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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반도 횡단 숲길 '동서 트레일' 내년 완공…이달 시범운영 시작, 2027년 전구간 개통 2025-10-27 15:58:07
말티재, 연풍순교성지, 호소사열녀각 등 역사 문화자원과 속리산 절경이 어우러져 있다. 충남에는 불교 발자취인 서산마애삼존불상·보원사지·상가리미륵불, 남연군묘, 원효암터 등과 복신굴, 쉰질바위, 무령왕릉, 공주 공산성 등 백제 유적이 다수 있다. 경북 구간은 보부상길인 십이령길, 조령성황사, 내성행상불망비,...
도로·마을 등 단절된 생태축 잇는다 2025-07-22 16:32:22
말티재, 경북 김천 작점고개, 경기 안성의 배티고개, 충북 증평의 분젓치, 경분 문경의 하늘고개, 충북 괴산의 질마재, 전북 진안의 보룡재, 충남 서산의 독고개 등 2023년까지 단절됐던 13곳의 백두대간 생태 축을 복원했다.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는 전북 장수의 자고개, 전남 보성의 한치재, 경남 산청의 밤머리재,...
태안에서 울진까지 849㎞ '동서 트레일'…숲길 걸으며 239개 마을 문화·경관 만끽 2024-10-16 16:03:54
마을 대궐터, 고려 태조 왕건이 넘나들던 말티재, 연풍순교성지, 호소사열녀각 등 역사 문화자원과 속리산 절경이 어우러져 있다. 충남에는 불교 발자취인 서산마애삼존불상·보원사지·상가리 미륵불, 남연군묘, 원효암터 등과 복신굴, 쉰들바위, 무령왕릉, 공주 공산성 등 백제 유적들이 다수 있다. 경북 구간은 보부상길...
가을 단풍 여행, 저만 따라오세요! 2024-09-30 12:44:04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충북 보은의 말티재는 가을 절경으로 유명한 속리산 자락 단풍과 오색빛깔 구절초, 국화꽃과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이고 특히 해질 무렾 말티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절경을 놓치지 말라는 식이다. 매년 가을단풍 축제 정보와 인원 제한 등 명소별 놓치면 안 될 정보등도 꼼곰히 정리돼...
“산뜻하게 새단장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2024-07-15 14:02:15
등을 확충했다고 15일 밝혔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충북 보은)은 노후한 숲속의 집 11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공공와이파이도 설치했다. 희리산해송휴양림(충남 서천)은 노후 숙박시설 3동을 리모델링하면서 2층 발코니 테라스를 확장해 탁 트인 시야와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더했다. 청태산휴양림(강원...
한여름 이색대회 남녀 '알몸 마라톤' 열린다…복장 규정 보니 2024-07-03 20:56:07
충북 보은군의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알몸 마라톤' 대회가 오는 7일 개최된다. 3일 보은군에 따르면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500여명의 아마추어 마라토너가 출전해 5㎞와 10㎞ 2개 코스를 질주한다. 속리산 꼬부랑길은 솔향공원∼속리터널 10㎞ 구간에 새로 조성된 탐방로다....
"더우니 벗고 뛴다"...알몸 마라톤 대회 개최 2024-07-03 15:40:23
7일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알몸 마라톤 대회를 연다고 충북 보은군이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0여명의 아마추어 마라토너가 참가해 5㎞와 10㎞ 2개 코스를 달린다. 대회는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한다. 남성은 상의를 탈의하고 달려야 하고, 여성은 반소매 티셔츠나 탱크톱을 입어야 참가 가능하다....
'휠 클라임 자전거 대회' 참가 40대 급사 2024-06-02 19:10:44
타던 A(49)씨가 탈진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회인면 다목적 광장에서 출발해 속리산 말티재 정상을 왕복하는 코스(50㎞)에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지만, 격한 운동으로...
봄꽃 개화…봄꽃 따라 떠나는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2024-02-28 14:40:48
빼어난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등도 가 볼 만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이 무렵에 전국적으로 봄꽃 축제가 열리는 곳도 많아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숙박이나 야영하며 인근 지역의 축제를 함께 즐겨도 좋다”고 말했다.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의 객실이나 야영 데크를 이용하려면...
산림르네상스 한발짝더…동서트레일 서쪽 구간 첫 삽 2023-11-09 14:30:57
트레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앞으로 불교·천주교 및 백제 유적을 간직한 내포 문화 숲길 구간, 금강과 대청호반의 수변 경관을 자랑하는 대전·세종 구간, 말티재 등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속리산구간 등에 많은 기업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혜영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정부, 기업 등 민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