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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8년 전 성수동 빌딩에 '48억' 꽂더니…'이 정도 일줄은'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17 09:36:06
약 30억 원가량을 대출로 조달한 것으로 보인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36억 원으로, 통상 채권최고액이 실제 대출금의 약 120%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대출 규모는 이 정도로 추정된다. 현재 해당 건물의 자산 가치는 약 110억 원으로 평가된다. 매입 가격과 비교하면 약 52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셈이다....
'테러자금금지법 개정'과 법인 자금 동결의 확장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6-01-14 07:00:12
이상 등기부상 주주나 명목상 임원 확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제재 대상자 또는 고위험 개인이 지분 50% 이상을 보유하거나 사실상 지배력을 행사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해외 법인이나 다층적 지배 구조를 가진 고객의 경우, OFAC 50% Rule, 국제 제재 동향, 테러자금금지법상 금융거래 제한 기준을...
갓물주로 가는 길, 매입 전략부터 다르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13 11:03:03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등기부에 드러나지 않는 유치권, 복잡한 임대차 관계, 그리고 명도 과정은 초보 투자자에게 높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성공적인 경매 투자는 단순히 싸게 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명도에 소요될 시간과 비용, 숨은 권리 관계를 사전에 분석하고 해결 전략을 설계해야 합니다....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6-01-13 07:00:15
좀 껴 있다"고 했는데 등기부를 떼어 보니 임대인이 위탁자인 신탁등기가 있다면, 그 즉시 자리를 박차고 다른 집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겁니다. 임대인, 더 이상 진짜 '주인'이 아니란 얘기라서지요. 진짜 주인은 '00신탁'이라고 등기부에 표시가 된 신탁회사입니다. 법적으로는 집주인은 돈을 빌리기 위해...
‘무한도전 노홍철’, 그동안 뭐했나 봤더니…수백억원대 자산가 됐다 2026-01-12 13:59:16
차익을 봤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빌딩의 채권최고액은 42억원이다. 채권최고액은 보통 대출의 120% 수준에서 설정된다. 따라서 노홍철의 당시 대출 원금은 약 35억원이며 매입 당시 약 94억원의 현금을 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등기부등본은 법적으로 공개된 가장 객관적인 부동산 공식 기록이다. 채권최고액은 은행이...
"보증금 돌려주세요"…절반으로 '뚝' 줄었다 2026-01-12 07:55:13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이 등기부등본에 미반환된 보증금 채권이 있음을 명시하는 제도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와중에 일단 거주지를 옮기고 다른 곳에 전입신고를 해도 사전에 임차권 등기를 해두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된다. 집이 경매나 공매를 거쳐 소유주가 바뀌면 새 집주인에게 보증금과 관련한...
전세사기 진정 국면…작년 임차권등기 신청 큰폭 감소 2026-01-12 06:00:06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이 등기부등본에 미반환된 보증금 채권이 있음을 명시하는 제도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단 거주지를 옮기고 다른 곳에 전입신고를 하더라도 사전에 임차권 등기를 해두면 직전에 살던 주택에서 확보했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된다. 추후 집이 경매나 공매를 거쳐 소유주가 바뀌면...
노홍철, 120억 주고 산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초대박 터졌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11 16:12:11
방식도 눈길을 끈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42억원으로, 실제 대출 원금은 약 35억원으로 추정된다. 노홍철은 매입 당시 약 94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현금을 투입해 이 건물을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04년 데뷔한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구해줘! 홈즈',...
'돌싱' 아옳이, 초호화 66억 집 '한강·남산뷰'…전현무와 이웃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09 08:21:58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원에 사들였다. 잔금은 지난 9월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 소유권 이전과 함께 채권최고액 23억3500만원 규모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대법 "공인중개사, 다세대주택 거래시 공동근저당 알려야" 2026-01-04 17:56:23
점과 등기부상 선순위 권리 등은 고지하지 않았다. 원심은 “다세대주택은 각 세대에 독립적으로 소유권·담보권이 형성되므로 다른 세대 현황을 설명할 의무는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이 공인중개사법이 요구하는 확인·설명 의무에 관한 법리를 오해했다고 봤다. 민법 368조에 따라 공인중개사는 임차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