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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재정 감사능력 확충 시급한 지방의회 2025-11-10 18:08:19
근대 재정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리처드 머스그레이브는 재정의 임무를 거시경제의 안정, 효율적 자원 배분, 공정한 분배로 정리했다. 그는 재정을 단순한 돈의 흐름이 아니라 공동체가 원하는 공공가치를 실현하는 장치로 봤다. 그런 관점에서 지방분권은 예산을 지방에 더 배분하는 행정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 문제를...
[커버스토리] 큰 정부 vs 작은 정부…트럼프發 해고 논쟁 2025-03-17 10:03:05
제공이었죠. 미국의 공공경제학자 리처드 머스그레이브는 자원의 배분, 소득의 분배, 경제 안정화 등을 꼽았습니다. 같은 공공경제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뷰캐넌은 경제체제의 기본 틀 짜기, 공공재 공급을 정부의 핵심 기능이라고 봤습니다. 정부부문이 앞세우는 가치 분배, 공공 등의 용어에서 정부는 사...
[천자칼럼] 조세 원칙 거스른 종부세 2022-12-05 17:40:38
항을 내놨다. 미국 재정학자인 리처드 머스그레이브는 스미스와 바그너의 조세 원칙을 종합해 다섯 가지 기준을 제시하면서 시장경제에 대한 간섭 최소화와 재정정책의 용이한 실행에 도움을 줄 것 등을 추가했다. 경제 안정과 성장을 위한 조세정책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학자마다 견해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동의하...
임신부 배 걷어차 유산시킨 만취 영국 남성 무죄, 이유가? 2021-09-30 11:02:24
영국 일간 메트로 등에 따르면 로저 바이그레이브(37)는 지난해 다트머스의 한 술집 밖에서 임신 28주의 임신부를 향해 발길질을 했다. 당시 바이그레이브는 술에 취한 채로 유리잔을 술집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등 술집 규정을 어겨 종업원한테 제지당한 후 공격적인 성향을 보였다. 이에 근처 있던 임신부가 동생과 함께...
[이슈 프리즘] 주택 관련 세법 개편안은 惡法이다 2021-08-12 17:35:15
한 명인 리처드 머스그레이브는 납세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세제도를 좋은 제도로 꼽았다. 단순하면 대체로 명확한 편이기 때문에 두 원칙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밀턴 프리드먼이 단일세 도입을 주창한 것도 같은 차원에서다. 좋은 법이 아니면 대체로 악법일 가능성이 높다. 복잡한 것이 대표적이다. 복잡해선...
[데스크 칼럼] 머스그레이브도 한탄할 與 세제안 2021-06-27 17:08:04
재물이다. 재정학 분야 석학인 리처드 머스그레이브는 다섯 가지 조세 원칙을 제시했다. 조세는 ①공평하고 ②시장경제에 대한 간섭을 최소화해야 하며 ③재정정책을 용이하게 실행할 수 있어야 하고 ④납세자가 쉽게 이해하고(명확성) ⑤징수비용은 최소화해야 한다 등이다. 하지만 민주당의 이번 당론 결정 과정을 보면 ...
바지 없이 아오자이 입은 美 여가수에 베트남 네티즌 "무례하다" 2019-10-14 18:57:43
수상한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바지를 입지 않은 채 아오자이 차림으로 대형 콘서트를 열었다. 이 같은 모습이 인스타그램으로 공유되자 베트남 네티즌이 발끈했다. 한 네티즌은 "다른 사람이 당신을 존중하기를 바란다면, 당신도 다른 나라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면서 "제발 우리...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포함 총 4개 부문 수상 2019-02-11 19:37:59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미국 컨트리 가수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Kacey Musgraves)의 앨범 [Golden Hour]이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드레이크(Drake),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올해의 앨범 (Album Of The Year)을 수상한 것....
흑인음악에 문 연 그래미…차일디시 감비노 4관왕(종합3보) 2019-02-11 15:20:23
드러냈다. 나머지 4대 본상인 '앨범 오브 더 이어'는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의 '골든 아워'가 받았다. 머스그레이브스는 '베스트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 '베스트 컨트리 앨범', '베스트 컨트리 송'까지 4관왕을 기록했다. 평생 한 번뿐인 신인상은 코소보 출신 영국 가수 두아...
올해 그래미 화두는 다양성…여성·非백인·힙합 약진(종합) 2019-02-11 14:58:08
코소보 출신 가수 두아 리파가 차지했다.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만 과거 미국 대중문화 주류였던 컨트리 뮤직으로 본상(앨범 오브 더 이어)을 받았다. 나아가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올라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말하며 깊은 감동을 줬다. 이들은 직접 후보에 오르진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