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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물건 훔쳤다…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범인의 정체 2025-12-19 23:25:19
18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은 엘리제궁에서 5년 넘게 일한 토마 M.이 국빈 만찬이나 연회에 사용되는 100여점의 도자기 식기를 훔친 혐의로 지난 16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리제궁은 문화재로 분류된 명문 도자기 컵, 컵 받침, 접시 등이 하나둘 사라지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엘리제궁...
프랑스 루브르 보석 절도 용의자 4명 추가 체포 2025-11-25 23:26:27
검찰은 이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이들 중 1명이 보석 절도 현장에 있던 4명의 용의자 중 마지막 한 명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나머지 3명은 이미 구속됐다. 4번째 용의자 역시 과거 다른 범죄를 저질러 수사 당국에 알려진 인물이다. 도난당한 보석을 여전히...
中 쉬인 입점 때문? 파리 BHV 백화점 유명 브랜드 잇따라 철수 2025-11-14 20:21:03
일간 르파리지앵은 지난 주말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소유한 향수 브랜드 게를랭과 디오르가 BHV 백화점에서 매장 철수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뒤를 이어 12일 프랑스 의류 그룹 SMCP도 백화점 경영진에게 산드로, 마쥬 등 자사 브랜드 4개의 매장을 빼겠다고 통보했다. 이들은 매장 철수 이유로 BHV...
"프랑스인이 중국인보다 낫나"…트럼프, 인터뷰 중 설전 2025-11-11 19:20:28
은 프랑스인이 아니라 중국인이다. 그들은 우리를 염탐하고 우리의 지적 재산을 훔친다"고 따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인이 더 낫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했고, 진행자가 '그렇다'고 답하자 "솔직히 말해서, 나는 확신하지 않는다"며 프랑스와의 과거 갈등, 특히 기술에 대한 불공정 과세 문제를 지적했다....
트럼프 "프랑스인들이 중국인보다 낫다고 생각해?" 2025-11-11 19:00:53
많은 문제가 있었다"며 "(그들은) 우리 기술에 대해 매우 불공정한 세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9년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등 미국의 빅테크를 겨냥해 디지털세를 도입했다가 미국과 무역 갈등을 빚었다. 폭스뉴스 진행자와 이례적인 논쟁 끝에 트럼프 대통령은 "잘...
향수·가구·조명까지… 브랜드와 다채로운 협업 펼치는 호텔街 2025-11-11 14:13:16
서울은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과 협업해 빛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은 지난해에 이어 시그니처 캔들을 형상화한 케이크 ‘일루미나시옹’을 선보인다. 올해는 렉슨과의 협업으로, 심플한 버섯 디자인의 조명 스피커 ‘미나 오디오’와 일루미나시옹 케이크를 함께 구성한 패키지도 선보인다....
아이의 용기…푸틴에 "전선서 다친 삼촌 치료받게 해달라" 2025-11-07 22:52:30
은 병원으로 옮겨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푸틴 대통령이 "우리가 그를 찾을 수 있겠지?"라고 묻자 키라는 침착하게 "삼촌 이름은 안톤 피수이라에요"라고 답했다. 생각지 못한 청원을 받은 푸틴 대통령은 "꼭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그를 기억해줘서 고맙다. 착한 아이네"라고 칭찬하고는 대화를 마무리했다....
올해 공쿠르상에 가족 대서사 다룬 로랑 모비니에 '빈집' 2025-11-04 22:19:43
공쿠르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쿠르상 심사위원단은 4일(현지시간) 파리 드루앙 레스토랑에서 투표를 통해 이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일간 르몽드, 르파리지앵이 전했다. '빈집'은 4대에 걸친 작가 가족의 역사를 재창조한 대서사 작품이다. 작품의 출발점에는 사라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이 있다. 제1차...
中쉬인, 프랑스서 '어린이 닮은' 성인용 인형 팔아 제재 2025-11-02 22:14:12
사건을 넘겼다고 밝혔다. 공정경쟁국은 문제의 상품 설명과 분류가 아동 포르노를 의심하게 만든다면서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아동 포르노 유포는 최고 7년의 징역형과 10만유로(약 1억6천5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간 르파리지앵은 성적 묘사가 담긴 상품 설명과 함께 곰 인형을 안고 있는 키...
"대통령님 인턴십 자리 있을까요?" 마크롱에 공개 청탁한 대학생 2025-10-31 18:56:25
여학생은 "모든 걸 다 생각해뒀다"고 답했다. "얼마나 오래 인턴십을 원하냐"는 마크롱 대통령 질문에 여학생은 "6개월"이라고 답하며 엘리제궁 내에서 경제 관련 업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일간 르파리지앵은 해당 여학생이 엘리제궁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에게 인턴십 자리를 요구한 여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