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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포항경주 등 5개공항 5개소 방위각 개선공사 완료" 2025-12-31 12:12:25
공항의 둔덕 및 콘크리트, 철골 시설 9개소다. 개선공사가 완료된 곳은 포항경주와 광주, 여수공항의 각 1개소, 사천공항 1개소, 김해공항 1개소이다. 이중 김해공항은 민간용 활주로의 방위각시설 공사가 이달 초 완료돼 99% 이상의 항공기가 부러지기 쉬운 구조로 개선된 방위각시설을 이용·착륙하고 있다고 국토부는...
제주항공 참사 1주기 맞았지만…아직도 '진상규명' 안 돼 2025-12-29 15:14:42
스트라이크)의 경위 △콘크리트 둔덕과 방위각시설(로컬라이저)이 여객기 폭발·화재에 미친 영향 △기체 및 엔진 손상 여부 △조종실 음성기록 등 운항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유가족이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농성에 들어가 공청회 및 중간보고서 공표 작업은 미뤄진 상태다....
조사도, 수사도 1년째 '진행중'…유족들 "진상규명 없인 집에 못가" 2025-12-28 17:26:07
사고 책임을 넘기고 ‘콘크리트 둔덕’을 조성한 국토교통부의 책임을 축소하려는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김성철 유가족협의회 상임이사는 “사고는 조류의 엔진 충돌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했지만 179명의 사망자를 낸 결정적 원인은 콘크리트 상판이 얹어진 방위각시설(로컬라이저)에 비행기가 부딪쳐 폭발했기...
공항 내 위험 인프라 없애고 항공사 안전 투자 감독 강화 2025-12-28 17:25:22
마련 중이다. 우선 참사 피해를 키운 콘크리트 둔덕(로컬라이저)과 조류 충돌 위험 등 공항의 위해 요소를 대부분 없앴다. 무안공항을 비롯해 전국 공항 7곳에서 확인된 방위각시설의 개선점 9개 중 4개는 조치를 마무리했다. 둔덕을 없애고 구조물도 부러지기 쉽게 재설치했다. 여수공항은 오는 31일, 김해·사천공항은 내...
[12·29 여객기 참사] ④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점…조사 마무리는 언제쯤 2025-12-26 07:40:16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사고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용역을 마무리했다. 다만 항철위가 국토부 소속인 만큼 사고 직후부터 끊임없이 제기된 독립성·공정성 결여 지적과 이로 인한 유가족 및 관련 단체들의 비판이 심화하며 조사 결과 공표는 자꾸만 늦춰져 왔다. 특히 지난 7월 항철위가 '조종사가 심하게...
[12·29 여객기 참사] ① 항공안전 높였지만, 근본 대책엔 아쉬움도 2025-12-26 07:40:10
공항 '둔덕' 없애고 조류충돌 방지…항공사 안전역량·감독 강화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사고 이후 국토부는 '안전한 공항 조성'과 '항공사 안전 역량 강화'를 두 축으로 한 항공안전 혁신 대책을 추진해 왔다. 참사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콘크리트 둔덕'을 비롯해 조류 충돌 위험...
제주항공 참사 공청회 잠정 연기…"유가족·국회특위 요청 수용" 2025-12-02 17:19:05
공청회를 열어 조류 충돌과 방위각 시설·둔덕, 기체·엔진, 운항 등 4개 분야로 나눠 그간 조사 내용을 설명하고 전문가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들을 계획이었다. 공청회는 최종 결론을 발표하는 절차가 아니라 중간보고 단계에서 조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기술적 사항을 점검받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이 항철위 설명이었...
국토부, 12·29 여객기 참사 중간 조사결과 4~5일 첫 공개 2025-12-01 15:49:20
계획이다. 항공기가 둔덕과 충돌한 시점의 속도와 충격량을 분석해 둔덕이 없었을 경우 피해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참석자들에게 공유할 전망이다. 세 번째 ‘기체·엔진 세션’에서는 사고 이후 회수된 기체와 엔진 잔해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한다. 비행자료기록장치(FDR)와 전자엔진제어장치(EEC) 등...
"진실 밝혀달라" 유족 무릎 호소…국토위, 항철위에 '소통' 주문 2025-10-29 17:56:07
수많은 규정 위반으로 만들어진 콘크리트 둔덕에 부딪혀 폭발하면서 참사가 커졌다"며 "모든 책임을 조종사와 새 한 마리에 돌리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국가의 태도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독립성·전문성이 확보될 때까지 항철위의 조사 중단과 독립 기구로의 이관, 참사 관련 원본 데이터의 투명...
경이롭고 경주로운,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 2025-10-28 08:00:07
둔덕이 바로 신라 왕궁터인 월성이다. 101년 축성돼 935년 신라 멸망까지 한 자리에서 나라의 흥망성쇠를 지켜봤다. 현재 왕궁의 흔적은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일부 자연 성벽과 해자 터에는 여전히 신라 천 년의 역사가 깃들어 있다. 경주문화재연구소는 신비로운 월성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10여 년째 발굴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