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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2026-02-14 07:01:02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 럭셔리 공룡들이 중국 소비 둔화와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으나 에르메스는 오히려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놓으며 ‘명품 중의 명품’이라는 위상을 재확인했다. 북미 시장 매출 12% 껑충프랑스 명품기업 에르메스는 지난해...
'초초고가 전략' 통했다…美서 난리난 '명품 중의 명품' 2026-02-13 15:36:34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 럭셔리 공룡들이 중국 소비 둔화와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으나 에르메스는 오히려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놓으며 ‘명품 중의 명품’이라는 위상을 재확인했다. ◇ 북미 시장 매출 12% 껑충프랑스 명품기업 에르메스는...
구찌·루이비통·보테가베네타의 공통점…진짜 명품의 필수조건은[이윤경의 럭셔리코드] 2026-02-12 18:01:57
트렌드가 아니다. '유산의 현대화(現代化)'다. 루이비통은 20여년 전 세계적 화제를 모았던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협업 제품을 다시 내놨다. 그때와 다른 것은 시대다. 'Y2K 복고'라는 트렌드의 한가운데서 그들이 만든 컬러풀한 모노그램은 이제 '뉴 클래식'이 된 것이다. 보테가베네타의 '더...
루이비통코리아, 360만건 고객 정보 털렸다 2026-02-12 17:03:44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올, 티파니의 한국 판매법인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총 360억3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루이비통에만 213억8500만원의 과징금이 확정됐다. 2023년 이후 개인정보위가 단일 기업에 부과한 제재 중 SK텔레콤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3사는 개인정보 서버에...
더 달콤하고 럭셔리한…초콜릿, 사랑에 빠지다 2026-02-12 16:47:08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루이비통·구찌도 ‘럭셔리 초콜릿’초콜릿 애호가가 늘면서 명품 브랜드들도 앞다퉈 초콜릿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아직 고가의 명품을 구매할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젊은 소비자층에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창구이기도 하다. 구찌는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 서울’을 통해...
가죽의 건축가 델보, 200년 이어온 혁신 속…불변 가치는 장인정신 2026-02-12 16:39:51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2인자로서 루이비통, 셀린느 등을 이끈 그는 2011년 로컬 브랜드인 델보를 알아보고 투자를 결정했다. 리치몬트그룹이 델보를 품는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고, 지금까지 델보를 이끌고 있다. 지난 6일 델보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13종을 최초 공개한 서울 여의도...
까사미아, 디자이너 협업 '아우로라' 침실가구 출시 2026-02-12 16:09:40
등 유수의 글로벌 가구·리빙 브랜드, 루이비통, 페라가모 등 패션하우스와 호텔 및 리조트, 자동차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와 디자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파트리시아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실루엣과 컬러·소재의 대담한 믹스매치로 그녀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의 가구를 선보인다. 그녀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
모처럼 웃는 백화점…신세계 1월 매출 900억·롯데도 90% '쑥' 2026-02-12 12:01:46
2배 이상 뛰었다. 지난해 11월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 '루이비통 비저너리 서울'을 개관하면서 중국, 일본 등지의 명품족 수요를 끌어모은게 주효했다. 신세계 본점에 설치한 대형 미디어월인 '신세계스퀘어'는 크리스마스 시즌 영상, K-팝 아티스트 영상을 상영해 관광 명소로 꼽히고 있다....
루이비통·디올·티파니 모두 개인정보 유출했다 … 명품브랜드 3곳에 과징금 360억원 2026-02-12 11:00:01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 등 글로벌 명품브랜드가 개인정보를 유출해 과징금을 내게 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명품브랜드 판매 3개 사업자에 총 360억3300만원의 과징금과 10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의 공표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보호법을...
'한끼 수십만원'에도 예약전쟁 벌어지더니…깜짝 분석 나왔다 2026-02-11 17:34:50
돌파했다. 화장품 시장도 다이소 등 초저가와 루이비통·샤넬 등 명품 뷰티로 양분됐다. 애매한 중가 브랜드는 성장 정체에 빠졌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7% 줄었다. 더페이스샵, 더후의 매출 비중이 높은 LG생활건강도 작년 뷰티 부문 매출이 16.5% 급감했다. ◇“가성비 아니면 가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