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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벨트·맥아더가 단골…5년 버티기 힘든 뉴욕서 140년을 보냈다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2026-02-20 17:33:04
인물들도 모셨다. 역대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허버트 후버, 금융왕 JP 모건, 홈런왕 베이브루스 등 정치, 경제, 문화, 다양한 분야에 이르는 클럽 회원들의 파이프를 아직도 만나볼 수 있다. 아인슈타인도 회원이었다. 다만 애석하게도 그의 파이프는 어느 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한다. 파이프를 물고...
의미 있는 해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도시들을 살펴보세요 2026-01-19 09:26:09
살 섬 _ 대서양 위의 고요한 휴식 서아프리카 해안에 위치한 카보베르데의 살 섬은 눈부신 백사장과 맑은 바다로 잘 알려진 휴양지다. 아프리카, 포르투갈, 크리올 문화가 뒤섞인 이 섬은 아직 과도한 관광지로 소비되지 않아 한층 느긋한 분위기를 지닌다. 세계적인 윈드서핑 명소이자, 모르나와 푸나나 음악이 일상 속에...
‘책방과 개’ 外 [이주의 책] 2025-08-30 10:02:08
개 루스 쇼 지음│신정은 역│그림나무│1만8800원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는 “러시아 역사에서 예술가 딱 3명만 꼽는다면 톨스토이, 차이콥스키, 그리고 레핀”이라는 말을 남겼다. 두 사람의 이름은 귀에 익지만 레핀의 이름은 생경한 이가 많을 것 같다. 인물화가로 정평 나 있던 레핀은 수많은 명작을...
북러, '평양~블라디보스토크' 정기 항공편 운항 곧 재개키로 2023-09-18 12:01:03
가운데 40여명이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에 있는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공부한다.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귀국길에 오르기 전 극동연방대를 찾아 유학 중인 북한 학생들을 만났다. 또 방러 기간 들러 공연을 관람했던 블라디보스토크 마린스키 극장의 발레단도 북한에 초대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러 극초음속미사일 만져본 김정은 2023-09-17 18:43:46
해군 태평양함대 호위함 ‘마셜 샤포시니코프’에 탑승해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SLCM)인 칼리브르 등 해군 전력도 시찰했다. 김정은은 17일에는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에 있는 극동연방대(FEFU)를 방문해 북한 유학생들과 만났다. 연해주 아쿠아리움을 찾아 바다코끼리 공연도 관람했다. 이후 5박6일의 러시아...
의제·동선·기간 4년전과 달랐다…5박6일간 '8배' 4천200㎞ 이동 2023-09-17 18:43:34
먼 루스키섬 안에 있는 극동연방대학교였다. 김 위원장은 당시 정상회담 장소인 극동연방대에 숙소를 잡았지만, 이번에는 방러 기간 내내 방탄 전용 열차에서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북러 간 정상회담이 끝난 지 나흘이 지났지만, 양국은 아직 회담 결과에 대한 구체적 결과는 발표하지 않고 있다. 다만 푸틴...
김정은, 4년5개월만 러 극동연방대 방문…北 유학생들과 대화 2023-09-17 13:49:19
이날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에 위치한 극동연방대학교(FEFU)를 방문했다. 김 위원장이 극동연방대를 찾은 것은 4년 5개월 만이다. 이 대학은 2019년 4월 김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장 겸 김 위원장의 숙소로 사용됐다. 검은 정장 차림으로 도착한 김 위원장은 보리스 코로베츠...
"다시 만나면 경찰서 갈 것"…김정은 찾은 러 연해주 경비 삼엄 2023-09-16 16:37:16
위원장은 루스키섬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또 루스키섬으로 통하는 루스키대교는 출입이 통제됐다. 이날 오전 러시아 당국은 김 위원장 차량 행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르툠에서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까지 약 33㎞에 이르는 우회 도로 구간의 차량·보행자 통행도 전면 차단했다. 이런 까닭에 불편을 겪은...
4년여만의 北·러 정상회담 장소 블라디보스토크 유력한 이유는 2023-09-11 23:50:04
수 ㎞ 떨어져 있는 루스키섬에 있다. 도심에서 루스키섬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지상 통로는 길이 3.1㎞의 루스키 대교가 유일하다. 섬 자체가 바다로 둘러싸인 데다가 육상 통로도 한 곳뿐이라 그만큼 정상들 경호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돼 있다. 게다가 캠퍼스 안에는 최고급 호텔에 버금가는 수준의 5개 숙소 동도 있다....
북러, 김정은 방러 공식 발표 "푸틴이 초청…정상회담 진행"(종합2보) 2023-09-11 21:54:55
대통령은 이날 먼저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해 루스키섬 극동연방대에서 진행 중인 EEF 행사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이날 이틀간 극동 지방 개발과 문화·교육에 관한 회의에 참석하고, 12일에는 본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이 같은 정황으로 미뤄볼 때 푸틴 대통령이 동방경제포럼 전체 회의 참석 뒤 극동연방대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