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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강철비 2' 제작한 이우정 별세 2024-03-22 16:25:48
영화 '1987', '강철비 2: 정상회담' 등을 제작한 이우정 우정필름 대표가 22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이 대표는 몇 년 전부터 암 투병을 해오던 끝에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1969년생인 고인은 중앙대 국문학과 졸업 후 명필름 등 영화 제작사에서 일하며 'YMCA 야구단'(2002), '광식이...
'오스카 출품' 이창동 감독, 내달 LA서 한국영화 투어특강 2018-09-18 08:04:50
영화학과 학생들에게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코리언 시네마 투어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김종관 감독(9월), 이창동 감독(10월), 명필름 심재명 대표(11월)가 초청돼 AFI, 채프먼, UCLA(LA 캘리포니아대학), USC(서던캘리포니아대학), UCI(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 영화학과 등을 찾아가며...
[인터뷰] ‘당신의 부탁’ 임수정, 포기를 알다 2018-04-19 11:30:00
지인과 베지테리언 여행도 다니곤 한다. 영화 ‘당신의 부탁’은 사고로 남편과 사별한 효진 앞에 남편의 아들 종욱이 나타나면서 발생한 좌충우돌 동거를 그린 작품. 4월19일부터 상영 중이다. 15세 관람가. 손익분기점 30만 명. 순제작비 7억 원.(사진제공: 명필름, cgv아트하우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봉준호·윤제균 등 영화인 30명 '국립영화박물관' 건립 추진 2018-04-03 14:17:06
기획단장은 김홍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부기획단장은 박신의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맡았다. 이춘연 공동대표는 "한국은 영화박물관다운 박물관이 없는 유일한 영화 대국"이라며 "국립영화박물관 건립은 한국영화계 전체의 참여가 요구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기획단은 영화박물관의...
영화계도 '미투'…조근현 감독 성희롱 폭로 나와(종합) 2018-02-22 18:16:13
영화인모임과 공동으로 임순례 감독·심재명 명필름 등을 공동대표로 하는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도 문을 연다. 임순례 감독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성희롱·폭력 문제를 포함해 출산, 육아 등으로 여성영화인들이 차별받고 소외되는 문제 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자 성추행 논란으로...
광주에서 파주까지 '꿈을 실은 독서열차' 2017-07-21 11:13:50
고등학교 1학년 60명이 참여한다. 광주 송정역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KTX)를 타고 우리나라 출판의 중심인 파주 출판도시를 방문해 독서토론, 말하기 교육, 직업 특강, 저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한다. 첫날에는 '건축학개론'과 '공동경비구역JSA'를 제작한 명필름 아트센터를 견학하고...
부산 영화의전당 영화 '옥자' 예매 열기 후끈 2017-06-26 14:54:19
배우들이 영화의전당을 찾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감독과 배우들은 당일 오후 7시 30분(중극장)과 오후 7시 40분(소극장) 영화 상영 전 무대 인사도 할 예정이다. 영화 '옥자'는 부산에서 영화의전당과 국도예술관 2곳에서만 상영한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옥자' 아시아...
‘당신의 부탁’ 윤찬영부터 서정연까지...6월 중순 크랭크인 2017-06-12 11:06:06
하이킥’,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영화 ‘미쓰 와이프’ 등 아역 시절부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인지도를 쌓아 올린 서신애는 종욱을 이해하는 유일한 학교 친구 주미 역으로 출연한다. 더불어 효진에게 사심이 있는 심리 상담가 정우 역에는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영화 ‘프리즌’에서 활약했던...
명필름영화학교, 새 이름 '명필름랩'으로 모집설명회 2017-04-07 11:37:19
명필름문화재단은 '명필름영화학교'의 이름을 '명필름랩'으로 바꾸고 오는 25일 4기 모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명필름문화재단은 2015년 '명필름영화학교'를 발족해 극영화 연출, 시나리오, 제작, 촬영 분야의 신진 영화인들을 선발해 작품을 개발· 제작해 왔다. 대표적으로 1기...
[인터뷰] 떠오르는 태양, 배우 동현배 2017-03-20 17:38:00
그런 영화였으면 좋겠다. -주연배우들과는 친밀하게 지내는지. 강예원은 연락처를 모른다. 나 혼자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게 몇 주 안 된다.(웃음) 사실 함께 연기하는 장면이 몇 개 안돼서. 누나도 한동안 내게 존댓말 쓰기도 했다. 채아 누나랑은 몇 번 부딪치고 일부러 장난치고 받아주시고 하니까 친해지게 됐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