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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일부터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차단…세계 최초 2025-12-09 09:01:01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콧 그리피스 멜버른대 심리학과 교수도 "이처럼 강력한 입법 조치가 시행되는 것을 보고 주요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마침내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과 웰빙을 의미 있게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규제가 시도해볼 가치가 있다고 AFP 통신에 밝혔다. 반면 해당 이용자들이 차단 대상 ...
뉴로핏, 호주 플로리 연구소와 공동 연구 협력 2025-11-25 09:55:50
Wijngaarden) 연구소장은 멜버른대학교 안과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바이오마커 분야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이사는 "이번 공동 연구 협력을 통해 뉴로핏의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활용한 글로벌 치매 진단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뉴로핏, 호주 플로리 연구소와 공동 연구 협력…글로벌 치매 진단 고도화 박차 2025-11-25 09:43:48
van Wijngaarden) 연구소장은 멜버른대학교 안과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바이오마커 분야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페터 판 베인가르던 연구소장은 “뉴로핏과 협력을 통해 향후 고도화된 치매 진단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이번 연구 협력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차광렬 줄기세포상'에 호주 멜버른대 케이티 아이어스 교수 2025-10-28 11:59:29
제12회 수상자로 호주 멜버른대학 머독아동연구소 케이티 아이어스(Katie Ayers) 교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케이티 아이어스 교수는 태아 생식선 발달과 성 분화 이상에 관여하는 유전자 등을 분석하기 위해 줄기세포를 연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는 멜버른대학에서 인간 생식 발달의 유전적 메커니즘과 성 발달...
88세 노벨화학상 수상자 "금주 깨고 와인 땄다" 2025-10-09 06:25:55
호주 멜버른대 교수가 8일(현지시간) 수상자로 선정되자 "자축하기 위해 금주 규칙을 깼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롭슨 교수는 공식 발표 30분 전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멜버른 외곽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조용히 축하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그는 "아내와 함께 저녁으로 생선...
노벨화학상 88세 롭슨 교수 "수상 기쁨에 금주 규칙 깼다" 2025-10-09 02:15:48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냈다. 1966년 멜버른대 화학과로 옮겨 이후 계속 호주에서 살고 있다. 멜버른대에 따르면 그가 처음 MOF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은 이 학교 무기화학과 강사로 일하던 1974년이었다. 1학년 화학 강의에 쓸 교재가 필요했던 롭슨 교수는 나무 공과 막대로 이뤄진 결정 구조 모형을 제작했...
'역대급 흙수저 노벨상' 야기 "과학은 가장 위대한 평등의힘" 2025-10-09 01:55:27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88) 호주 멜버른대 교수와 함께 야기 교수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야기 교수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학회 참석을 위해 브뤼셀로 이동하던 중 수상 소식을 알게 됐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짐을 챙겨 비행기를 갈아타려던 때 스웨덴에서 걸려 ...
요르단 국왕, 자국 태생 야기 교수 노벨화학상 자축 2025-10-08 23:29:06
만든 공로로 이날 기타가와 스스무(74)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88) 호주 멜버른대 교수와 함께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야기 교수는 요르단의 팔레스타인 난민 가정에서 태어나 요르단·미국·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을 보유했다. hyunmin623@yna.co.kr [https://youtu.be/cYZ7kwne7Sc] (끝) <저작권자(c)...
생리의학 이어 화학까지…'기초과학 강국' 日, 노벨상 2관왕 2025-10-08 23:27:28
교토대 교수(부학장), 리처드 롭슨 호주 멜버른대 명예교수, 오마르 야기 미국 UC버클리 교수를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금속과 유기물을 결합해 내부에 거대한 빈 공간을 지닌 신소재인 ‘금속-유기 골격체(MOF)’를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MOF는 기체나 액체 분자를 흡착·저장할...
[그래픽] 2025 노벨 화학상 금속-유기 골격체(MOF) 특징 2025-10-08 22:47:41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기타가와 스스무(74)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88) 호주 멜버른대 교수, 오마르 M. 야기(60) 미국 UC버클리대 교수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