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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반부패작업 지속…"고위급회의에 장성 9명 이상 불참" 2026-01-15 16:36:51
면직된 순빈 소장을 제외한 나머지 9명은 사유가 불분명한데, 이미 직위에서 물러났을 것으로 보인다고 성도일보는 설명했다. 불참자는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기율검사위원회 부서기를 지낸 천궈창, 해군 부정치위원인 렁사오제·청둥팡 등 중장이 8명이고 나머지는 소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불참자는 육·해·공군과...
중수청,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사법관-수사관으로 이원화 2026-01-12 17:09:51
수사사법관으로 이동하면 면직하고 새로 채용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검찰 수사관들은 전문수사관으로 중수청으로 적을 옮기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수청 내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 직무는 서로 전직이 가능하다. 예컨대 변호사 자격이 없는 전문수사관이라도 경력이 인정되면 수사사법관으로 전직하거나 고위직에...
[단독] LH '대대행' 체제 현실화…직무대행 사의 빠르게 수리 2026-01-08 15:28:50
10월 면직된 이한준 전 사장의 후임 선임 절차에 따라 후보 3명을 추려 재정경제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추천했다. 그러나 공운위는 해당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LH가 추린 후보 3명이 모두 전·현직 LH 임원이라는 이유 때문으로 알려졌다. 외부 인사가 LH 사장으로 취임해 개혁과 주택공급 업무를 맡아야 하는...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여신도들 성착취한 前 목사 구속 2026-01-06 22:25:20
피해 금액은 3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공론화되자 윤씨에 대한 피해자들의 처벌 요구 서한을 전달받은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해 5월 그를 목사직에서 면직하고, 출교 처분했다. 지난해 1월 8일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여러 차례 피의자 신문 등을 거쳐 면밀히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은 조만간...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 표명…수장 공백 지속 2026-01-06 19:11:35
3명 추천됐고 외부 인사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이한준 전 LH 사장은 작년 8월 임기 만료 3개월을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고, 같은 해 10월 면직 처리됐다. 이 부사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LH는 신임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대행의 대행' 체제 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저녁 유 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했다. 유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서울법대 동기로, 임명 당시 야권으로부터 ‘보은 인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유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청와대와 여당의 퇴직 압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 조사를 맡아 2024년 6월 (부정청탁금지법 등)...
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2230만원 타갔다 '발칵' 2025-12-26 23:24:18
결국 면직당했다. 지난 25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이날 도시계획과에 소속된 20대 남성 A씨가 허위 진단서로 부당하게 휴가를 얻은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면직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일, 5월 30일, 10월 22일 등 3차례에 걸쳐 자신이 직접 작성한 동일 병명의 위조...
정청래 "김병기 사태, 매우 심각"…金 거취 정리하나 2025-12-26 17:33:54
그는 논란이 커지자 자신이 직권면직한 전직 보좌진이 과거의 일을 왜곡해 폭로하고 있다고 공격하기도 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 원내대표의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당원들 사이에서도 그의 행동이 선을 넘었다는 여론이 있다. 정 대표 발언 역시 이런 당원 여론을 의식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민주당...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직권 면직된 뒤 공익 제보자 행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보좌진들은 "불법으로 취득한 대화다"라며 고소 등 강경 대응을 밝혔다. 양측 갈등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며 민주당 지도부도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김 원내대표가 저에게 전화했고 국민과 당원들에게 송구하다는 취지로...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하느냐'라고 묻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들의 면직 사유를 알고 있는 가까운 지인들은 '대화방을 공개하면 되지 않느냐, 왜 참고만 있느냐'고 물었다"면서 "제보자는 동일 인물, 과거 함께 일했던 전직 보좌직원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6명의 보좌직원이 만든 '여의도 맛도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