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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 만난 김민석 "쿠팡 차별 전혀 없다" 2026-01-23 14:35:52
비자 발급을 위해 영 김 하원의원이 발의한 '한국 동반자법'이 하원에 계류 중으로,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오찬에는 영 김 의원과 아미 베라, 조 윌슨,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마이클 범가트너, 데이브 민, 존 물레나르, 라이언 메켄지 하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국 국무총리가 미국을...
한국계 美의원들 "한국계 미국인의 유산·전통이 바로 美가치" 2026-01-09 05:13:08
행사에는 이들 외에도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주)·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주) 하원의원 등 한국계 의원들과 친한계 의원들도 다수 참석했다. 아울러 뉴저지 한인 어린이 합창단이 아리랑,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골든(Golden) 등을 부르는 공연을 하기도 했다. min22@yna.c...
美 민주당 아시아계의원의 '비판'…"파트너와 신뢰 약화" [韓 근로자 대규모 체포] 2025-09-07 08:14:16
앤디 김 상원의원,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하원의원이 포함됐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와 불법 체류자를 고용한 혐의를 받는 기업 양쪽에 책임을 묻고 있다.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민주·조지아)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단속이 "위험하고 폭력적인 범죄자들을 우리 거리에서 없애겠다"는 행정부 이민 정책과 어떻게...
美민주 아시아계의원들, 韓기업 단속 비판 "파트너와 신뢰 약화" 2025-09-07 07:21:44
상원의원,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하원의원을 포함해 20명이 서명했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와 불법 체류자를 고용한 혐의를 받는 기업 양쪽에 책임을 묻는 분위기다.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민주·조지아)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단속이 "위험하고 폭력적인 범죄자들을 우리 거리에서 없애겠다"는 행정부 이민...
美친한파 의원들, 정전 72주년 기념…"한미동맹 성공 위해 노력" 2025-07-24 11:00:50
영 김(공화·캘리포니아)·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 의회 한인 보좌관 협회(CKASA)가 명예 공동후원자로 이름을 올렸다. 또 한국계는 아니지만 한국과 가까운 마크 타카노(민주·캘리포니아), 주디 추(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참석했다. 영 김 의원은 "난 하원...
美연방의원 데이브 민 "韓, 관세협상서 中대항 '동맹' 강조해야" 2025-05-10 06:57:51
다른 한국계 의원 영 김(공화·캘리포니아주), 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주)와 교류가 있는지 묻는 말에는 "메릴린과는 '누나'(한국어로 언급) 같은 관계"라고 웃으며 답했다. 또 "의회는 현재 매우 당파적인 시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한 많은 양당 협력을 시도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민...
'美전쟁영웅' 한국계 故김영옥 대령에 '美의회 황금훈장' 재추진 2025-02-02 00:06:02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워싱턴),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의원 등은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법안은 한국계 미국인인 김영옥 대령이 삶을 통해 보여준 영웅적인 행동과 리더십, 인도주의의 실천을 기리기 위해 의회 황금훈장을 사후적으로 수여하는 내용이다. 의회...
美 상하원서 '미주 한인의날 지정' 결의안 공화·민주 공동발의(종합) 2025-01-14 06:52:12
한국계 의원인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민주·워싱턴) 의원과 함께 54명의 의원이 결의안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3선인 영 김 의원은 117대 및 118대 의회에서도 유사한 결의안을 주도한 바 있다. 한편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는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직접 '미주한인의...
美 상하원서 '미주 한인의날 지정' 결의안 공화·민주 공동발의 2025-01-14 05:31:50
하원 결의안에는 한국계 의원인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민주·워싱턴) 의원과 함께 54명의 의원이 결의안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3선인 영 김 의원은 117대 및 118대 의회에서도 유사한 결의안을 주도한 바 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한국계 美의원들 "이젠 재미 한인의 경험이 곧 미국인의 경험" 2025-01-10 05:17:34
민 의원(캘리포니아주)과,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워싱턴주) 등 한국계 하원의원과 남편이 한국계인 그레이스 멩 하원의원(뉴욕), 지역구에 한인이 많은 조시 고트하이머 하원의원(뉴저지·이상 민주당) 등이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의원들은 한국의 국력 신장과 함께, 미국 사회에서 크게 달라진 한국계의 위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