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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아르헨티나 정상 회담…농업·광업·에너지 협력 의제 2025-07-06 07:54:09
로사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모디 총리는 6일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전 아르헨티나를 먼저 방문, 밀레이 대통령과 만났다. 4일 밤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모디 총리는 이날 오전 산마르틴 광장에서 개최된...
[교황 선종] 모국 아르헨티나서 빈곤 문제 비판…대통령과 대립도 2025-04-21 18:32:08
허용 결정(2010년)을 계기로 '카사 로사다'(아르헨티나 대통령 집무실)와의 갈등은 표면화했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의 부인이다. 당시 아르헨티나 가톨릭계에서는 동성결혼 허용 법령에 찬성한 의원을 상대로 한 낙선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그즈음 아르헨티나 국민의 70%는...
마두로, 10일 베네수 대통령 취임…'승리' 주장 野후보는 미국行 2025-01-06 01:26:42
대통령 집무실(카사 로사다) 발코니에서 곤살레스 전 대사와 함께 청중과 인사하며 "베네수엘라는 혼자가 아니다"라고 외쳤다. 우루과이 외교부도 성명을 내고 "베네수엘라가 민주주의와 자유라는 정상 궤도로 속히 복귀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곤살레스 전 대사는 '가장 확실한 우군' 확보를 위해...
'反中' 외치던 아르헨 밀레이, 시진핑과 첫 대좌…'政美經中'? 2024-11-20 02:05:39
로사다(대통령 집무실)에 입성한 이후로는 자신의 내러티브를 선회해 "중국은 매우 흥미로운 무역 상대"라는 반응을 보였다. 193%대의 연간 인플레이션(10월 기준)으로 대변되는 경제난 극복을 위해 예산 절감과 인력 감축이라는 '전기톱'을 휘두르는 밀레이 대통령은 대두(콩)를 비롯한 농산물의 대(對)중국 수출...
이스라엘 보복 공언 등에 신흥국 통화가치 3개월 만에 최저 2024-04-16 10:23:48
코의 페르난도 로사다 상무는 "이스라엘의 실제 군사 대응이 이뤄진다면 유가가 오르고 위험 자산에 대한 포지션 축소 경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일본 엔화는 지금보다 10% 더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고 티로웨프라이스의 쿠엔틴 피츠시몬스 국제 채권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예측했다. 그는 "현시점에서 엔화가...
아르헨서 '여성의날'에 대규모 反정부시위…낙태권 유지 등 요구 2024-03-10 04:09:43
카사 로사다의 행사장 중 하나인 '여성의 살롱'의 명칭을 '국가 영웅의 살롱'이라고 변경했다고 발표하면서, 여성 선구자의 초상화를 떼어내고 아르헨티나 역사상 중요한 업적을 쌓은 남성들의 초상화를 거는 동영상을 게재해 비난받았다. 이와 관련, 현지 언론들은 "대통령궁의 행사장 이름을 변경하는 게...
경제난 속 출범한 아르헨 밀레이, 공공부문 개혁부터 손댄다 2023-12-12 03:56:42
나서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각료회의는 대통령궁(카사 로사다) 에바 페론 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현지 일간지인 라나시온은 보도했다. 에바 페론은 밀레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저주를 퍼붓듯이 공격한 '페론주의'의 후안 도밍고 페론(1895∼1974) 전 대통령 부인 이름이다. '인플레이션을 늦추기 위한...
취임 행사 중에 아르헨 대통령에 유리병 날아와…경호원 부상 2023-12-12 01:18:17
폈다 할 수 있는 차)를 타고 대통령궁(카사 로사다)까지 카퍼레이드를 하던 중 이런 일이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유리병은 밀레이 대통령과 그 옆에 함께 서 있던 여동생 카리나(51) 신임 비서실장 주변으로 날아왔고, 경호원이 머리에 병을 맞아 피를 약간 흘렸다고 라나시온은 전했다. 이런 상황은 취임식 공식...
아르헨 밀레이 대통령 취임 "최악정부 물려받아…개혁만이 해법"(종합) 2023-12-11 07:51:28
대통령은 대통령궁(카사 로사다)에 첫발을 들였다. 그의 곁에는 카리나가 함께 했다. 자유주의 경제학자 출신으로 극우 성향 정치인으로 꼽히는 밀레이 대통령은 하원의원으로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지 2년여만에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는 지난 8월 대통령선거 예비선거(PASO)에서 '깜짝 1위'로 돌풍을 일으킨 뒤...
아르헨 밀레이 취임 "1만5천% 인플레 재앙 직면…개혁만이 해법" 2023-12-11 02:16:52
대통령은 대통령궁(카사 로사다)에 첫발을 들였다. 그의 곁에는 카리나가 함께 했다. 자유주의 경제학자 출신으로 극우 성향 정치인으로 꼽히는 밀레이 대통령은 하원의원으로 정치에 발을 들여 놓은 지 2년여만에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는 지난 8월 대통령선거 예비선거(PASO)에서 '깜짝 1위'로 돌풍을 일으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