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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경남 산불피해지 산사태 우려지역 긴급 진단 2026-02-25 10:47:03
위험구역을 선별·파악한다. 특히 민가와 공공시설이 있는 생활권 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하고, 응급 복구와 항구복구 대상지를 선정한 후 결과를 해당 지방정부와 공유해 지역별 세부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불피해지에는 집중호우 시...
밀양 산불 주불 잡았다…밤샘 진화에 단비 덕 2026-02-24 17:53:36
밀양으로 이동시켜 소방력을 최대한 집중했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제법 굵은 빗방울이 밀양 지역에 쏟아지면서 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었고 낮 12시를 넘겨 주불이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민가 주변에 진화 자원을 집중 배치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이 산불감시원이라는...
밀양 산불 이틀째 '진화율 51%'…확산 저지 주력 2026-02-24 06:36:18
진화인력 618명, 진화차량 159대를 투입해 민가 주변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산불로 피해가 예상되는 면적인 산불영향구역은 같은 시간 기준 124㏊로 확대됐다.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속에서 이번 산불이 발생한 데다 일몰을 앞둔 시간에 발생해서 헬기 진화에 상당 시간 공백이 생겼다. 이로 인해 산림당국이 ...
함양 산불 사흘째…일출 후 헬기 51대 투입해 주불 진화 돌입 2026-02-23 07:30:18
인력 603명을 동원해 불길이 민가나 주요 시설로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했다. 날이 밝으면 헬기 51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헬기가 공중에서 대량의 물을 살포하고, 지상 인력은 잔불을 정리하는 진화 작전에 나선다. 다행히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튀르키예 강진 3년, 복구 구슬땀…"이재민 주택 43만호 공급" 2026-02-06 19:06:23
5만3천537명, 부상자는 10만7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약 12만㎢에 걸쳐 민가 약 67만6천채와 기타 건물 11만6천채가 무너지거나 파손됐다. 지진 발생 후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이스켄데룬 등 피해 지역에서 모두 8명을 구조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러, 3자협상 교착 와중에 우크라 아파트 등 한밤중 공습 2026-02-03 11:27:12
한밤중 우크라이나 아파트를 포함한 민가에 미사일 공습을 이어갔다. 로이터,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자정 직후부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는 수차례 폭음과 함께 아파트, 고층 건물 등을 겨냥한 미사일, 드론 공격이 이어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키이우 방위 당국자는 이번 공격으로 아파트 여러 채가...
러, 통근버스·산부인과 무차별 공격…민간인 17명 사망(종합) 2026-02-02 01:24:12
전날 밤에도 같은 주에서 러시아 드론이 민가를 덮치면서 2명이 사망했다. 주택 3채와 차 1대도 파손됐다. 남부 자포리자 지역의 한 산부인과 병원은 두차례 공격을 받아 어린이 1명을 포함해 9명이 다쳤다. 최전방 전선에서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교전이 보고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의...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격상했다. 이번 산불은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정됐다. 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41명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도 "인근 민가와 사찰 등 화재 방어선 구축 및 연소 확대 방지를 철저히 하라"면서 "헬기 등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현장 활동 대원들의...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2026-01-10 17:17:31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민가 아닌 안동 길안면 향하는 중"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강풍주의보' 경북 의성서 산불…주민 대피령 2026-01-10 16:50:04
소방당국 50명, 경찰 10명)이 동원돼 민가 확산 차단을 막는 중이다. 진화헬기 10대도 투입됐으나, 강풍 때문에 일부 헬기가 이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불이 풍속의 6.4㎧의 서북풍을 타고 빠른 속도로 확산하자 군은 의성읍 오로리·팔성리·비봉리 주민에게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