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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신년 맞아 '변화와 혁신 통한 도약' 강조 2026-01-05 15:19:25
호반그룹은 매년 혁신기술공모전을 열고 유망 기술 및 기업을 발굴해 그룹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혁신기술공모전을 통해 실증·사업화·투자로 연계해왔으며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 사업에서의 신기술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오상 기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그룹 혁신 생태계 강화 2025-11-13 13:29:01
스타트업 발굴·지원 호반그룹은 매년 혁신기술공모전을 개최해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은 건설, 제조, 유통 등 호반그룹의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8회 개최했으며 총 62개의 수상기업과...
호반그룹,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누적 1000억원 돌파 2025-10-28 17:03:59
매년 ‘혁신기술공모전’과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해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 및 실증·투자를 연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공모전 수상 기업까지 총 72개사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희망 청년과 소상공인의 외식 창업을 지원하는 ‘H다이닝’ 1~3기를 운영하며 아브뉴프랑 내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고 매장...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스타트업 발굴·투자까지 지원 2025-08-20 13:44:24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공모전’에 이어 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총 48개 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창업진흥원(KISED), 글로벌 전자부품 및 스마트솔루션 전문기업 ‘솔루엠(SOLUM)’과 공동 주최해 오픈이노베이션 활동 인프라를 넓히고, 파트너십을 통...
[게시판]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개최 2025-08-20 09:24:58
호반그룹,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개최 ▲ 호반그룹은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2025 HIT CHALLENGE)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시티(로봇, 건설혁신, 에너지신기술, 건설신자재 등), 숙박·레저·유통(스마트골프장, 자원순환, 디지털전환...
리어카 끌던 할머니 도운 군인들에 감동…누군가 보니 '깜짝' 2025-07-15 07:18:09
모전천 앞에서 김천상무 축구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가족과 모전천에서 산책하고 있었는데 한 할머니께서 혼자 리어카를 끌고 계시는 모습을 봤다"며 "그 순간 머리가 짧고 군인(ROKA) 티셔츠를 입은 젊은 남자 여럿이 뛰어와 할머니를 부축하고 리어카를 끌어주는 모습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청계천에 대형 그늘막 설치…쉼터 제공 2025-07-14 10:09:01
색상인 시원한 청록색의 대형 그늘막은 모전교부터 광통교까지 약 50m 구간에 설치됐다. 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사용된 원단은 가방이나 파우치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겸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 이사장은 "청계천 인근에 거처를 둔 이웃으로서 또 이곳을 매일...
[포토] 폭염에 설치된 청계천 그늘막 2025-07-11 18:26:00
서울시설공단이 11일 청계천에 설치한 대형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150m)의 3분의 1가량(50m)을 덮은 그늘막은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포토] 청계천에 대형 그늘막 2025-07-11 17:57:52
서울시설공단이 11일 청계천에 설치한 대형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150m)의 3분의 1가량(50m)을 덮은 그늘막은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50m 그늘막에 반딧불 야경까지"…청계천, 무더위 피난처로 2025-07-11 12:00:03
것은 모전교~광통교 구간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이다. 총 길이 약 50m로 설치된 이 그늘막은 서울시설공단과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협업해 마련했다. 운영이 종료된 이후에는 가방, 파우치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공단은 SNS 이벤트를 통해 이 제품을 시민들과 나누는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밤에는 ‘반딧불 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