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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논쟁' 촉법소년 연령 아르헨, 16→14세로 낮춰 2026-02-28 07:58:47
일간 라나시온과 클라린이 보도했다. 개정안은 앞서 이달 중순 하원에서 가결된 상태였다.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개정을 강력히 요구해 온 만큼, 법안은 대통령 서명을 거쳐 조만간 발효될 전망이다.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은 2023년 12월 출범한 밀레이 정부의 초기 입법안 계획에 들어 있는 사안이었다. 아르헨티나...
'밀레이 오매불망' 아르헨 노동법 개정안 시행 눈앞 2026-02-21 01:38:36
일간 라나시온은 전했다. 상원은 수정된 개정안에 대해 오는 27일께 본회의에서 의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 현지에서는 수정안이 그대로 통과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원 소위는 이날 새벽 신속 심의를 거쳐 수정안을 의결했다. 밀레이 여당은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200억 달러(약 29조원 상당)...
86년 역사 아르헨 토종기업도 못 버틴 밀레이의 '전기톱' 2026-02-19 23:17:05
클라린, 라나시온 등이 보도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혁안은 지난 12일 상원에서 통과돼 하원 최종 심의를 오늘 앞두고 있다. 개혁안은 근로시간 연장, 해고 규정 완화, 유급병가 단축, 단체교섭 축소 등 노동시장 유연화를 골자로 한다는 점에서 노동계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밀레이 대통령은 "전통적 경직성을...
[단독] "48조 냈더니 방사능 땅" 日 뒤통수친 미국의 청구서 2026-02-19 15:00:34
라나올 것으로 보인다. 텍사스 원유설비, 인공 다이아몬드 '첩첩산중'또다른 일본의 투자처인 텍사스 원유설비(21억달러), 조지아 인공 다이아몬드 설비(6억달러) 프로젝트도 불확하긴 마찬가지다. 미국 포천은 텍사스 프로젝트에 대해 “전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흐름과 중국의 경기 둔화로 장기적인 원유 수요...
세계 최대 연필업체 기증시설에 美추방자 구금 논란 2026-02-10 01:47:26
라나시온 보도를 보면 코스타리카 정부는 미국의 강력한 반이민 정책에 따라 추방된 200여명을 자국에 수용하기로 미 당국과 합의했다. 추방자들은 코스타리카 출신은 아니며,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미국으로 이주했다가 코스타리카로 쫓겨났다고 한다. 이들이 머물게 된 곳은 이민자보호센터(CADEM)이다. 센터는...
마두로 최측근 '머니맨' 베네수서 체포…"美로 인도 전망" 2026-02-05 05:28:09
한다는 현지 판사의 결정도 나왔다.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은 베네수엘라 출신 난민에 대한 고문 지시와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학대 등 반인도적 범죄 혐의 사건과 관련해 법관이 마두로의 범죄인 인도를 요청하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관련 소송은 2023년 '지역 민주주의를 위한 아르헨티나 포럼'(FADER)이...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기록하는 등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것으로 일간 라나시온을 비롯한 현지 매체는 관측했다. AFP·AP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마약 밀매 폭력 집단과 관련한 강력 사건 급증 문제와 관련해 페르난데스 후보의 강경 발언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붙잡은 것으로 짚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과 유사...
'아르헨의 아마존' 메르카도리브레, 불공정 경쟁혐의로 테무 고발 2026-01-30 00:42:21
클라린, 라나시온, 암비토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테무가 높은 할인율을 광고하면서도, 실제로는 해당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 추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조건에는 ▲최소 구매 금액 ▲다른 상품의 추가 구매 ▲게임 참여 또는...
내달 1일 코스타리카 대선…역내 우경화 속 보수파 우세 2026-01-29 01:50:11
라나시온은 전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유사한 방식의 외국인 범죄자 즉각 추방과 이민통제 강화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또 조직범죄 급증 억제를 위해 주변국인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 정부 스타일의 대규모 교도소 건설을 공약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40%에 육박하는 지지율...
폭설에 사망한 주인 나흘간 지켰다…반려견 사연 '감동' 2026-01-27 23:05:30
NDTV에 따르면, 비크시트 라나와 피유시는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바르마우르의 바르마니 사원 인근에서 실종된 뒤 나흘 만에 눈 속에 파묻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구조대와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반려견인 핏불테리어가 시신 곁을 지키고 있었다. 핏불테리어는 강풍과 눈보라 속에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