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북 의성서 또 대형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대피령 [종합] 2026-01-10 16:43:55
의성체육관으로 대피를 명령했다. 의성군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령한 상태다. 불이 발생한 지점 습도는 33%로 측정됐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을 조사 중으로, 가용가능한 진화 자원을 투입하고 산불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파키스탄, 내전 중인 수단군에 2조원대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0 16:31:53
아미르 마수드는 "이미 거래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라코람-8 전투기 외에도 파키스탄이 중국과 공동 개발한 전투기인 JF-17 선더(thunder) 등도 일부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기종별 정확한 수량이나 수단군에 인도하는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파키스탄산 무기 도입은 수단군이 반군 신속지원군(RSF)과...
軍 "北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조사" 2026-01-10 16:22:46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다만 군이 아닌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가 운용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정부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김 실장은 "우리는 북한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며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 실질적인 조치와 ...
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2026-01-10 16:15:03
전례 없는 위협"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와 리비우 등에 오레슈니크를 발사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을 당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의 공습으로 인해 영하의 기온 속에서 주택 절반이 난방 없이 방치됐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장동혁 '댓글 국적 표기' 주장에…與 "혐중 조장" 2026-01-10 16:04:06
논란을 불러올 우려도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내부의 당원 게시판 논란을 거론하며, 여론 조작을 문제 삼기 전에 정당 내부부터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김 대변인은 "정말 여론조작을 우려한다면 국민에게 국적 표시를 요구하기에 앞서 국민의힘 당 게시판부터 실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샤 만세"…이란 신정 위기속 팔레비 '마지막 왕세자' 주목 2026-01-10 15:49:28
인식이 강하다. '이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의 저자인 아라시 아지지는 CNN에 "레자 팔레비는 분명히 영향력을 키웠고, 이란 야권의 선두 주자가 됐다"면서도 "하지만 그는 분열을 일으키는 인물이지, 통합하는 인물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댓글에 국적 표기하자' 장동혁에 與 "혐중 자극…국익 도움 안 돼" 2026-01-10 15:42:57
개인정보 보호 논란을 불러올 우려도 크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내 '당원 게시판'(당게) 논란을 거론하며 "정말 여론조작을 우려한다면 국민에게 국적 표시를 요구하기에 앞서 국민의힘 당 게시판부터 실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당 전용기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장 대표는...
'할매조끼' 실수로 입고 갔나 했더니…'현타' 온 사장님 눈물 2026-01-10 14:11:01
1인 1개씩 증정했고, 반응이 좋아 12월 말까지도 방문 고객 전원에게 선물로 제공했다. 이달부터는 리뷰 이벤트 작성 시 1인 1개씩 증정하겠다고 공지했으나, 리뷰를 쓰겠다고 했던 손님들이 영수증만 받고 리뷰는 작성하지 않은 채 매장 비치용 조끼를 그대로 입고 나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선물로 1인 1개 드리니 세...
대만도 초고령 사회 진입…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치 2026-01-10 13:34:04
초고령 사회 진입과 관련해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는 "반년 전부터 초고령사회 진입을 예측했다"면서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의료 체계가 붕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자원의 사전 배치와 건강 증진 중심의 정책 강화"라고 말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 교수…징역 7년 구형 2026-01-10 13:15:34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며 속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23일 오전 0시 2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자기 아파트에서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오래전부터 아들과 갈등을 겪어왔으며, 사건 당일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