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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 그대로, 양·질 낮추더니…치킨 '소비자 기만' 제동 2026-02-06 06:51:32
시행되면서 꼼수로 가격을 인상하는 슈링크플레이션 사례도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다. 슈링크플레이션은 가격은 같지만 제품 중량을 줄이는 식으로 사실상 가격을 인상하는 효과를 내는 것을 뜻한다. 지난해 교촌치킨이 700g이었던 순살치킨 한 마리 중량을 500g으로 줄였지만 가격을 유지해 논란이 됐다. 이에 송종화...
"초저금리가 만든 '쉬운 돈' 끝났다" 경고…'대출 폭탄'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1 07:00:01
하나가 발견된다면, 그것은 숨어있는 수천 마리의 시작일 뿐”이라며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번 위기는 2008년 금융위기처럼 은행 창구로 예금 인출이 쇄도하는 ‘뱅크런’이 아니다. 소리 없이 기업의 돈줄이 마르는 이른바 ‘침묵의 신용 경색’ 형태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사모 대출은 거래소에서 매일 가...
홍콩반점 '투움바 짬뽕'…대상 '장아찌' 4종 출시 2025-12-26 16:59:21
‘슈림프 투움바 짬뽕’을 내년 2월까지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였다. 투움바 소스를 활용해 진하고 꾸덕한 풍미를 살리고 튀긴 새우 두 마리를 고명으로 올려 비주얼과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배달 주문은 불가하다.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은 파우치 형태 ‘아삭장아찌’ 4종을 출시했다. 명이나물, 고추, 모둠 마늘,...
'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게 원칙이며, 한 마리로 조리 시 가령 '10호(951~10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기할 수 있다. 10호는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가 뼈 있는 한 마리 메뉴를 조리할 때 주로 쓰는 크기다. 중량표시제는 당초 과자,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에 적용하던 제도다. 정부는 교촌치킨이 가격은 유지하면서 일부 메뉴 중량을 줄이는...
'호랑이 보호 모범국' 네팔, 호랑이 개체수 전국 조사 개시 2025-12-17 14:49:41
히말라얀타임스는 전했다. 호랑이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는 인도로 3천167마리이며 러시아(750), 인도네시아(400), 네팔(355), 태국(189), 부탄(151), 말레이시아(150), 방글라데시(146), 미얀마(22), 중국(20) 등이 뒤를 잇는다. 네팔에서는 호랑이 외에 다른 야생동물 보호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AFP통신은...
"치킨 1마리 대신 990g"…'꼼수 인상' 철퇴 2025-12-02 13:39:33
1마리 2만원으로 표시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와 함께 990g, 10호 등으로 표시하는 식이다. 치킨 중량 표시제는 BHC, BBQ치킨, 교촌치킨, 처갓집양념치킨, 굽네치킨, 페리카나, 네네치킨, 멕시카나치킨, 지코바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등 10대 가맹본부 와 소속 가맹점에 적용한다. 이들 치킨 브랜드의 가맹점은 전국에 약...
가격 못 올리니 양 줄이기 '치킨 꼼수'…이젠 메뉴판에 다 띄운다 2025-12-02 09:55:42
마리치킨 등 약 1만2천500개 매장이 대상이다. 식약처는 12월 15일부터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유권해석을 통해 제도를 시행하고, 내년 6월 30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시정명령 부과 등 제재가 가능하다. "다른 외식업종도 자율 공지해라"정부는 치킨업종을 시작으로 다른 외식업종에도 가격...
"치킨 꼼수 더는 못 참아" 불만 폭발하자…결국 '초강수' [1분뉴스] 2025-12-02 08:14:27
메뉴 가격을 그대로 두는 '꼼수 인상'인 일명 슈링크플레이션을 견제할 수 있도록 '중량 표시 제도'가 도입된다. 2일 공정거래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런 계획을 담은 '식품 분야 용량 꼼수 대응 방안'을 합동으로 발표했다. 우선 치킨 전문...
치킨 중량표시 도입…무게 줄인 '슈링크플레이션' 막는다 2025-12-02 08:00:09
있지 않다. 원칙적으로 몇g인지를 표기해야 하지만 한 마리 단위로 조리하는 경우 등을 고려해 '10호(951∼1천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시할 수 있게 한다. 인터넷으로 포장 주문을 받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중량을 밝혀야 한다. 최근 교촌치킨이 재료로 쓰는 닭 부위를 변경하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르포] 호주 시드니를 누비는 '교통약자의 발'…현대로템 NIF 2층 열차 2025-12-01 11:00:05
'마리융'(Mariyung) 2층 전동차다. 마리융은 시드니 지역 원주민 다루그족의 언어로 호주의 국조(國鳥) 에뮤를 부르는 말로, 열차 옆면에는 다루그족 예술가의 에뮤와 에뮤 발자국 등의 그림이 있었다. 원주민 공동체의 문화와 정체성을 존중한다는 의미다. 이 열차는 현대로템이 호주 시장에 내디딘 첫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