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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골, 골'…MLS 진출 첫 해트트릭 터졌다 2025-09-18 13:05:04
달려오던 손흥민에게 공을 내줬고, 골대 정면의 손흥민은 슬라이딩하며 왼 다리를 쭉 뻗어 공을 밀어 넣어 이날 세 번째 골이자 MLS 5호 골을 터뜨렸다. 이후 손흥민은 후반 41분 데이비드 마르티네스와 교체돼 벤치로 들어갔다. 후반 43분에는 부앙가도 득점포를 터뜨리며 LAFC는 4-1 대승을 거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손흥민, 美 MLS 데뷔 3경기 만에 첫 골…그림 같은 프리킥 2025-08-24 14:16:38
마수걸이 득점포를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댈러스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전반 6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전한 손흥민은 데니스 부앙가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의 키커로 나서 강력한 오른발...
손흥민 美 데뷔골 터졌다…3G 만에 첫 득점 2025-08-24 10:30:52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3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트렸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댈러스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에서 전반 6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이로써 지난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원정 경기에서 도움을 작성하며 LAFC 유니폼을 입고...
15일 '운명의 한일전'…동아시아 챔피언 가린다 2025-07-13 11:15:51
자원을 엄선해 베스트 11을 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민규, 이호재, 오세훈(마치다) 등이 경쟁하는 최전방 공격수 자리는 유럽파 선수들의 경쟁력이 두드러지지 않는 포지션이어서 어떤 선수가 득점포를 가동해 홍명보 감독의 눈도장을 받을지 주목된다. 일본 대표팀은 K리그 23명, J리거 3명으로 구성된 한국과...
이강인 득점포 쏘자…얼굴·등번호 가린 북한 TV 2025-06-21 14:25:18
북한 조선중앙TV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며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의 득점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중앙TV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의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20일 중계했다. PSG는 후반...
손흥민 원맨쇼에 "손파트 아파트"…한국어 등장한 토트넘 SNS 2024-10-24 09:56:30
5분 뒤 직접 득점포까지 터뜨리며 토트넘의 4골 중 3골에 관여했다. 경기 종료 후 집계한 팬 투표 결과 51.9%의 지지율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토트넘 팬들은 "'런던의 왕'이 돌아왔다"며 환호했다. 손흥민이 베스트 공격수로 선정된 후 토트넘 공식 SNS에 손흥민 활약 사진을 나열하며 블랙핑크 로제의 신곡...
'이강인 풀타임' PSG, UCL서 아스널에 0-2 패 2024-10-02 06:11:37
상대로 가짜 9번 위치에서 플레이하며 득점포를 가동했던 이강인은 아스널을 상대로도 경기 초반 같은 역할을 부여 받았다. 이강인은 최전방보다는 좀 더 낮은 위치까지 내려가 중앙과 오른쪽 측면을 자유자재로 오갔고, 좌우 전환 패스로 경기를 풀어가거나 장기인 드리블로 상대의 압박을 벗겨내는 등 공격진의 핵심으로...
한국 온 '손흥민과 친구들'…토트넘 2년만에 방한 2024-07-28 14:59:02
빗셀 고베와 친선전에서 손흥민의 득점포를 합쳐 3-2로 승리한 뒤 전세기편으로 한국을 찾았다.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22년 7월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팀 K리그와 세비야(스페인)를 상대한 이후 2년 만이다. 손흥민은 2년 전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처음 국내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른...
방한 앞둔 손흥민, 日 투어서 득점포 ‘쾅’ 2024-07-27 21:23:41
방한을 앞둔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일본 팬들 앞에서 프리시즌 3호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7일 일본 도쿄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비셀 고베(일본)와의 연습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후반 15분까지 60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경기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돼 상금 100만엔(약 900만원)을 받았다. 주장 완장을...
이강인 61분 뛰었지만…PSG, 바르사에 2-3 '역전패' 2024-04-11 09:58:49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천금 같은 득점포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를 마치고 축구 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PSG 선발 선수 중 4번째로 높은 평점 6.7점을 줬다. 멀티골의 하피냐가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8.5점을 받았고, PSG 선수 중에선 비티냐가 7.9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서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