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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쇼박스, 2026년 승부수 던졌다 2026-01-05 17:45:12
'썸사친'의 주인공 진세(조진세)와 수아(서수아)가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를 함께 관람하는 설정이 담겼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대화 속에 설 연휴 기대작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군체', '살목지', '폭설' 등 쇼박스의 2026년 주요 라인업이...
'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69년…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2026-01-05 09:54:38
작품, ‘기쁜 우리 젊은 날’(1989) 같은 멜로, 방황하는 청춘을 그린 ‘고래사냥’ 등 다양한 캐릭터를 거침없이 소화하는 베테랑 연기자가 됐다. 고인과 오래 함께 작업한 배창호 감독은 훗날 “하얀 도화지처럼 여러 색깔을 입힐 수 있는 배우”라고 평가했다. 1990년대 접어들어 고인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국민...
문화비축기지, 놀유니버스와 협업…복합문화공간 도약 나서 2026-01-02 14:17:50
직후에는 세계적 멜로딕 테크노 아티스트 ARGY의 첫 내한 단독 공연이 열렸으며, 이어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대형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25’가 개최됐다. 해당 기간 동안 문화비축기지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은 1만 명을 훌쩍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11월에는 음악 중심의 콘텐츠를 넘어...
역시 '아바타'였나… 2026-01-02 11:00:59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한국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지난 1월 1일 일 관객수 10만 6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만 9201명을 기록하며 선방했으나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 2'에 밀려 박스오피스 3위에 그쳤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아바타 3' 500만 돌파…작년 개봉작 최단 기록 2026-01-02 10:13:03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10만여명을 동원한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차지했고, 일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5만3천여명으로 4위에 올랐다. 이어 지난달 31일 개봉한 '신의 악단'이 2만9천여명을 모아 5위에 올랐...
'아바타'·'주토피아'에 도전장 던진 韓 멜로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5-12-29 15:26:36
정통 멜로의 문법을 현대적으로 변주했다. 개봉 첫날 2025년 로맨스·멜로 장르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데 이어,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만 1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로맨스 장르가 연말 극장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88억 적자' 이영애, KBS 연기대상 후보 됐다 2025-12-26 10:57:52
'화려한 날들'은 세대 공감을 담은 가족 멜로로 후반부로 갈수록 스펙터클한 전개를 이어가며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는 평이다. 나영희 주연의 '신데렐라 게임'은 2TV 일일드라마로 감동적인 가족 재회와 통쾌한 복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한편 올해 ...
성탄절 하루에만 64만명…'아바타3' 300만 돌파 2025-12-26 10:12:31
차지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아바타 3'가 61.9%(예매 관객 51만9천여명)로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다. '주토피아 2'는 예매율 12.0%(예매 관객 10만1천여명)로 2위를 차지했고, 한국 멜로영화 '오세이사'와 '만약에 우리'는 각각 예매율 3·4위를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화양연화'의 차우를 연기한 배우 2025-12-24 16:56:08
1990년대 누아르적 정서와 멜로의 감수성이 공존한 홍콩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을 뽑으라면 거론되는 배우다.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등 왕자웨이(王家衛) 감독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려냈으며 ‘화양연화’(2000)로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정답은 하단에) ● 티켓 이벤트 :...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건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추영우는 "무작정 멜로나 로맨스를 택하고 싶지는 않다"고 선을 그었다. 장르보다 중요한 것은 캐릭터와 대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감정이 남는 작품을 하고 싶다"며 "'오세이사' 역시 멜로라서가 아니라, 인물과 정서가 마음에 와 닿았던 작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