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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갤러리는 지금…주워온 돌멩이, 디킨슨의 시가 미술로 2025-11-23 16:51:21
열리는 호안 미로(1893~1983)전, 리만머핀 서울에서 진행되는 래리 피트먼의 개인전 ‘카프리초스와 야상곡’, 갤러리바톤에서 개최되고 있는 리너스 반 데 벨데(42)의 개인전이다. ◇줍고 합치고…미로의 조각들타데우스로팍 전시의 주인공인 미로는 스페인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다. 무의식과 꿈의 세계를 담은 그의...
혼잡한 상징과 기호 틈 사이로 말을 거는 고야와 디킨슨 2025-11-11 14:57:34
말을 건다. 서울 용산구 리만 머핀 서울에서 진행되는 작가의 개인전 ‘카프리초스와 야상곡(Caprichos and Nocturnes)’은 작가가 10년 전 작업한 작품 10점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2000년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막을 내린 전라남도 광양 전남도립미술관에서의 ‘래리 피트먼: 거울 &...
신진 갤러리·실험작품 전면에…불황 속 뜨거웠던 프리즈 런던 2025-10-19 17:21:04
리만 머핀은 첫날 작품이 15점 이상 판매되는 성과를 냈다. 테이트 모던에서 전시가 1주일 연장될 정도로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서도호 개인전 ‘Walk the House’의 영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달라진 동선에 환호한 신진 갤러리“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은 미술시장에도 통했다. 올해 프리즈 런던에선 ‘작지만 강한’...
신진 작가에 문턱 낮추고, 중동 향하는 프리즈…런던서 외친 '뉴노멀' [여기는 런던] 2025-10-19 11:14:29
연 리만 머핀은 첫날 15점 이상의 작품이 판매되는 성과를 냈다. 테이트 모던에서 전시가 일주일 연장될 정도로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서도호의 개인전 'Walk the House'의 영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달라진 동선에 환호한 신진 갤러리 "위기는 곧 기회다"는 말은 미술시장에도 통했다. 올해 프리즈 런던에선...
RM, '개인 소장품' 전시까지 열더니…홍라희와 이름 올렸다 2025-10-12 10:26:45
설립자,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 손엠마 리만머핀 수석 디렉터, 이영주 페이스갤러리 서울 수석 부사장, 박경미 PKM 갤러리 창립자, 노재명 아트 오앤오 대표, 정연심 홍익대 교수, 손영희 아트부산 창립자, 프리즈 패트릭 리 서울 디렉터와 권민주 VIP 아시아 총괄이 이름을 올렸다. 보고서는 “현재 한국 미술시장에...
4년 만에 국내 대형展…'설치 대가' 이불, 리움에서 만난다 [KIAF 프리즈 서울 2025] 2025-08-28 17:53:09
열린다. 이태원동 리만머핀 서울에서는 테레시타 페르난데스가 전시를 연다. 수많은 미술상을 받은 그는 100년 역사의 미국 미술위원회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라틴계 여성이기도 하다. 세라믹 큐브로 만든 벽면 설치 작품, 회화 작품 등을 통해 내면과 사회의 풍경을 그린 작품들이 나와 있다. 한남동 페이스갤러리에서는...
윤형근부터 스탠리 휘트니까지…무한한 사각형 속에 담긴 추상의 세계 2025-07-09 17:14:43
리만머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네모’는 이처럼 사각형 모양을 이용해 작품을 그린 추상화가 네 명의 작품을 모은 기획전이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윤형근(1928~2007)과 정상화(93), 미국 출신 세계적인 추상미술 작가 맥아서 비니언(79)과 스탠리 휘트니(79)가 주인공이다. 전시를 기획한 엄태근 큐레이터는...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조형아트서울 2025 2025-06-02 17:14:28
‘보이스 오브 햄릿’이 6월 28일까지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한다. 아버지의 유령을 만나 깊은 성찰에 빠진 햄릿이 자신의 고뇌를 록음악으로 표현하는 1인극이다. ● 전시 - 애나 박 개인전 애나 박 개인전이 6월 28일까지 대구 리안갤러리에서 열린다. 리만머핀 최연소 전속 작가인 그가 목탄과 잉크로 그린 흑백 대형...
빌리 아일리시도 반한 브루클린의 화가 애나 박 2025-05-30 09:00:23
넘나든다. 지난 3월, 글로벌 대형 갤러리 리만 머핀의 최연소 전속 작가가 된 그를 사직동 리안갤러리 서울에서 만났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는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애나 박(29)의 그림을 2021년 앨범 커버로 썼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포함한 할리우드 유명 인사, 팝아트의 거장 카우스KAWS, 미술계의...
가장 한국적인 서도호의 집…런더너 홀리다 2025-05-22 18:03:59
반영하듯 작가를 대표하는 주요 갤러리인 리만머핀, STPI 싱가포르, 그리고 빅토리아 미로 갤러리와의 협업 속에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글로벌 미술 네트워크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전시는 단순한 서베이를 넘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전시에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은 ‘Pe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