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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하지만, 힙하게…다시 봄날 맞은 '미니멀리즘' 2026-02-26 16:46:30
옷차림을 상징하는 앞치마를 덧입힌 미우미우의 선택도 흥미롭다. 슈슈통과 맥캔디는 다소 와일드한 집업 톱에 톡 튀는 셔츠 드레스, 프릴 스커트, 롱 삭스, 샌들 힐 등 로맨틱한 아이템을 매치해 소녀적인 감성을 덧입혔다. 집업 점퍼를 오피스웨어에 활용할 수도 있다. 패션계가 주목하는 올해의 컬러는 뭘까. 화이트,...
루이비통·미우미우는 왜 스트리트 브랜드와 손잡았을까 [박연미의 럭셔리 오딧세이] 2026-02-06 17:03:34
완전히 사라진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의 결합…감성 하이브리드 미우미우와 뉴발란스의 협업은 전통적 럭셔리와 스트리트 감성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미학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순한 디자인 결합이 아니다. 두 브랜드는 각각의 팬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디자인 과정에 대한 피드백과 감성적 반응을...
올겨울 고글룩, 크고 대담할수록 좋다 2026-01-22 17:50:56
시즌부터 로에베, 마르니, 디올, 미우미우, 프라다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아이템을 패션쇼 무대에 올렸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고글형 선글라스는 럭셔리업계를 온전히 장악했다. 올해 컬렉션에서 발렌시아가는 기존 시그니처 스타일인 동그란 눈매를 강조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더욱 크게 만들었다. 톰브라운은 큰 렌즈...
"남자 옷도, 여자 옷도 아니다"…제이홉·제니가 사랑한 패션 [박연미의 럭셔리 오디세이] 2025-12-23 14:21:43
아이콘’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미우미우는 여성성의 상징 브라톱과 남성복의 테일러링 등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여성성·남성성으로 구분되는 디테일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자유로운 실루엣을 표현했다. 발렌티노는 진주 장식과 레이스 소재 의상을 남성 모델에게 입히며, 여성성으로만 읽히던 장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이젠 그만"…아이브, 억소리 나는 '명품 조공'에 중대 결단 2025-12-16 11:06:08
목록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미우미우 가방을 비롯해 불가리·쇼메·반클리프 아펠 등 각종 명품 주얼리와 향수, 마사지건, 게임기, 카메라 등이 포함돼 있었다. 선물 금액만 총 5억원에 달했다. 이전 생일에도 샤넬, 에르메스 가방 등을 선물로 보냈었다. 이미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아이유, 트와이스, 세븐틴, 에스파...
"할머니 옷 아니야 했는데"…강민경도 푹 빠졌다더니 '대박' 2025-12-12 07:00:01
패션업계 전반에서도 플리스의 귀환이 감지된다. 미우미우 등 명품 브랜드부터 에잇세컨즈, 구호플러스 등 국내 브랜드까지 잇따라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다. 가수 강민경 등이 일본 여행에서 편안한 플리스 룩을 선보이며 화제가 된 '그래놀라 코어' 트렌드도 힘을 보탰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리히터 327억 낙찰, VVIP 전략으로 시장 주도권 재확인 2025-10-31 10:47:51
브랜드들도 적극 참여했다. 미우미우는 공공 프로그램 파트너로 팔레 디에나에서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루이 비통은 무라카미 다카시 협업 핸드백 컬렉션을 페어에서 공개했다. 이는 럭셔리 브랜드가 예술을 그저 홍보 수단이 아닌, 창의적 콘텐츠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하고 있음을...
혼란 속에서도, 파리는 여전히 예술을 꿈꾼다 2025-10-28 14:59:40
패션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는 이에나 궁전(Palais d'Iena)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조각, 영상, 패션 그리고 내레이션으로 구성되며, 30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어린 시절, 성, 부모의 역할 등의 테마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올해로 아트 바젤은 4주년을, 공공 프로그램은 3주년을 맞이한다. 더...
헤리티지 품은 밀라노…패션 심장이 꿈틀댄다 2025-09-25 20:44:28
허브’는 1915년 지어진 항공기 공장을 개조해 만들었다. 폐증류소를 개조한 ‘폰다지오네 프라다’도 빼놓을 수 없다. 평소에는 프라다그룹의 미술 컬렉션을 전시하는 공간이지만 패션위크 때는 프라다와 미우미우의 런웨이로 탈바꿈한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독으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이 디자인한 카페...
중세 요새에선 '베르사체' 폐증류소에선 '프라다'…어디든 런웨이가 된다 2025-09-25 16:59:27
허브’는 1915년 지어진 항공기 공장을 개조해 만들었다. 폐증류소를 개조한 ‘폰다지오네 프라다’도 빼놓을 수 없다. 평소에는 프라다그룹의 미술 컬렉션을 전시하는 공간이지만 패션위크 때는 프라다와 미우미우의 런웨이로 탈바꿈한다.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독으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이 디자인한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