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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호텔 드나드는 직장인들…뜻밖의 이유 있었다 [트렌드+] 2025-12-30 06:30:06
경우 랍스터, 대게, 소고기 등 물가 변동에 민감한 시그니처 메뉴가 많아 가격 연동이 즉각적으로 이뤄진다. 반면 시설 내 식음 매장이나 라운지바는 파스타, 샌드위치 등 간단한 식사 메뉴나 단품 위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메뉴를 갖춘 뷔페에 비해 물가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설명이다. 수요 변화를...
눈과 입에 담은 달콤한 겨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의 '살롱 드 딸기' 2025-12-08 13:47:43
조화도 인상적이다. 들기름 메밀 막국수, 랍스터·새우·관자 미니버거, 카프레제 베리 샐러드, 퍼프 페이스트리 프렌치 어니언 수프 등 달콤한 맛 사이사이 세이보리 메뉴는 입맛을 돋우고, 맛의 균형을 이룬다. 음료 선택지도 정교하다. JW만의 스페셜 블렌드 커피 또는 TWG 프리미엄 티 셀렉션을 기본으로, 스페셜...
한때 '3초백'이었는데…한국서 힘 못쓰는 '루이비통' 결국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12-07 11:45:01
게장부터 한국식 겨자와 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 랍스터, 비트와 갈비 소스를 곁들인 한우 안심, 장인의 손길로 만든 쌀 아이스크림과 감귤 소르베 위에 은은한 막걸리 폼을 올린 디저트까지 이어진다. 기프트 숍에서도 서울을 위해 특별한 착장을 한 캐릭터 마스코트 '비비엔'이 자리 잡고 있다. 펜슬 파우치를...
써브웨이, 카드뮴 검출 '랍스터 접시' 전량 회수 2025-12-06 14:41:35
접시는 써브웨이가 겨울 한정품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증정한 사은품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거지 한 번에 랍스터 로고가 사라졌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고, "잉크가 음식에 섞일 것 같다"는 우려 글이 쏟아졌다. 이에 써브웨이는 접시 사용 중단과 보상 절차 안내에 나선...
"랍스터 지워지더니"…카드뮴 검출된 '접시' 결국 2025-12-06 14:08:09
접시에 프린팅된 랍스터 그림이 벗겨진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온라인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거지 한 번에 랍스터 로고가 사라졌다", "음식에 잉크가 묻을 수 있다"며 우려하는 후기가 잇따랐다. 써브웨이는 문제가 확인된 제품에 대해 지난달 24일 증정을 중단하고 전량 회수를 결정했다. 사은품 접시를 받은 고객에...
써브웨이, 카드뮴 검출 사은품 접시 전량 회수 2025-12-06 13:22:25
'랍스터 접시'에서 카드뮴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접시를 전량 회수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접시는 써브웨이가 겨울 한정품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증정한 사은품으로,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접시에 프린팅된 그림이 벗겨진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써브웨이는 이날 웹사이트에 올린...
포포인츠 구로, 연말 시즌 겨냥 ‘페스티브 뷔페’ 출시 2025-12-05 19:41:13
제공된다. 뜨거운 플래터에 화덕 랍스터구이 반 마리를 테이블 마다 제공한다. 4종 와인 무제한 서비스도 운영해 가족·친구 모임부터 송년회까지 다양한 자리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4일 디너와 25일·30일·31일의 런치 및 디너엔 특별 메뉴도 나온다. 이 기간에는 1인 1플레이트로 ‘한우 립아이 스테이크 &...
"설거지 후 랍스터 사라졌다"…써브웨이, '굿즈' 논란에 결국 2025-12-04 10:36:20
랍스터 로고가 사라졌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급속히 확산됐다. 처음 게시된 사진에는 원래 선명한 빨간색 랍스터 로고가 거의 흰색에 가까울 정도로 옅어져 있었다. 한 이용자 A 씨는 "설거지 후 보니 빨간색은 완전히 없어졌고 테두리 녹색도 흐려졌다"며 "긁힌 자국이 아니라 녹아내린 것처럼 지워졌다"고 호소했다. 그는...
"설거지 한 번에 싹 지워졌다"…써브웨이 굿즈 접시 품질 논란 2025-11-24 16:33:53
"써브웨이 살살 녹는다는 신상 랍스터 접시" 등의 제목과 함께 접시 사진이 잇달아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접시 하단에 그려진 랍스터 그림의 왼쪽 집게발 프린팅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전체 그림이 뜯기듯 지워진 모습이 담겼다. 세척 과정에서 프린팅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핫소스 등 산성 식품이 닿자 순식간에...
귀 얼얼, 심장 쿵쿵…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꼭 라이브로 보세요 [리뷰] 2025-11-23 20:19:35
랍스터(George the Lobster)', '서커 펀치!(Sucker Punch!)'로 이어지는 무대 내내 강렬한 라이브 연주와 우렁찬 떼창 응원이 어우러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내세우고 있는데, 팬들의 에너지가 더해진 현장은 그야말로 펄펄 끓는 용광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