로 앞서 8강에 올랐다. 일본은 23일 오스트리아와 4강 진출을 놓고 만난다. 북한 축구의 비신사적 행동이 문제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3년 ...
멀어지는 우승의 꿈…갈 길 바쁜 수원, 부천과 무승부 2025-10-04 16:08:52
또 승리를 놓쳤다.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로 겨우 패배를 면한 수원은 승점을 1점밖에 쌓지 못하면서 K리그1(1부) 직행의 꿈과 더 멀어졌다. 수원은 4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2라운드 부천FC1995와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59를 기록한 수원은 리그 2위를 유지했지만 선두...
손흥민, 시즌 6호골…3경기 연속골 폭발 2025-09-22 13:25:26
1분 데니스 부앙가의 동점골을 도우면서 이번 시즌 두 번째 도움까지 작성,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를 6골 2도움으로 늘렸다. 손흥민은 LAFC 입단 이후 7경기 만에 6골을 쌓아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부앙가(22골)에 이어 팀 내 득점 2위로 올라섰다. 3위는 최근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한 네이선 오르다즈(5골)다. LAFC는...
레전드 총출동한 '아이콘매치'…넥슨 "꿈을 현실로" 2025-09-15 10:00:38
실드 유나이티드가 마이콘의 헤딩 동점골과 리세의 멋진 어시스트를 받은 박주호의 역전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2연승을 거뒀다. 넥슨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팬 서비스가 아닌 세대와 문화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은 “아이콘매치는 팬들의 사랑에...
'또 흥민이 형이야?' 최다 출전 타이 축포…멕시코와 2-2 무승부 2025-09-10 12:55:26
산티아고 히메네스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해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미국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던 홍명보호는 또 다른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이자 올해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우승팀 멕시코와도 대등한 승부를 펼치는 성과를 남겼다. 9월 A매치를 1승1무로 마무리한 대표팀은 다음달...
손흥민, 美 MLS 데뷔 3경기 만에 첫 골…그림 같은 프리킥 2025-08-24 14:16:38
댈러스의 로건 패링턴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날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지난주 뉴잉글랜드전에 이어 2주 연속 선정이다. 손흥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MLS에서 그리고 LAFC에서 첫 골을 넣게 되어 기쁘지만, 가장 중요한...
'손흥민 시대 시작됐다'…"다음 경기엔 꼭 골 넣을 것" 2025-08-10 15:03:02
치렀다"며 "특유의 돌파력을 선보이며 페널티킥을 얻어내 동점골을 끌어냈다"고 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이날 시카고 파이어와의 2025시즌 MLS 방문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다. 10년 동안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처음으로 LA FC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동점골로 이...
야말·토레스 멀티골 쇼...바르사, 서울 7-3 격파 2025-07-31 22:16:26
추가시간 수비수 야잔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안데르손이 전방으로 투입한 볼을 야잔이 잡아 빠르게 쇄도한 뒤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득점의 기쁨도 잠시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빠르게 파고든 야말이 왼발...
한국축구, 안방서 일본에 졌다…사상 첫 한일전 3연패 [종합] 2025-07-15 23:14:29
동점골을 노렸지만, 번번이 일본 수비수에 막혀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후반 39분 오세훈이 헤더로 넘겨준 공을 이호재가 오른발 시저스킥으로 마무리한 것이 아쉽게도 골키퍼 선방에 막혀 끝내 1골 차이로 졌다. 이날 경기를 마친 홍명보 감독은 "결과도 아쉽고 실점 장면도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충분히...
4만 관중 탄식…홍명보호, 요르단도 못 넘었다 2025-03-25 22:11:38
뒤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동경을 빼고 양민혁(퀸즈파크레인저스)을 투입해 공격에 변화를 가져갔다. 2006년생으로 18세 343일에 데뷔전에 나선 양민혁은 차범근 전 감독(18세 351일)을 제치고 역대 최연소 출전 12위에 올랐다. 1위는 17세 241일에 데뷔한 김판곤 현 울산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