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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물갈이…롯데 차세대 키맨 '차우철·박두환·정현석' 2025-12-11 07:00:05
자리도 ‘롯데맨’에게 돌아갔다. 1968년생 차우철 사장은 1992년 롯데제과로 입사 후 롯데정책본부 개선실, 롯데지주 경영개선1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롯데GRS 대표를 맡았다. 차 사장은 롯데마트와 슈퍼의 통합 조직관리, 이커머스 그로서리사업 안정화, 동남아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주도할...
1년 만에 다시 칼 뺀 신동빈…컨트롤타워 해체 '초강수' 2025-11-26 18:03:14
맡아 구조조정과 실적 회복을 이끈 ‘실무형 롯데맨’이다. 마트·슈퍼 대표를 맡게 된 차우철 사장은 롯데제과와 정책본부, 지주 경영개선 1팀장을 거쳐 롯데GRS 대표를 맡아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해 성과를 냈다. e커머스 대표로 승진한 추대식 전무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e커머스 사업부 구조조정...
롯데백화점 수장에 75년생 정현석 2025-11-25 23:26:36
롯데맨’이다. 강서고, 인하대 독어독문학과를 나와 2000년 롯데쇼핑에 입사한 뒤 롯데백화점 고객전략팀장, 롯데몰 동부산점장 등을 거쳐 2020년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운영사) 대표에 올랐다. 정 대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던 유니클로의 한국 사업을 구조조정과 온라인 강화로 정상...
[단독] 롯데백화점 새 수장에 ‘유니클로 살린 롯데맨’ 정현석 2025-11-25 21:47:55
온 ‘롯데맨’이다. 강서고, 인하대 독어독문학과를 나와 2000년 롯데쇼핑에 입사했으며 롯데백화점 고객전략팀장, 영업전략팀장, 중동점장, 롯데몰 동부산점장 등을 거쳐 2020년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운영사) 대표에 올랐다. 정 대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던 유니클로의 한국 사업을...
김상현 롯데 부회장 "올해 반드시 턴어라운드" 2025-01-22 17:34:00
이어 “스스로 업무에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며 끊임없이 개선책을 찾아내고 변화에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며 “냉정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등 한발 앞서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2022년 비(非)롯데맨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유통 부문 수장에 올라 4년째 유통 계열사들을 이끌고 있다....
새로운 복지프로그램 개발 힘쓰겠다..롯데복지재단 이승훈 이사장 연임 2024-09-02 11:02:47
약 35년간 롯데에서 활약한 정통 롯데맨이다. 현재 그는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과 함께 재단 설립주인 신격호 회장의 뜻을 받들어 사명을 가지고 신회장의 열정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고 재단 관계자는 밝혔다. 이사회에서 연임이 가결된 후 이승훈 이사장은 “롯데복지재단은 신격호 회장님의 유지를 받들어...
JLL 글로벌 경영진 방한…한국 지사 새 대표 물색 2023-12-08 15:12:30
김현수·이광영·박현철 전 대표이사들 모두 ‘롯데맨’들이다. 대표이사를 외부에서 데려오는 것은 1998년까지 대표를 역임한 김웅세 대표이사 이후 25년여만이다. 장 대표 영입과 함께 롯데물산의 자산관리 성격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많다. 1982년 설립된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 개발 사업을 주도한 회사다....
롯데호텔 신임 대표…'30년 롯데맨' 김태홍 2023-07-20 18:51:12
호텔롯데 호텔사업부(롯데호텔)는 20일 김태홍 롯데호텔 리조트·CL본부장(55·사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1993년 롯데호텔에 입사해 30년간 재무, 기획, 영업 등 핵심 업무를 두루 경험한 호텔 전문가다. 롯데호텔 러시아 법인 대표와 국내영업본부장, 롯데스카이힐CC 총괄부문장 등을 거쳤다....
이완신 롯데 호텔군 HQ 총괄대표 취임 7개월만 사임(종합) 2023-07-12 17:16:28
경영 상황을 전망하고 위기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아직 이 대표를 대신해 VCM에 참석할 인사도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표는 1987년 롯데쇼핑[023530]에 입사한 36년 롯데맨이다. 지난해까지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로 근무했으며 인기 캐릭터 '벨리곰'을 키워내 지적재산(IP) 사업을 확대에...
혹독한 경영수업 20년 버틴 'M&A 승부사' 2023-07-11 17:37:31
임직원에게 ‘오너의 마인드를 가진 롯데맨’이 되기를 주문하는 건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많다. 겉으로 보기에 그의 리더십은 차분하고 절제됐다. 골프 행사 등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정장 차림을 고수한다. 공식 석상에선 정제되고 준비된 언어로만 임직원과 소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말에 낭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