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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2026-02-01 11:00:06
특별사법경찰관과 수산물명예감시원, 지방정부 조사 공무원이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선물용 수산물 취급 통신판매업체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수부, 설 앞두고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 단속 2026-01-14 11:00:03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이 참여한다. 육안 식별이 어려운 손질 민물장어 단속에는 유전자 분석법도 활용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산림청, 국내 표고 산업 보호 대책 마련 2025-12-29 13:24:30
△임산물 명예감시원 확대 운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단속 강화 △표고버섯 종균의 유통 이력 관리제도 시행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청정임산물 국가브랜드인 ‘숲 푸드’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표고버섯의 ‘숲 푸드’ 등록 시 원산지, 품종 등을 표기하도록 하는 개편안을 마련 중이다. 현재...
농관원, 김치·양념 원산지 표시 위반 142곳 적발 2025-12-11 16:18:00
농관원은 10월 27일부터 40일간 특별사법경찰관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해 배추김치 및 절임배추 제조·판매업체와 유통업체, 도매상, 통신판매업체, 일반음식점 등 전국 4만7831곳을 점검했다. 위반업종은 일반음식점이 108곳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체 8곳, 휴게음식점 5곳, 집단급식업 4곳 순이었다. 위반품목은 146건으로...
해수부, 내달 14일까지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 2025-10-26 11:00:09
조사공무원과 국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실시한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원산지 표시를 꼼꼼하게 살펴 국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추석 선물·제수 원산지 표시 위반 373곳 적발…배추김치 '최다' 2025-10-16 11:00:01
농산물품질관리원은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해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도·소매업체 등 1만7천364개소에 대해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를 점검했다. 박순연 농산물품질관리원장은 "다가오는 김장철에는 배추와 고춧가루, 마늘 등 양념류의 원산지...
산림청, 2만여 명에 임업직불금 516억원 지급 2025-10-15 10:36:34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고, 명예감시원도 운영해 부정수급을 예방했다. 산림청은 임업 직불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각 시도에 교부금 지급을 완료했다. 이후 시군구는 임업 직불금 신청자의 계좌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임업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
해수부, 내달 5일까지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2025-05-18 11:00:02
이번 점검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소속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 점검 대상 수산물은 활참돔과 낙지, 주꾸미, 활가리비, 오징어 등 수입 수산물 5종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국내산으로 거...
농관원, 온라인플랫품 입점업체 '농식품 원산지 표시 점검' 2025-04-10 11:00:05
따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농관원은 명예감시원 182명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과 쇼핑몰, 홈쇼핑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의 원산지 표시 현황을 점검한다. 온라인 화면 상단에는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하면서 하단 상세 정보에는 '외국산'으로 표시하는 행위와 재료를 유명...
'전범' 멍에 식민지 조선인단체 동진회 70주년…"日 보상해야" 2025-04-02 12:55:30
징집돼 연합군 포로를 수용·관리하는 감시원 등으로 복무했다. 태평양전쟁 후 상급자 명령에 따라 포로 학대 등을 했다는 이유로 B·C급 전범으로 분류된 조선인은 148명이며, 그중 23명이 사형됐다. 일본인 전범과 유족은 일본 정부로부터 연금과 위자료 등의 보상을 받았지만,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발효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