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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지방공기업부채 전년비 6.6% 늘어 70조 육박…부채비율 39% 2025-08-12 12:00:02
1조2천453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수송비용 대비 낮은 요금(요금 현실화율 45.9%)과 무임 수송 손실이 지속된 것이 원인으로 꼽혔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169억원 감소했다. 16개 광역도시공사의 부채는 3조7천억원 증가한 48조7천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8천91억원을 기록했다. 부채 증가는 수도권 도시개발공사의...
대구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건의문 전달 2025-07-10 14:57:51
매년 정부로부터 무임수송에 따른 공익서비스 비용(PSO)을 보전받고 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코레일의 무임수송 비용은 총 1조652억 원이며, 이 중 88%에 해당하는 9,378억 원이 정부로부터 보전받았다. 같은 공익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정부의 보전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어, 형평성...
인천시, 본예산 2177억원 증액된 15조1607억원 2025-05-22 16:08:11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57억원, 무임 수송 보전금 지원 82억원, 출퇴근 시간 민자터널 통행료 지원에 22억원을 추가 반영했다.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시내·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용에 473억원, 버스 환승 무료·할인 지원에 56억원, 버스 유가보조금에 55억원의 소요액을 추가 편성했다.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이제 전철 타고 출근하세요…대구·경북 상륙한 수도권 전철 2025-05-02 06:00:09
운행 횟수를 가능하게 해준다. 그야말로 대용량 수송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수도권 전철은 개통 이후 수도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전철이 지나가는 인천, 부천, 수원, 안양 등은 예외 없이 대도시로 발돋움했으며 신도림, 영등포, 노량진, 용산 등도 서울의 중요 역세권으로 발전했다. 수도권 전철...
미세먼지 줄이고 교통약자 편리하게…혁신으로 달리는 서울 지하철 2025-04-24 15:13:26
경영개선 효과를 거뒀다. 그럼에도 여전히 수송 원가에는 미치지 못하는 낮은 운임 체계로 인해 구조적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경로우대 대상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하철 무임 승차 정책에 따른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실제 공사가 입은 무임 승차 관련 손실은 지난해만 약 4000...
대구광역시, 2025년 첫 추경예산 4263억 원 2025-04-21 15:29:07
편성했다. ▶?? 대중교통, 의료급여 등 필수경비 지원 무임수송 및 환승 손실보전 등 도시철도 재정지원 344억 원, 어르신 버스 무료화 손실지원금 등 시내버스 재정지원 395억 원을 편성하고, 의료급여사업 200억 원, 폐기물처리시설 위탁운영 131억 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필수경비 1774억 원을 우선 반영해 시민들의...
“19조 적자에 무임승차까지” 지하철 요금 인상 불가피 2025-04-21 09:11:17
기조에 따라 보류한 상태였다. 지하철 요금인상 배경에는 서울교통공사의 심각한 재정 위기도 자리잡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적자는 약 19조 원에 달하며 이 중 상당 부분은 무임수송으로 인한 손실이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무임승차 인원은 전체 이용객의 17%에 해당하는 하루...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대선 이후 또 오른다 2025-04-20 09:46:35
하루 이자만 3억원 수준이다. 서울시는 무임승차 손실 보전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는 지하철 무임승차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행된 사안으로 국가사무에 해당하며, 공공서비스손실보전(PSO)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코레일은 무임수송 비용의 약 7...
"왕복 요금 3000원 넘는다"…수도권 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 2025-04-20 08:12:15
근본적인 적자 개선을 위해 요금 인상과 함께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는 무임수송이 대통령 지시에 의해 도입됐고 거주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는 만큼 국가 사무에 해당해 PSO(공공서비스에 따른 손실보전 지원) 대상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무임수송의 약 70%를 보전받...
3월부터 우이신설선 운영 정상화된다 2025-01-09 14:17:43
일 평균 수송인원이 7만4484명으로 개통 전 예측치의 56%에 불과했다. 또 36.2%로 예측 수준(11.6%)의 3배에 달하는 무임비율 등으로 개통 초기부터 적자가 쌓였다. 서울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2021년부터 사업재구조화를 추진했다. 먼저 2022년 BTO-MCC로 사업방식을 변경했다. BTO-MCC(최소비용보전)란 주무관청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