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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2026-02-14 16:00:01
주거타운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특히 명일한양이 관심을 끈다.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사업성을 대폭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역세권 용적률 특례란 기반 시설과 대중교통 인프라가 좋은 역세권 사업장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완화해 주는 제도다. 대신 용적률 확대로 늘어나는 주택 물량의 일부를...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24가구 공공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강동구에선 명일동 명일한양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용적률 360%를 적용해 최고 49층, 1160가구로 재건축된다. 공공분양 물량은 164가구다. 다만 이 단지는 용적률을 340%로 조정할 예정이어서 최종 규모와 공공분양 몫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강동구 명일동에 5900가구…재건축 본격화 2025-07-21 17:19:47
넓힌다. 단지와 명일한양 경계에 공공보행로(폭 10m)와 통경축(폭 30m)을 조성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고덕역에서 대명초교까지 이어진다. 인근에는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이 예정돼 있다. 고덕역과 가까운 명일신동아는 15층 7개 동 570가구 규모다. 지난 4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마쳤다. 앞으로 최고 49층(160m...
'도시재생 1호' 창신동 일대, 4542가구 대단지 들어선다 2025-07-20 11:15:02
일대엔 1875가구(임대 229가구)가 들어선다. 한양도성과 낙산으로 둘러싸인 구릉지형에 있는 두 대상지는 가파른 언덕으로 인해 교통 및 주거환경이 열악하다. 2007년부터 뉴타운(재정비촉진사업)이 추진됐지만, 2013년에 촉진지구 지정에서 해제됐다. 이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됐다. 그러나 주거환경 개선 효과가 ...
"집값 상승, 남 얘기인 줄 알았더니"…8억 상계동 아파트 '들썩' 2025-06-19 14:00:48
송파구는 신천·잠실동 위주로 0.7% 올랐다. 강동구는 명일·암사동 대단지 위주로 0.69%, 마포구는 아현·염리동 위주로 0.66% 상승했다. 서초구와 용산구도 잠원·서초동과 이촌·이태원동 위주로 각각 0.65%, 0.61% 오름세를 이어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정 소동으로 강남 3구와 마용성 부동산 시장이 달궈...
고덕현대, 940가구로…명일한양과 통합 재건축 추진 2023-07-28 17:34:25
강동구 명일동 지하철 5호선 고덕역 인근 고덕현대아파트(모형도)가 940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동쪽으로 인접한 명일한양아파트(540가구)와 연계한 통합 재건축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강동구 명일2동 고덕현대아파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기획안에 따르면 기존 최고 15층, 524가구에서...
고덕현대아파트, 신통기획 확정…명일동 첫 재건축 2023-07-28 10:10:31
경희대병원, 강동아트센터, 강동그린웨이(명일공원) 등 기반시설과 녹지 공간이 풍부한 강동구의 대표 주거지다. 고덕현대아파트의 경우, 2018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해 왔으나, 연접한 한양아파트와의 통합 재건축 여부 등 주민 간 갈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가 '개별 재건축'과 '통합...
고덕현대, 최고 50층·940세대로…고덕택지 명일동 첫 재건축 2023-07-28 06:14:26
고덕로62길은 명일2동 전체를 연결하는 생활 중심 가로로 기능할 수 있도록 보도를 5m 이상 확보해 걷기 편한 환경을 조성한다. 고덕역 중심 상업시설에 면하는 동남로71길은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 아울러 신설 역세권의 잠재력과 유동 인구 증가에 대비해 연접한 한양아파트 재건축과...
명일동 재건축 '속도'…우성, 1차 안전진단 통과 2021-06-25 17:09:59
‘명일 4인방’으로 묶이는 나머지 ‘신동아’ ‘고덕현대’ ‘한양’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고덕역 인근에 모여 있는 이들 단지는 모두 1986년에 준공됐다. 명일동 ‘신동아’(570가구)는 5월 1차 안전진단에서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받았다. 4개 단지 중 지하철역이 가장 가까워 ‘알짜’로 꼽힌다. 가장 속도가 빠른...
명일동 '재건축 순풍'…안전진단 속속 통과 2021-03-12 17:06:55
이른바 ‘명일 4인방’으로 불리는 신동아·우성·고덕현대·한양아파트도 잇따라 정밀안전진단 신청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 주변에 모여 있는 ‘알짜’ 단지로 꼽힌다. 강동구에 따르면 우성(572가구)과 신동아(570가구)는 하반기에 1차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고덕현대(524가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