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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2026-01-02 06:00:03
트럼프 정부는 끊임없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딴지를 걸었습니다. 미국은 트럼프 취임 직후인 1월 파리기후변화협약의 두 번째 탈퇴를 선언한 데 이어 2월에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를 통해 기후 공시 규칙에 대한 법적 방어를 중단했고, 6월에는 그린워싱 방지 규칙 초안마저 철회했습니다. 더불어 2025년 12...
러 동결자산 사용 불발 EU…'딴지' 벨기에 총리가 최대 승자 2025-12-19 20:48:22
러 동결자산 사용 불발 EU…'딴지' 벨기에 총리가 최대 승자 주류 의견 맞서 '플랜B' 관철…폰데어라이엔·메르츠 체면 구겨 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 공동지원 대열서 이탈…EU 분열상 노출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강하게 밀어붙인 역내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한...
멕시코, '마약 펜타닐=대량살상무기' 미국 결정에 딴지 2025-12-17 01:27:00
멕시코, '마약 펜타닐=대량살상무기' 미국 결정에 딴지 대통령 "우리 접근법과 다르며, 소비 원인 찾아야"…美우회 비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대통령이 '좀비 마약'이라고 불리는 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WMD·Weapon of Mass Destruction)로 지정한 미국의 조처에 비판적 반응을...
與 "딴지일보는 민심 척도" 野 "김어준 메인뉴스 앵커 되나" 2025-11-17 18:07:16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딴지일보'에 대해 "민심을 보는 하나의 척도"라고 밝혔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주당 극성광신도들의 딴지일보를 여론 기준 삼아, 다른 생각을 가진 국민들을 모두 비정상, 반정부 세력으로 몰아 드잡이하려는 선언인가"라고 반문했다....
국힘 "'딴지일보'가 민심 지표? 정청래, 대표 내려놓고 패널하라" 2025-11-17 17:03:37
제주도에서 열린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 워크숍에서 "민주당 지지 성향을 봤을 때 딴지일보가 바로미터"라며 "그곳의 흐름이 민심을 보는 하나의 척도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정 대표는 "지금까지 (딴지일보 커뮤니티를) 한다"며 "저 보고 언론에서 딴지일보 게시판에 글을 쓴다고 하는데 10년 동안...
“죽기 싫으면 알아서 기어라” 나경원, 민주당 검사 징계안 반발 2025-11-17 15:34:15
주소”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딴지일보가 민심 바로미터라는 정청래 대표, 민주당 극성광신도들의 로동신문, 딴지일보를 여론 기준삼아 다른생각을 가진 국민들을 모두 비정상, 반정부 세력으로 몰아 드잡이 하려는 선언인가?”라며 “가짜뉴스가 진실을 덮고 권력이 거짓선동으로 국민을 세뇌하는...
정청래 "김어준의 딴지일보가 민심 보는 척도" 2025-11-17 14:26:39
(딴지일보 커뮤니티를) 한다"며 "저 보고 언론에서 딴지일보 게시판에 글을 쓴다고 하는데 10년 동안 1500건을 썼다"고 설명했다. 그는 "평균 이틀에 한 번꼴로 꾸준히 해야 한다"며 "이길 사람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SNS를 충분히 활용하셔야 한다"며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우리는 대중 정치인이라...
'인도계무슬림 뉴욕시장' 역사 쓴 맘다니…짧은 이력서엔 의구심 2025-11-05 11:44:54
진보 성향 정치인이자, 미국 시민권을 딴지 7년밖에 안 된 인도계 무슬림이라는 점에서 미국 정치의 변화를 상징하는 일로 평가된다. 인도계 부모를 둔 맘다니는 아프리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 마무드 맘다니(79) 컬럼비아대 교수는 정치학과 아프리카학을 연구한 저명 학자다. 모친은 아카데미상...
"月 250만원 받고 못 산다" 30대 가장의 눈물…한국 탈출 러시 2025-09-02 11:39:14
늦게 끄는 사람이다. 7년이 걸려 박사학위를 딴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월급은 250만원 남짓. 하루 10시간 넘게 실험을 책임지고 논문과 보고서를 도맡아 작성하지만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대학원생 시절보다 조금 나은 ‘아르바이트’에 불과한 수준이다. 두 아이를 부양하는 가장인 그는 “미국이라면 최소한 가족...
[특파원 시선] '합의 잉크' 마르기도 전에 美응징 걱정하는 EU 2025-08-29 07:07:00
아울러 EU-미국 공동성명이 기본적으로 법적 구속력이 없는 데다 모호하다는 점에서 끝이 아닌, 또 다른 갈등의 시작이라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 전문가들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든지 합의 내용을 다르게 해석하거나 딴지를 걸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