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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저울치기' 폭로했더니…"네가 해양수산부 장관이냐" 비난 2026-01-06 16:47:27
구독자 130만명을 보유한 수산물 전문 유튜버가 '저울치기'와 '물치기' 등 소비자 기망 행위를 지적한 뒤 일부 상인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입질의추억TV'를 운영하는 김지민씨는 최근 '저울치기 폭로하자 돌아온 건 상인의 협박, 그래서 결단을 내렸습니다'라는...
'완전체' 뉴진스 못 본다…하니 복귀, 다니엘 가족엔 '법적 대응' [종합] 2025-12-29 11:30:49
"어린애들을 위해줘야 한다면서 왜 갈라치기 하는지 모르겠다. 두 명이 복귀 의사를 먼저 밝혔어도 나 같으면 기다렸을 거다. 한 번에 발표하는 게 좋으니까. 그래야 팬덤이 혼란하지 않다. 왜 혼란을 가중시키냐. 세 명이 돌아오겠다고 했으면 받아들여야지 왜 의심하고 진의를 왜 따지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세...
벌써 8번째…제주 바다가 위험하다 2025-11-10 14:34:24
이 물질은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어 10일 오전에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와 애월읍 해변에서 각각 마약으로 추정되는 포장물이 발견됐다. 이번에 발견된 봉지는 지난달 포항과 제주 해변에서 나온 중국산 철관음(鐵觀音) 우롱차 포장과 동일한 형태로, 모두 1㎏씩 들어 있었다. 아직 검사는 진행 중이지만 동일한...
제주도 '발칵'…또 의심물체 '헉' 2025-11-04 13:57:12
물체는 지난 9월 29일 성산읍 광치기 해변에서 발견된 마약류 케타민과 유사한 포장 형태다. 모두 해안 정화 활동을 하던 시민에 의해 발견됐다. 해경은 한자로 茶(차)라는 글자가 적힌 사각 블록 형태의 포장지 내부에 백색 결정체 각각 약 1kg이 밀봉 포장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최근 제주 전역의 여러 해안에서 비슷한...
요즘 엄마·아빠는 '이렇게' 키운다며?…'이색 육아'의 정체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10-18 07:00:16
때문에 ‘육아템’ 준비도 필수다. 유아차에는 물, 간식, 물티슈, 계절에 맞는 겉옷, 담요, 선크림, 선글라스를 챙겨두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유모차와 아이의 무게를 밀어야 하는 데다, 팔치기를 자유롭게 쓸 수 없어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또 한 손으로 유모차를 잡은 채 달리면 자세가 쉽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충주맨 깜짝 선언…무슨 일이 2025-09-29 18:37:01
"박수치기 전에 떠나는 남자", "아낌없이 사랑해준 사람 한명이라도 나와라 진짜"라고 분해했다. 그는 앞선 영상에서 충즈라는 활동명으로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 노래에 맞춰 립싱크를 선보였다. 현장 실제 영상 모습과는 다르게 원곡을 입힌 영상에 구독자들은 "참신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충주맨의...
베란다만 열어도 공기가 달라진다…나만의 '꽃방' 만들기 [이영미의 베란다 식물관] 2025-09-19 06:00:06
좋아하는 율마는 물주기 편한 자리에 둔다. 일주일에 한 번은 햇빛을 향해 기울어진 화분이 없는지 살펴보고 방향을 돌려 균형을 맞춘다. 성장이 눈에 띄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2주일이나 한 달에 한 번 가지치기한다. 너무 길어지거나 한쪽으로만 뻗은 가지는 잘라 물꽂이나 삽목으로 번식한다. 가지치기만으로 부족하면...
폭우에도 외국인 '우르르' 몰리더니…"124억 파급효과" 전망 [현장+] 2025-09-17 14:38:44
가장 한국적인 것을 추천해 달라거나 옷과 맞는지 물어보기도 했다. 특히 '갓'은 체험객들이 빼놓지 않는 소품이었다. 한복을 입은 이들은 비 내리는 한강 배경으로 멋진 자태를 뽐내고 심지어 우산을 내려놓은 채 현장에서 흘러나오는 로제의 '아파트' 노래에 맞춰 춤 추고 영상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그...
"하나만 묻죠, 목걸이 받으셨어요" 묻자…김건희 "누구한테요?" 2025-08-13 14:13:16
보관한 가품 목걸이가 수사에 대비한 '바꿔치기용'이었다고 보고 수사를 해왔다. 당초 지인에게 빌린 것이라고 해명했던 김 여사 측은 지난 5월 서울중앙지검에는 목걸이가 모조품이라는 취지의 진술서를 냈고 특검팀 조사에서는 20년 전 홍콩에서 구매한 가품이라고 다시 말을 바꿨다. 특검팀은 김 여사 측이 목걸...
[JAPAN NOW] 느리고 싶은 행복의 속도, 오제 국립공원의 아침 2025-07-18 14:11:02
토치기현에 걸쳐있는 오제 국립공원은 ‘람사르조약 습지’로 등록된 귀한 자연 공간으로 이곳을 상징하는 아이콘은 습지 위에 놓인 두 갈래의 나무 데크 산책로다. 이번 여행에 결정적 넛지 역할을 한 것은 2021년 개봉한 박혁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였다. 오제 산장에서 필요한 생필품 70~80kg를 도보로 나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