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젠 日도쿄 안 갈래요"…'설 연휴' 예약 폭주한 여행지는 2026-02-06 10:48:48
점검한 결과 13일부터 15일까지 출발하는 단거리 노선 예약률은 90% 후반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나리타 노선은 연휴 기간 평균 예약률이 90% 중반대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월요일인 16일 이후 출발편의 경우 잔여 좌석은 일부만 남아있다. 귀국편 좌석 소진 속도도 빨라 출국과 귀국 일정을 함께...
에어프레미아 "설 연휴 방콕·홍콩 등 노선에 좌석 여유" 2026-02-06 10:06:31
밝혔다. 방콕·홍콩·다낭 노선은 예약률이 80% 후반 수준이며, 미주 노선도 오는 13∼22일 사이 평균 80%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평균 예약률이 90% 중반대인 도쿄 나리타 노선보다 낮다. 특히 13일 인천에서 출발해 18∼19일 귀국하는 방콕, 홍콩 노선은 80% 초·중반대의 예약률로 더욱 여유가 있는 편이다. 날짜별로는...
"환승 없이 북유럽으로"…롯데관광개발,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패키지 출시 2026-02-05 14:22:20
북유럽은 직항 노선이 드물어 환승을 거쳐야 하는 탓에 이동 시간이 길고 피로도가 높았다. 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 직항(약 14시간 소요)으로 연결해 이동 부담을 대폭 줄였다. 귀국 시에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인천까지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다. 이번 패키지의 핵심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3대...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3425억원…적자 전환 2026-02-03 17:16:09
영향으로 미주 노선 매출이 줄었으나 무비자 정책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중국 노선과 견조한 수요를 보인 일본 노선 등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화물 매출은 전년 대비 7611억원 감소한 9584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결합 조건 이행을 위해 지난해 8월1일부로 화물기 사업부를 매각한 영향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작년 영업손실 3천425억원…5년만에 적자 전환 2026-02-03 16:50:42
등의 영향으로 미주 노선 매출이 줄었으나, 무비자 정책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중국 노선과 견조한 수요를 이어간 일본 노선 공급 등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화물 매출은 7천611억원 감소한 9천584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쟁 당국의 기업결합 조건 이행을 위해 지난해 8월 1일부로 화물기 사업부를 에어제타에...
"파라타항공, 올해 美 등 장거리 노선 취항" 2026-01-25 16:40:23
장거리 노선 취항에 도전한다. 그는 “미주 노선 등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 5호기 도입을 확정하는 등 기재도 계속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중대형기인 A330-200(294석) 등 두 대를 보유해 장거리 노선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위닉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파라타항공에 1150억원을 출자하면서 적극...
황금연휴 영향?...인천공항 여객수 개항 후 최다 2026-01-25 12:55:58
△한·중 양국의 비자 면제 정책 △고환율에 따른 중국·일본 노선 여객 증가 △한국 문화관광 콘텐츠 선호 등을 꼽았다. 국가별 여객 비중은 △동남아(26.7%) △일본(25.1%) △중국(16.7%) △미주(9.3%) 순이었다. 동남아 노선은 현지 치안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해 2024년에 비해 5.9% 역성장했다. 지난해 환승객은...
에어프레미아, 지난해 연간 탑승객 100만명 돌파…창사 이래 처음 2026-01-21 09:06:01
△홍콩 10만6400명 순이었다. 전세기 운항 등 기타 노선에서도 약 1만9400명을 수송하며 미주 장거리와 아시아 중단거리 노선에서 고른 수요를 확보했다. 2025년은 노선 포트폴리오가 한층 확대된 해이기도 했다. 항공기 3대를 추가 도입해 총 9대 체제로 운영을 확대했으며, 1월 다낭과 홍콩, 7월 호놀룰루에 신규 취항해...
대한항공, 작년 고환율 영향 영업이익 19%↓…매출은 역대 최대 2026-01-15 16:40:12
2천171억원 증가한 2조5천917억원을 기록했다. 미주 노선은 입국 규제 강화, 서부노선 경쟁 심화로 정체 흐름을 보였으나 10월 추석 연휴에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단거리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화물 사업 매출은 351억원 증가한 1조2천331억원이다. 대외 불확실성 완화, 전자상거래 수요 유입, 연말 소비 특수...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익 4131억…전년비 5% 감소 2026-01-15 16:37:35
2조5917억원을 기록했다.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 규제 강화 및 서부노선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으나, 10월 초 추석 황금 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며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제고됐다. 4분기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1억원 증가한 1조233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