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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원 조건으로 지방투자 내건 정부…업계 "고급인력 못 구해" 2025-12-10 17:49:44
명문대생들에게 ‘천안도 멀지 않다’는 점을 부각하기 위해서다. SK하이닉스가 명문대 석박사급 연구개발(R&D)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경기 성남 분당 사무소를 앞세우는 것도 같은 이유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서울에서 근무지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채용 인력 질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남부권 반도체...
"완벽한 아들 그만"…여성복 입고 나타난 명문대생 2025-11-27 19:59:28
통제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한 일본 남성이 '완벽한 아들' 역할을 그만두기 위해 여성복을 입고 다니는 삶을 선택한 사연이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일본의 26세 남성 미즈키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미즈키는 성공을 강요하는 엄격한 가정에서 자랐다. 학자인...
"교수님도 알잖아요"…명문대생들 줄줄이 터질게 터졌다 [이슈+] 2025-11-11 19:35:01
"정직하게 공부해서 푼 거보다 AI 띡하고 돌린 게 점수가 더 잘 나와요. 이거 안 쓰면 오히려 손해에요. 전에 죽어라 공부해서 풀었는데, GPT 쓴 애들이랑 점수 비슷한 거 보고 '이젠 쓸데없는 양심은 버리자'고 생각했죠." "교수님들도 다 아시잖아요. AI 쓰는 거 알면서 과제나 온라인 시험 치게 하는 거...
'부정 출석' 걸린 명문대생…AI로 쓴 사과문에 교수 '분노' 2025-10-31 16:01:28
미국 명문 주립대의 한 수업에서 대학생들이 부정 출석하는 사실을 교수가 밝혀내 경고하자, 학생들이 단체로 사과문을 보냈다. 그런데 이 사과문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해 쓴 것이라는 점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 일리노이대 어배너-샴페인(UIUC) 캠퍼스의 '데이터...
대학 기숙사 '샤워실 몰카' 찍은 명문대생…범행 3시간 뒤 자수 2025-07-31 21:16:06
촬영한 명문대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위반 혐의로 20대 대학생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기숙사 샤워실에 침입해 샤워하고 있던 20대 여성 B씨를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대학...
명문대생 '화장실 몰카'…악몽이 된 동아리 MT 2025-07-14 20:31:46
대학 동아리 MT로 간 펜션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4시께 가평군 한 펜션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명문대생과 화상 과외"…탑클래스에듀아이, 파산에 '집단고소' 예고 2025-05-18 13:50:00
비대면 온라인 강의 플랫폼 '탑클래스 에듀아이'가 돌연 경영 악화로 파산한 가운데, 미리 강의료를 납부한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집단 소송 움직임이 포착됐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탑클래스 에듀아이 소속 강사들은 지난 15일 사측의 귀책사유로 수업이 어렵다는 안내를 수강생들에게 했다. 이들은 지난 두 달 동안...
방글라 고법, '정치폭력·살인' 명문대생 20명 사형선고 유지 2025-03-17 11:28:50
방글라 고법, '정치폭력·살인' 명문대생 20명 사형선고 유지 정치폭력 일삼는 학생단체 소속으로 정부 비판 학생 집단 구타·살해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방글라데시 명문대 학생 20명이 고등법원에서도 정치 폭력 및 살인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17일(현지시간) 다카트리뷴 등에 따르면 전날...
하버드 출신도 '깜짝'…"한국에 있었으면 'SKY' 못갔을 것" 2025-03-14 14:12:08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요즘 명문대생은 유치원 때부터 15년 동안 반복학습을 지겨워하지 않는 순응적인 학생"이라고 설명한 것에 답하면서다. 이날 김 전 총재와 이 총재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5)'에서 기후변화와 구조개혁...
명문대생들 유통·투약까지…'마약동아리' 회장 1심서 징역 3년 2025-01-08 16:08:31
수도권 명문대를 중심으로 연합동아리를 만들어 마약을 유통·투약한 동아리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장성훈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연합동아리 회장 염모 씨(32)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1342만원 추징과 약물중독 재활교육·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