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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시행령] 항공기 결항 등 사유면 출국 못 해도 면세품 받는다 2026-01-16 11:00:01
관련 정보 수집 범위를 확대한다. 마약류 범죄자가 내국인이면 주민번호를, 외국인이면 영문 성명과 여권번호를 수집해 관리한다. 밀수나 유통 외에 투약, 밀조 등의 범죄도 정보를 수집한다. 군인 마약사범이나 마약류 오남용으로 수사 의뢰된 과다처방자의 정보를 국방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각각 수집한다. 항공사의...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26-01-03 07:34:48
20대 동갑내기 밀반입책 마약류 유통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태블릿 PC'를 분실해 마약 사범들을 잡아들일 수 있는 단초를 줬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29)씨와 B(29)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정부, 두 달간 마약 사범 4천명 단속…마약류 103kg 압수 2025-12-29 17:34:56
두 달간 마약류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4천명에 육박하는 마약 사범을 적발했다. 정부는 29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연 '마약류 대책협의회'에서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실시한 하반기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단속 결과 마약류 사범 3천996명이 적발됐고, 이 중 478명이 구속됐다....
미용시술 빙자해 프로포폴 1000회 투약…의사·투약자 무더기 기소 2025-12-28 14:24:15
등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이에 따른 2차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작년 2월부터 '의료용 마약 전문 수사팀'을 편성해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올 한 해에는 총 41명(의사 3명, 약사 1명, 유통 사범 17명, 투약 사범 20명)을 입건해 그중 6명을 구속기소하고, 18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사회적 복귀가...
관세청, '직구 통관플랫폼' 구축…통관검사서 마약 원천차단 2025-12-11 18:36:02
마약류 밀수 단속도 대폭 강화한다. 소액 특송물품 간이 통관절차를 악용하는 마약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중대 마약 밀수 범죄자에는 특별수송 거래 제한을 추진한다. 공항만 통관 과정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마약 수사를 위해 통관 검사에 마약 수사팀을 투입하고, 국방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으로부터 마약사범 정보...
경찰, 강원도 산속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하던 일당 검거 2025-12-11 15:12:54
가장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직접 재배한 4.6㎏가량의 대마를 자신의 차량과 주거지에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10월 29일 B씨에게 1.7㎏가량의 대마를 전달했고, B씨는 이를 판매하기...
제주도가 어쩌다가 '헉'…불안감 '확산' 2025-11-08 09:01:41
통해 제주도내 호텔과 주거지 등에서 마약류를 투약한 유흥업소 업주와 종업원, 판매책 등이 연이어 경찰에 검거되는 등 제주는 더는 마약 청정지대는 아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3∼6월 상반기 검거된 마약사범은 6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2명) 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2021∼2024년 4년간 마약류 종류별로는...
'간 큰' 해군 병사, 태국서 대마 밀수 2025-11-05 17:41:36
마약류를 여행용 가방에 넣어 들여왔다. 5월에는 친구 B씨까지 끌어들여 대마 10㎏을 숨겨 입국하게 했다. A씨는 군 영내로 스마트폰을 추가로 들여와 범행에 사용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포함해 대마와 필로폰, 케타민 등을 공급받아 앙팅 등 랜덤채팅앱이나 다크웹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 국내에 유통한 일당과...
휴가 내고 태국 간 '해군 현역병'…대마 밀수하다가 딱 걸렸다 2025-11-05 16:09:54
마약류를 여행용 가방에 넣어 들여왔다. 5월에도 친구 B씨까지 끌어들여 여행 가방에 대마 10㎏를 숨겨 입국하게 하게 했다. A씨는 군 영내로 몰래 스마트폰을 1대 들여와 범행에 사용하기도 했다. 군인들은 스마트폰 1대만 특정 장소에 보관해 지정된 시간에만 쓸 수 있다. 경찰은 A씨를 포함해 대마와 필로폰, 케타민...
불법 해외직구, 5년간 4000억…'짝퉁' 지식재산권 침해 1000억 2025-10-23 06:48:22
이 밖에 무허가 의약품 보건 관련 위반 370억원, 마약류 밀반입 4억1000만원 순이었다. 건수로는 관세 사범이 562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약사범 123건, 보건 사범 67건, 지식재산권 사범 33건으로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해외직구 악용 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