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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숨져…사상자 74명 확인 2026-03-21 19:34:32
위치가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연락이 두절됐던 14명의 소재가 모두 확인됐다. 앞서 발견된 11명은 모두 사망해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대규모 인명피해가 난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망자 9명이 발견된 헬스장은 임의로 마련된 복층 형태의 공간으로, 당초 건물 3층으로 알려졌으나 도면에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실종자 4명 이틀째 수색 2026-03-21 09:49:29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이 사망했다. 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0분께부터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잇달아 발견했다. 이들 모두 공장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전자(DNA) 검사...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 2026-03-21 08:37:21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0분께부터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잇달아 발견했다. 이들 모두 공장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전자(DNA) 검사...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 확인…"4명은 수색 중" 2026-03-21 07:15:54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20분께 공장 3층의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발견했다.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된 뒤 지문 확인,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했다. 아직 구조되지 못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26-03-20 23:30:46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대전 車부품공장 큰불…14명 생사 불투명 2026-03-20 22:48:35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휴대폰 위치 추적 결과 모두 화재 현장 인근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내부 수색이 불가능해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오후 3시30분까지가 휴게 시간이라 직원들은 대부분 공장 2층 휴게실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지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7시12분께...
"살려 달라" 비명…직원들 창문 밖으로 뛰어내릴 정도로 '급박' [종합] 2026-03-20 19:49:35
20명은 귀가했다. 14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들에 대한 통신사 위치 파악 결과, 화재 현장 내부로 추정되면서 추가 인명 피해도 우려된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3층 규모(연면적 1만318㎡)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은 연결통로로 연결된 2개 동으로, 처음 불이 난 건물은 전소됐고 옆 건물까지 불이 옮겨붙었다. 불이 난...
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가동'…55명 부상·14명 연락두절 2026-03-20 19:49:07
대전 공장 화재로 다수 인명피해와 실종자가 발생하자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대응 수위를 최고 단계로 끌어올렸다. 20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오후 7시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가동을 지시했다. 정부는 이번 화재로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데다...
노동장관 "대전 공장 화재, 인명 구조 최우선"…철저한 사고 대응 지시 2026-03-20 18:59:16
수습을 지휘할 방침이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중상 24명, 경상 29명이다.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무자는 170명이었고, 현재까지 14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나트륨 200kg에 물도 못 써"…대전 화재 진압 '난항' 2026-03-20 17:23:41
확보가 쉽지 않아 진화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나트륨 보관 구역으로 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중상 24명, 경상 29명으로 집계됐으며 14명이 연락 두절 상태로 추가 피해 우려도 제기된다.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