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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예술축제, '팔레스타인 작가 배제' 반발에 핵심 행사 취소 2026-01-13 17:07:14
애들레이드에서 매년 열리는 AF는 문학·음악·연극·무용·미술 등 분야를 포괄하는 호주 최대의 예술축제로 올해에는 오는 2월 27일∼3월 15일 열린다. 이 중에서도 작가주간은 가장 큰 비중을 가진 핵심 행사다. 앞서 지난 8일 AF 이사회는 압델 파타 교수가 2024년 10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목표는 탈식민지화...
낭만 한도 초과! 서촌에서 즐기는 클래식 2026-01-02 15:28:20
걸쳐 ‘유정우의 오페라 VIBE’, ‘간송미술관- 우리 옛 미술 이야기’ 등 문화예술 강좌가 열렸고, 3월에는 ‘서촌 마치(March)’라는 봄 축제를 통해 재즈와 실내악 공연, 플리마켓,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또 위스키 브랜드와 협업한 위스키 클래스, ‘런플루언서’와 협업해 서촌을 달리는 러닝...
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공연·전시 가득 음악축제 BBC프롬스를 대표하는 악단 BBC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3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납니다. 11월에는 전설적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KBS 교향악단의 협연 무대가 펼쳐집니다. ‘모더니즘의 탄생: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가제)’ ‘스페인회화 500년전’ 등 걸작...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스페인 미술을 이끈 거장의 작품 100여 점을 원화로 볼 수 있다. 갤러리 전시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라리오갤러리는 2월 한국 현대사진과 여성미술 발전에 족적을 남기고 지난해 별세한 박영숙 사진가의 대규모 개인전을 통해 그의 예술 여정을 되짚어본다. 국제갤러리는 6월 한국 현대사진 거장 구본창이 기획을 맡아 한국...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음식, 시끌벅적한 축제, 화려하게 장식된 마차, 사람들의 활기찬 에너지. 보리스는 자신이 그 풍경 속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보리스가 처음으로 미술을 접한 건 열한살 때. 러시아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맡는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크리스마스 시즌 런던은 도시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이다. 연중무휴인 런던의 주요 공연장은 이 시기 절정의 화려함을 뽐낸다. 로열 앨버트 홀, 바비칸 센터, 위그모어 홀, 내셔널 시어터 등 런던을 상징하는 공연장들은 정통 클래식부터 발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꽉...
겨울의 유럽 여행자라면…꼭 봐야할 파리, 런던, 빈의 무대들! 2025-12-23 20:09:19
장르와 세대를 넘나들며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 축제로 만든다. 연말에 이곳을 찾는다는 것은 가장 빈다운 겨울을 경험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클래식 음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음악, 발레와 오페라, 오페레타,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가 잇달아 열린다. 이 시기 빈 공연예술의 중심에는 '빈 국립 오페...
금융산업공익재단, 제주 주민이 참여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홀몸 노인 돕고 공동 육아·해녀 치유 2025-12-23 15:40:16
자조(自助) 모임과 공동육아축제 등을 통해 장애·비장애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주좀녀’ 팀은 고령의 해녀들을 대상으로 미술 치유와 전시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평생 물질을 해온 해녀들의 삶을 예술로 승화해 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소통망을 구축하는 게...
120년 전 만국박람회 건물, 여왕 보금자리…스페셜한 유럽의 윈터 페스티벌 2025-12-18 17:39:02
12m 높이의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축제 분위기가 종일 계속된다. 최초의 서머싯하우스는 1547년 튜더왕조 시절 템스강변에 웅장한 저택을 짓기 위해 착공됐다. 이후 왕실 소유로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등의 공식 거처로 쓰였다. 18세기 후반 공공건물로 확장돼 영국 해군성, 조세국, 왕립학회, 왕립미술원 등 주요 정부...
복지·상생·문화…지역성장 돕는 부산은행, 단순 지원 넘어 참여 중심의 '맞춤형 봉사' 2025-12-17 16:12:05
은행잎 축제 거리, 부산 16개 지역 전통시장에 이르기까지 직원 40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해 소비 활동과 상인 응원 캠페인을 했다. 지역에서 얻은 이익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순환형 상생 모델’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냈다. 근로자의 노동 환경을 돌보는 사업도 주목받았다. 운영 위기에 놓인 공공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