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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정예 강군 출발점 될 국군사관대학 2026-02-25 17:22:04
재건과 민주적 문민통제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출발점이다. 현 정부 출범 이후 국정기획위원회는 서울 노원구의 육군사관학교와 경북 영천의 육군3사관학교를 우선 개편한 뒤 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국방부 장관 직속의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국군사관대 창설을 권고했다. 국군사관대...
안규백 장관 "내란은 국민에 대한 반역…'국민 군대' 재건할 것" 2026-02-19 20:07:29
문민 국방부 장관으로서 그 사대적 사명을 천형(天刑)처럼 짊어지고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결심 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형법 제87조는 내란 우두머리를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업무 공무원에 맡긴다 2026-02-17 08:32:48
공무원이 맡는다. 이번 개정안은 64년 만의 문민 장관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국방 문민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방부는 안 장관 취임 후인 지난해 7월 이전까지 현역 혹은 예비역 장성이 맡던 국방부 인사기획관에 최초로 공무원을 임명한 바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각 군의 균형적인 인사정책 수립...
"역사 흐름 바꾼 YS 자취, 미래 세대가 기억해야죠" 2026-02-01 17:29:41
게 유행이었다. 하나회 군부세력을 척결하고 문민정부 시대를 연 업적은 이제 거의 잊혀진 기억이 됐다. 최근 YS시대를 다시 끄집어낸 다큐멘터리 영화가 공개돼 정치권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만든 이재진 감독(사진)에게 ‘왜 하필 지금 김영삼인...
[인터뷰] 아프리카 가나서 온 첫 한국계 대사 최고조 "고국서 일해 영광" 2025-12-13 08:00:03
문민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가나에는 총 5명의 대통령이 계셨는데 모두와 개인적 인연을 맺었다. 그중 3명의 대통령은 한국에서 특사나 고위 인사들이 오셨을 때 통역과 자문을 맡으며 양국 관계를 비공식적으로 돕는 역할을 해왔다. -- 가나 국민에게 한국 이미지는 어떤가. K팝이나 K드라마가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지...
“민주주의 지킨 국민에 감사” 李대통령 1주년 대국민 메시지 [전문] 2025-12-03 10:03:53
문민통제에 따라 이를 충실히 이행한 것도 모두 국민 여러분께서 직접 나서 주신 덕분입니다. 혹시 모를 2차 계엄을 막겠다며 밤새 국회의사당 문 앞을 지키던 청년들의 모습도 기억합니다. 한겨울 쏟아지는 눈 속에서 은박담요 한 장에 의지하며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을 지키던 시민들을 역시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집회...
조국 "김영삼 정치는 조국혁신당 DNA…개혁정신 이어가겠다" 2025-11-22 12:42:00
군사독재의 시대를 끝내고 문민정부의 시대를 열었습니다”며 “4·19 혁명과 광주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복원하며 민주주의의 진실을 국가의 공식적 기록 위에 올려놓았다”며 김 전 대통령을 추모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김영삼 대통령님의 개혁 정신을 이어가겠다”며 “대한민국의 성역과 금기를 깨는 망치선이 돼...
李대통령 "민주주의의 우뚝 선 봉우리"…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 2025-11-21 11:06:50
문민의 봄을 불러온 ‘민주주의의 투사’, 낡고 고루한 질서를 과감히 깨트리며 새로운 도약의 길을 낸 ‘시대의 개혁가’, 불의 앞에 굴하지 않고 정의 앞에 겸허히 섰던 대통령님의 모습을 생생히 기억한다”고 했다. 이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결연한 외침은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 영원히...
파키스탄 정부, '실세' 육참총장 권한강화 개헌 추진 논란 2025-11-07 14:26:46
개헌 추진 논란 "군 총사령관 자리 만들어 문민 우위 원칙 훼손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파키스탄의 실세인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헌법개정이 추진돼 반발이 일고 있다. 무니르 총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전체 지휘권을 주는 방향으로 개헌이 이뤄져 문민 우위 원칙이...
시진핑, 中4중전회 인사로 '군부 숙청 칼바람' 지속 예고 2025-10-24 17:50:24
11명이었는데 이들 가운데 군인은 1명도 없고 모두 문민 관료다. 당헌 규정상 중앙위원 공석은 일반적으로 후보위원 득표순에 따라 차례로 채워지는데 2022년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차 당대회)에서 뽑힌 후보위원 가운데 왕리옌 로켓군 부사령원, 팡융상 중앙군사위원회 판공청 주임 등 '순위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