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틴, 내일 시리아 대통령과 회담…군사기지 문제 주목 2026-01-28 02:29:52
모스크바에 망명 중인 아사드 전 대통령의 송환 문제가 의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러시아는 시리아에 타르투스 해군 기지와 흐메이밈 공군 기지 등 2개의 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아사드 정권이 물러나면서 이 기지가 유지될 수 있을지 불확실해졌다. 한편 AFP 통신은 이날 러시아군이 시리아 북동부의 쿠르드...
각국 예술인 800명 "이란 시위 유혈탄압 규탄…침묵은 공범" 2026-01-23 19:07:15
프랑스·그리스, 망명 이란 예술인 등 공동 성명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전세계 800명 이상의 예술가, 작가, 영화인들이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 유혈 탄압을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쥘리에트 비노슈, 마리옹 코티야르 등 프랑스 배우와 그리스 영화감독...
"마두로 나가면 협조"…베네수 임시대통령, 美와 사전밀약 정황 2026-01-23 10:37:18
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에게 '즉각 사임하고 망명하라'는 취지의 최후통첩을 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두로가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분명해지자, 로드리게스는 12월 미국 정부에 자신은 준비가 됐다는 뜻을 전달했다. 트럼프 행정부에 "마두로는 물러나야 한다", "결과가 어떻든 협력하겠다"...
"美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트럼프 '경고' 2026-01-23 08:53:48
최고지도자의 사임이나 망명을 원하냐고 기자들이 묻자 "거기까지 들어가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의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이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에 의해 축출된 마두로 정권의 인사다. 마두로 정권에 맞선 야권...
트럼프 "대형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길" 2026-01-23 08:08:19
최고지도자의 사임이나 망명을 원하냐는 질문에 "거기까지 들어가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상황과 관련해 마두로 정권 인사인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이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마두로 정권에 맞선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이란 노벨평화상 수상자 "하메네이 '표적제거'만이 해결책" 2026-01-22 19:53:09
파괴했다"고 사죄했다. 에바디는 반정부 시위가 정권의 탄압에 일단 잠잠해진 듯 보이지만 시위가 재개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는 "지켜보라. 권력과 국민 사이의 간극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졌다"며 "이 정권은 끝났다.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린 에바디는 이란의 이슬람 신정체제 하에서 민주주의, 인권, 여...
"트럼프, 연내 쿠바 정권교체 목표로 은밀히 작업 중" 2026-01-22 16:07:19
당국자들이 70년 가까이 이어진 쿠바 공산 정권을 끝낼 구체적인 계획을 아직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마두로 체포와 이후 그 측근들의 투항 사례를 쿠바에 대한 청사진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마두로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가는 석유나 돈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며 쿠바 정권이 곧...
이란 마지막 왕비 "이란엔 자유의 길뿐…과거로 돌아가지 않을것" 2026-01-22 10:37:10
범죄 정권의 손에 떨어져야 할지 신만이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의 승리는 내 나라를 위한 것만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것"이라며 "시위대는 이란을 위해, 그리고 세계를 위해 거대한 용기로 역사의 새 장을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파라 팔레비(결혼 전 이름 파라 디바)는 이란의 마지막 국왕 샤...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북한 됐다" 2026-01-18 19:23:42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화 정책으로 정권 붕괴가 늦춰졌기에 지금까지 유지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또 팔레비는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라면서 현재의 신정 체제가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란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반정부 시위가 국가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민심을 모을 야당...
"韓 GDP 5배였는데 북한 됐다"...왕세자 '한탄' 2026-01-18 19:11:31
안팎의 대리 세력에 자금을 지원하는 정권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팔레비 전 왕세자는 약 3주간 이어지고 있는 이란 반정부 시위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라며 '시기의 문제'라고 단언했다. 그는 "나는 이란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팔레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