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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2026-01-15 18:59:29
1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매수 인증 비율도 82%로 매도(18%)를 크게 앞섰다. 수익 인증(67%)이 손실 인증(33%)보다 훨씬 많았다. 한편,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소액으로 시장에 접근했다. 전체 거래 인증 3만2102건 중 93%(2만9877건)가 100만원 미만 투자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숨 막히는 '불금'…추위 대신 미세먼지 기승 2026-01-15 17:54:01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그 밖의 경상 내륙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서풍 계열 바람이 이어지면서 동해안과 영남 일부 등 백두대간 동쪽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다. 다른 지역도 건조한 편이어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
오열극 '긴긴밤'의 귀환…동화 원작의 뮤지컬 세 편 만나볼까 2026-01-15 17:46:16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작품상(400석 미만)을 비롯해 주연상(여자) 설가은, 극본상 양소영, 작곡상 박보윤, 연출상 황희원 등이 수상 후보다. 이번 재연 무대는 3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1관에서 펼쳐진다. 가족과 친구를 잃고 인간을 향한 복수를 품는 노든 역에 홍우진, 강정우, 이형훈이...
개발자 월 570만원 벌 때…'100만원도 못 번다'는 직업 정체 2026-01-15 17:36:17
네 명이 50대 이상이었다. 30세 미만은 12.3%, 30대와 40대가 각각 20.3%와 27.8%였다. 40~50대 중장년 세대와 20대의 소득 격차도 두드러졌다. 50대와 40대가 각각 평균 250만원, 207만원을 벌 때 20대는 110만원, 30대는 159만원에 그쳤다. 20~30대 프리랜서의 평균 보수가 60대(200만원)보다 낮았다. 고소득 직종일수록...
"수십 년 관행 무너져"…프랜차이즈업계 '발칵' 뒤집어진 까닭 2026-01-15 16:07:59
미만인 브랜드는 72%, 100개 미만 브랜드는 96%에 달한다. 다만 피자헛 사례를 업계 전반에 일률적으로 확대 적용하기는 힘들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한 치킨업체 관계자는 “한국피자헛은 로열티를 받으면서도 차액가맹금을 수취했지만, 대부분 브랜드는 로열티가 없다”며 “대형 브랜드들은 가맹계약서에 차액가맹금...
스키장 전 연령대 헬멧 착용 확대…“안전이 가족 사랑의 시작” 2026-01-15 16:03:32
13세 미만 어린이뿐 아니라 슬로프 이용객 전원에게 헬멧 착용을 요구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선택 사항이었던 헬멧이 이제는 스노우 액티비티의 '기본 조건'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 헬멧 의무화, 리조트 전체로 확산 2024년 12월부터 시행된 13세 미만 헬멧 착용 의무화 이후, 주요 스키 리조트들은...
쿠팡, '5만원이용권' 오늘부터 지급…석달 기한·차액환불 안돼(종합) 2026-01-15 14:02:54
재가입해야…트래블·알럭스선 쿠팡 이용권도 적용 가능 5천원 미만 14만개 '0원'…시민사회선 '거부운동' 신뢰 회복 분수령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쿠팡이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보상책으로 마련한 '5만원 구매이용권'을 15일부터 3천만명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쿠팡은 이날 정보 유출...
프랜차이즈협회, 피자헛 차액가맹금 판결에 "산업 붕괴 우려" 2026-01-15 11:58:52
할 상황에 놓였다"고 밝혔다. 협회는 "가맹점 10개 미만 브랜드가 72%, 100개 미만 브랜드가 96%에 달할 정도로 영세·중소 브랜드가 대다수인 업계 특성상 유사 소송이 확산할 경우 줄폐업 사태가 심각하게 우려된다"면서 "134만 산업 종사자도 고용축소, 경영 애로 등 타격이 예상되며 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마저 크게...
월 500만원 벌어도 안 깎는다…6월부터 '전액 수령' 2026-01-15 11:08:23
구체적으로 A값에 200만원을 더한 약 509만원 미만의 월 소득에는 연금 감액을 적용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월 309만~509만원 구간에 속했던 수급자들은 매달 최대 15만원씩 연금이 깎였지만, 앞으로는 본인이 납부한 보험료에 상응하는 연금을 온전히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연금액을 보전해 주는 차원을...
작년 12월 전국 주택매매소비심리 보합…수도권 소폭 상승 2026-01-15 11:00:05
95 미만이면 하강 국면, 95 이상∼115 미만이면 보합 국면, 115 이상이면 상승 국면으로 구분한다. 수도권(119.8)은 전월 대비 0.5포인트 올라 상승 국면을 유지했다. 서울(130.9)은 2.6포인트, 경기(117.7)는 0.7포인트 각각 상승했고 인천(99.8)은 6.0포인트 하락했다. 비수도권(110.5)은 1.0포인트 하락해 보합 국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