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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한국은 끄떡없을까…석유 비축량 세계 6위 2026-03-05 06:45:00
직무대행 주재하에 석유수급 위기대응 상황반 회의를 개최하고 전략비축유 방출 가능성을 점검했다. 전략비축유는 전쟁 등으로 석유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민간에 방출할 목적으로 저장하는 석유 재고다. 정부가 전략비축유 방출을 결정한 것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총 다섯 차례였다. 1991년 걸프전과 2005년 미국...
수출입은행, 필리핀 최대 전력사와 원전 협력 MOU 2026-03-04 16:29:23
민간 전력 기업 메랄코와 '필리핀 원전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과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마누엘 팡길리난 메랄코 회장은 이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마리아 로케 필리핀 통상산업부 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美·이스라엘 전격공습에 하메네이 폭사…37년 철권통치 무너졌다 2026-03-01 13:49:40
최고지도자의 임무와 권한을 대행하게 됐다. 이란 전문가들은 제도적으로 구성된 임시 지도자위원회보다는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고문인 모하마드 모흐베르 전 부통령, 현재 군사·안보를 총괄하는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비상상황에서 실권을 쥘 것이라고 보고 있다. ◇ 무기력한 국제사회…안보리...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엄격한 보안 조건 불이행하면 중단(종합2보) 2026-02-27 16:37:04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기획처 복권위, 돈의동 쪽방촌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2026-02-25 12:00:03
장관대행 및 봉사단장 박하선 배우 등 80여명 참여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2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정월대보름맞이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권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을 비롯해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19기 봉사단장...
화재마다 출동한 '무인소방로봇'…정의선 회장 "고군분투하는 소방관 돕겠다" 2026-02-25 10:20:42
강조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오늘 이 자리는 재난 대응 역사를 새롭게 쓰는 패러다임 대전환의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일류 모빌리티 기업인 현대차그룹 등 민간과의 혁신적 연대를 통해 첨단 과학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기증…'피지컬 AI' 생명 구한다 2026-02-25 09:41:22
모빌리티"라고 전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역시 "현대차그룹 등 민간과의 혁신적 연대를 통해 첨단 과학 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대차그룹이 기증한 무인소방로봇 총 4대 중 2대는 수도권 및 영남119 특수구조대에 미리 배치됐다. 실제로 1월 충북 음성 소재 생필품 제조 공장 화재, 2월...
소방관 대신 '800도 불길' 돌진…정의선 진심 담긴 '괴물 로봇' 2026-02-25 08:31:42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재난 대응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패러다임 대전환의 첫 걸음"이라며 "민간과 소방 당국의 혁신적 연대를 통한 첨단 과학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겠다"고 했다. 정 회장도 무인소방로봇의 향후 고도화 방향으로 피지컬 AI 기술의 전면적인 융합을 꼽았다. 그는 피지컬 AI...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데이터센터·전력망…100조 민자사업 발굴 2026-02-23 09:00:01
활용하는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제도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구축에도 활용하기로 했다. 앞으로 5년간 이런 분야에서 100조원 규모의 민자사업이 조성될 전망이다.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늘어나는 미래 인프라 수요에 대응한다는 취지다. 일반 국민 역시 민자사업의 과실을 누릴 수 있도록 공모 인프라...
김정관, 특별법 앞두고 대미투자 사전 검토 착수 2026-02-13 15:55:37
산하에 ‘사업예비검토단’을 설치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후보 프로젝트의 경제성, 전략적 가치, 국익 기여도 등을 면밀히 살피고, 미국 측과 실무 협의를 벌이기로 했다. 미국과 프로젝트 관련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 프로젝트명은 공개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이날 회의에는 문신학 산업부 차관, 이형일 재정경제부...