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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성행위…부천역 막장 방송 유튜버·BJ 제재 입법 촉구, 2만명 서명 2026-01-19 07:41:14
볼라드, 원형 돌의자, 광장 중앙 조형물을 철거해 유튜버가 장시간 앉아 있기 어려운 구조로 만들었고, 광장에는 '막장 유튜버 아웃(OUT), 부천을 떠나라' 등의 현수막을 대거 부착했다. 마루광장과 피노키오광장 등 2곳에는 경찰 순찰차 주차구역을 별도로 설치했다. 이전까진 유튜브 검색어에 부천을 입력하면...
현대바이오,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서울대병원과 손잡았다 2026-01-16 09:40:35
라드(Frederick Millard) 교수가 오는 26일 한국을 찾는다. 밀라드 교수는 페니트리움의 기전이 전 세계 암 환자들을 좌절시키는 ‘약물 내성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판단, 이번 프로젝트 합류를 결정했다. 진근우 현대바이오 대표는 “이번 임상은 현대바이오의 연구개발 노력과 글로벌 전략이 결실을...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골라드리고 메이크업 일정 잡아드리고. 그날도 저는 내색 안 하고 웃으면서 일했죠. 그리고는 저녁이 돼서야 응급실로 가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해주신 의사 선생님께 “왜 이제 왔냐”고 엄청 혼났던 기억이 나요. 혼자 영화나 공연을 보러 가기도 하고, 스케줄이 비는 날에는 당일치기 여행을 훌쩍 다녀오거나 미술관에...
이스라엘, 새해 첫 레바논 공습…"헤즈볼라 정예부대 노려" 2026-01-02 23:56:06
정예 라드완부대의 훈련시설을 비롯해 레바논 남부에 있는 여러 헤즈볼라 인프라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 훈련시설에서 사격과 무기 사용 연습을 했다고 이스라엘군은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군사훈련 활동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협정을 위반하는 것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이라며 관련 군사작전을...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1998년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에서 호주로 이민 온 인도 국적자 사지드는 범행 당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살아남은 아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로 살인 15건, 살인미수·상해 40건, 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못 참아" 분노의 '탈팡' 행렬…이마트·네이버가 파고든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5-12-28 20:15:11
거라드 아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제때 공시하지 않은 데 따른 주주의 피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이다. 한국에서는 ‘탈팡’이 가속화할 조짐이다. 배우 문성근·김의성의 ‘탈팡 인증 릴레이’가 정치권으로 번지며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최민희 국회...
올해만 신규브랜드 6개…롯데GRS '1조 클럽' 복귀 2025-12-19 17:47:07
뷔페), 빌라드샬롯(양식), 스탠브루(커피) 등 총 6개다. 롯데GRS는 올해 말 기준 12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GRS가 한 해에 신규 브랜드를 6개나 새로 내놓은 건 47년 역사상 처음이다. 프랜차이즈업계에서도 이례적이다. 롯데GRS는 6개 브랜드로 올해에만 9개 매장을 냈다. 내년은 본격적인 확장 시기다. 무쿄쿠와...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저지른 사지드 아크람(50)이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 출신의 인도 시민이라고 밝혔다. 사지드는 무역학 학위를 따고 유럽계 여성과 결혼한 뒤 1998년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민을 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인도에 있는 그의 친척들로부터 얻은 정보에 따르면, 사지드는 지난 27년 동안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가족들과 ...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저지른 사지드 아크람(50)이 텔랑가나주 하이데바라드 출신의 인도 시민이라고 밝혔다. 사지드는 무역학 학위를 따고 유럽계 여성과 결혼한 뒤 1998년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민을 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인도에 있는 그의 친척들로부터 얻은 정보에 따르면, 사지드는 지난 27년 동안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가족들과 ...
굽히지 않는 젤렌스키…트럼프에 역제안 카드로 레드라인 저지 2025-12-13 10:46:56
포클라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부국장이 만났으며, 이 회동이 다른 정보기관들과 사전 조율이 되지 않은 상태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 회동이 우메로우 등이 연루된 부패 의혹 사건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전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