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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지연 젤렌스키 탓' 트럼프 주장에 러 반색·우크라 반박(종합) 2026-01-16 10:34:07
영상에서는 공습에 사용된 것이 러시아 미사일과 '샤헤드' 드론이었다며 "러시아가 추구하는 게 협정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최근 마르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의 통화에서 방공 미사일 구매 계획을 논의했으며, 미국과는 외교적 노력에 대해...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만났지만…"근본적인 이견"(종합2보) 2026-01-15 06:36:07
중요한 주제였다"며 마르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도 자신과의 통화에서 그린란드와 관련해 "어떤 조치가 나오기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려고 하면 덴마크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지난주 베네수엘라를 보면...
그린란드, 트럼프 야욕에 "나토 틀에서 방어 노력 강화" 2026-01-13 01:57:40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크로아티아 방문 중 기자들에게 "동맹국 모두가 북극과 북극 안보의 중요성에 동의하고 있다. 해상 항로가 열리면서 러시아와 중국의 활동이 더 활발해질 위험이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현재 우리는 다음 단계, 즉 어떻게 실질적인 후속 조처...
그린란드 야욕으로 동맹 흔드는 트럼프…정작 나토는 침묵 2026-01-12 01:42:38
그런 뤼터 총장이 다른 일도 아닌 나토 존립 자체를 근본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야욕에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국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 없는 유럽 27개국의 연합체인 유럽연합(EU) 지휘부도 당초 침묵을 깨고...
美국무, 그린란드 파장속 나토총장과 통화 "북극안보 논의" 2026-01-10 01:49:31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9일(현지시간) 전화통화를 했다고 국무부가 밝혔다. 국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과 뤼터 총장은 "모든 나토 회원국을 위한 북극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북극 안보의 중요성'은 결국 그린란드에 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나토 수장 "EU, 국방에서 미국과 결별할 필요 없어" 2025-12-27 02:54:34
국방 분야에서 미국에서 완전히 독립할 필요는 없다고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뤼터 사무총장은 최근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EU가 '유럽판 나토'로 진화할 것을 촉구하는 유럽의회 최대 교섭단체인 유럽국민당(EPP)의 만프레트 베버 ...
푸틴 "우크라, 영토 논의 준비 안 돼…공은 상대 코트에"(종합) 2025-12-20 01:40:24
거짓 주장으로 상황을 악화하고 있다면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개인적으로 만나봤고 그가 지적이고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최근 그가 '러시아와 전쟁'을 언급한 것에 더욱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존중받는다면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새로운 '특별군사작전'은 없을...
나토 사무총장 "국방비 증액 약속, 트럼프 외교 최대성과" 2025-12-18 10:17:35
기자 =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나토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기로 약속한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뤼터 사무총장은 17일(현지시간) 보도된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나토가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日, 中갈등 속 외교전 총력…방위상, 英 이어 韓·필리핀 접촉(종합) 2025-12-17 20:01:39
구이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부 장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연이어 온라인 회담을 했으며 12일에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과 통화했다. 이와는 별개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19∼20일 도쿄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과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
캐나다,그린란드·알래스카에 영사관 개설…북극권 존재감 강화 2025-12-17 09:13:25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에게 북극권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도록 촉구했다고 말했다. 아난드 장관은 "내가 (뤼터 사무총장에게) 던진 질문은 '나토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였다. 캐나다는 북극권에서 우리의 존재감을 강화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 여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