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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CEO "엡스타인은 금융 포식자…만남 요청 거절" 2026-02-12 19:45:13
브랜드 에르메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금융 포식자"로 비판하며 자신도 그의 표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에르메스의 악셀 뒤마 CEO는 12일(현지시간) 기자들과 통화에서 에르메스가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에게 경영권을 위협받던 시기 엡스타인이 자신에게 접근을...
올해 코스닥 최대 220개 퇴출…7월부터 동전주 등 상폐요건 강화(종합) 2026-02-12 14:53:55
고려됐다. 미국 나스닥 시장도 1달러 미만인 이른바 '페니 스톡'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운영하고 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동전주는 거래가 잘 되지도 않으면서 갑자기 폭등하거나 인수·합병(M&A) 대상이 되는 확률이 컸다"며 "이런 부분에 의한 코스닥 시장 '동맥경화'를 확실하게 정리하고...
미국 전기차 충전소도 ‘바이 아메리카’...미국산 부품 비율 100% 2026-02-12 13:31:01
일부 자재에 대한 ‘미국산 구매 의무’도 면제했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는 전임 행정부와는 다른 행보다.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경제에 부담이 된다며 화석연료와 원자력 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더피 장관은 지난해 2월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구축 프로그램을 중단했다. 이에 민주당 소속...
올해 코스닥 최대 220개 퇴출…금융위, 동전주 등 상폐요건 강화 2026-02-12 12:00:14
있는 데다가 주가조작 대상이 되기 쉬운 점이 고려됐다. 미국 나스닥 시장도 1달러 미만인 이른바 '페니 스톡'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운영하고 있다. 30거래일 연속 1천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이후 90거래일 동안 45거래일 연속 1천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액면병합을 통한 형식적...
노보, 위고비 바이알 미국 출시 계획 2026-02-12 10:55:24
49달러에 판매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크게 흔들렸다. 이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복제약 단속 방침을 밝히자 힘스 앤 허스는 출시 계획을 철회했지만 노보 노디스크는 여전히 해당 회사의 복제약 판매를 문제 삼아 소송을 진행 중이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쿠팡투자자 韓정부 상대 소송에 美투자회사 3곳 추가참여 2026-02-12 07:30:59
쿠팡투자자 韓정부 상대 소송에 美투자회사 3곳 추가참여 韓정부에 ISDS 중재 절차 의향 통보…USTR 조사도 지지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쿠팡의 미국 투자자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아 추진하는 법적 다툼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투자회사인 에이브럼스 캐피털,...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2026-02-12 06:36:32
보합권에서 마무리됐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11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74포인트(0.13%) 내린 50121.40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34포인트(0.00%) 내린 6941.47, 나스닥종합지수는 36.01포인트(0.16%) 떨어진 23066.47에...
美, 전기차 충전소도 '바이 아메리카'…"100% 미국산 부품으로" 2026-02-11 18:51:24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있는 20개 주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미 연방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인프라 프로그램을 불법적으로 중단했다며 민주당 주지사들의 손을 들어주기도 했다. 미국 환경단체들은 이번 조치는 전기차 인프라 프로그램 폐지를 위한 또 다른 악의적 시도라며 반발했다.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은...
[기고] 기업가 정신 발현을 막는 배임죄, 개선 시급하다 2026-02-11 17:47:43
있으면 사적 자치의 영역에서 민사소송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인데도 배임죄로 고소·고발과 수사·기소가 가능하다. 더 나아가 처벌 기준인 재산상 손해 발생과 관련해 손해 발생 우려 사안까지 확대 적용되는 사례도 있다. 사실상 경영 판단·결정의 모든 사안에 대해 배임죄 고소·고발이 가능한 구조다. 배임죄 성립...
몰래 빼돌린 기밀로 특허소송…삼성전자 前 IP센터장 징역 3년 2026-02-11 17:40:26
기업을 뜻한다. 기업을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 ‘특허 괴물’로도 불린다. 그는 NPE를 운영하면서 미국 음향기기 업체인 테키야를 대리해 삼성전자와 특허 관련 라이선스를 협상하던 중 삼성전자 IP팀 직원인 이모씨가 빼돌린 삼성전자의 테키야 특허 관련 분석 보고서를 입수했다. 안 전 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