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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원전 영토' 넓힌다…국내 첫 美와 대형 계약 2025-10-26 18:21:44
26일 밝혔다. 이한우 현대건설 사장(왼쪽)은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뉴클리어 대표와 계약식에 서명한 데 이어 홍콩으로 가 토비 노거바우어 페르미아메리카 대표(CEO)와 대형원전 EPC(설계·조달·시공)의 조속한 추진 계획과 본사업 전반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복합 에너지 및 AI 캠퍼스는 페르미아메리카가 텍사...
현대건설,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기본설계 계약 체결 2025-10-26 09:35:43
이날 계약 서명식은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와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 뉴클리어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약 체결 직후 이한우 대표는 홍콩에서 토비 노이게바우어 페르미 아메리카 대표이사(CEO)와 만나 대형원전 EPC(설계·조달·시공)의 조속한 추진 계획과 본 사업 전반의 협력 방...
리모와, 가로·세로로 뻗은 독일 명품 가방 디자인…실용성에 멋을 더했다 2025-10-23 15:55:48
어깨에 메거나 손에 드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형태로, 타임리스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그루브 슬라이딩 호보 백은 클래식 디자인에 여유로운 곡선미를 더했으며,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 등을 통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러운 레더 소재, 스마트하게 구성된 내부 레이아웃, 탈부착할 수...
독일 축구스타 외질 '이스라엘 혐오' SNS 뭇매 2024-08-01 23:25:02
=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메수트 외질(35)이 이스라엘 혐오로 읽히는 소셜미디어(SNS) 게시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외질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이스라엘을 붉은 'X' 표시로 지우고 아래에 팔레스타인이라고 적은 지도 이미지를 올렸다. 외질은 "이제 네 차례"라고...
튀르키예 축구 '늑대경례' 세리머니 외교갈등 비화 2024-07-04 01:15:57
축구 국가대표 메수트 외칠도 회색 늑대의 상징으로 통하는 문양을 문신으로 새긴 적이 있다. 독일 MDR방송의 튀르키예 전문가 툰자이 외즈다마르는 "에르도안 대통령도 몇 년 전 늑대 경례를 한 적이 있을 정도로 튀르키예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서도 "데미랄은 자신의 행동이 어떤 의미인지 알았을 것이다. 늑대...
이란 영화 거장 메흐르지 부부 흉기 피살 2023-10-15 19:36:12
밝혀지지 않았다. 메흐르지는 1939년 테헤란에서 출생,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1969년 '소'(The Cow)를 제작해 명성을 얻으며 이란 영화계의 '뉴웨이브'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작품 소는 1971년 베니스영화제에서 비평가상을 받았다. 1980년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하다 1990년대...
'에르도안과 친분' 축구스타 외질, 튀르키예 총선 출마하나 2023-04-11 11:16:11
대통령이 내달로 예정된 선거에 축구 스타 메수트 외질(34)을 집권 여당의 총선 후보로 내보낼 수도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시도로 스포츠 스타를 비롯한 예상외의 인물들을 여당인 정의개발당(AKP)...
숨진 딸 손 못 놓던 튀르키예 아버지…"할 수 있는 게 없었다" 2023-02-27 21:21:20
뜨지 못했던 아버지 메수트 한제르(49)가 당시를 떠올리며 입을 열었다. 25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진행한 한제르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튀르키예 남동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제빵사로 일하던 한제르는 규모 7.8의 강진이 강타한 새벽 일터 있었다. 그는 곳곳에서 건물이...
[튀르키예 강진] "할수있는게 없었다"…숨진딸 손못놓던 아빠의 회고 2023-02-27 08:04:20
보여준 사진으로 세계인의 눈시울을 붉힌 메수트 한제르(49)가 입을 열었다. 한제르는 2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한 AFP 통신 인터뷰에서 이달 6일 딸을 떠나보내던 비극을 되돌아봤다. 튀르키예 남동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제빵사로 일하던 한제르는 규모 7.8의 강진이 강타했을 새벽부터 일터에 나와...
[튀르키예 강진] 죽은 딸 손 못 놓은 아버지 "천사처럼 잠들어" 2023-02-12 23:36:05
속 아버지인 메수트 한제르(49)는 11일(현지시간) CNN 튀르크와의 인터뷰에서 딸이 지진이 발생하자마자 피할 겨를도 없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새벽 강진이 튀르키예 남부 지역을 강타했을 때 한제르는 빵을 굽고 있었다. 그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두 딸과 아들이 무사하다는 걸 확인했지만 15세의 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