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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공학자가 이끄는 중국, 법률가의 나라 미국을 넘어설까 2026-02-06 17:09:36
미래 전략을 조망한다. “대부분 법률가 출신으로 이뤄진 미국의 사회 지도층은 주로 무언가를 가로막고 방어하는 데 능하지만, 대부분 공학자나 기술자 출신으로 이뤄진 중국 고위 지도부는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데 능하다.” 지난해 미국 현지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뉴요커, 파이낸셜타임스 등이...
툰스퀘어-세종대학교, ‘AI 웹툰 생태계 특이점: AI와 창작의 미래’ 포럼 성료 2026-02-06 11:35:07
이호영)는 세종대학교 RISE사업단, AI콘텐츠대학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AI 웹툰 생태계 특이점의 시대 ? AI와 창작의 미래’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RISE 세종대학교 창조산업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지역연계협력 생태계포럼으로, 2월 2일(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종대학교...
산업장관, 대경권서 '5극3특' 현장 행보…희토류 공급망 점검 2026-02-05 14:00:05
대학원에 재학 중인 로봇·자동차 산업 관련 전공생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어 로봇,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하고 인재 양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장관은 다음 일정으로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기업과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지역 제조 AI 전환(M.AX) 기업 간담회를 갖고, M.AX 확산을...
공학자가 이끄는 중국, ‘법률가의 나라’ 미국을 넘어설까 2026-02-04 08:54:36
관점으로 두 초강대국의 작동 방식과 미래 전략을 조망한다. "대부분 법률가 출신으로 이뤄진 미국의 사회 지도층은 주로 무언가를 가로막고 방어하는 데 능하지만, 대부분 공학자나 기술자 출신으로 이뤄진 중국 고위 지도부는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데 능하다." 일찌감치 입소문이 난 책이다. 지난해 미국 현지...
양자컴 등 퀀텀 패권, 생성 AI처럼 몇몇 기업이 쥘 것…"시간이 없다" 2026-01-29 12:00:12
생태계 활성화 전략이고, 이것이 ‘양자 제조혁신 클러스터’의 한 축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미래융합소자동 내에 있는 국가양자팹연구소는 향후 확장을 앞두고 있다. 2028년 준공 예정인 양자팹 연구동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신규 장비 14대를 포함해 37대 이상의 장비를 운용할...
문형배·이원석, 로스쿨 아닌 KAIST 간 까닭은? 2026-01-27 16:52:41
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부임해 서울 도곡캠퍼스로 출근하고 있다. 특수통 검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재임 때부터 포렌식을 통한 과학수사 기법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4년 9월 퇴임 후 이 전 총장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아대 아주대 등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특강을 하며 강단에 자주...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2026학년도 1학기 학점은행제 경영학 전공 신설…입학설명회 열어 2026-01-27 16:13:55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이 2026학년도 1학기 학점은행제 경영학 전공 신설을 기념해 신입생 모집과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학 전공은 토요일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학점인정 자격증 취득을 통해 학위 취득 기간을...
[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KAIST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과정에 법률가로서 일조하겠다는 신념에 따른 것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로스쿨이 있는 여러 대학의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과 검찰에서 고위직을 지낸 두 인사의 차별화된 행보에 법조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교수님' 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카이스트 선택 이유는? 2026-01-26 21:27:54
미래전략대학원 초빙 석학 교수로 임용돼 출근하고 있다. 문 전 대행은 "AI(인공지능) 시대에 카이스트가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가로서 조언할 게 있다면 해보겠다는 뜻으로 가게 됐다"고 밝혔다. 문 전 대행은 "AI의 가장 큰 문제는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이다. AI는 개인정보를 데이터로 수집하기에...
[일하는 AI로봇 온다] ② 新러다이트 오나…산업·노동계 상생 해법은 2026-01-25 06:07:01
보장하자는 주장의 옹호론자로 꼽힌다. 미래학자인 서용석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단기적으로는 AI·로봇 자동화 도입 기업에 대한 연간 해고율 상한 규제를 도입하고, 중기적으로는 로봇세를 국세로 둬 기본소득과 사회 전환을 위한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휴머노이드 도입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